국내 15개 출판사, 미국 출판·판권사 40곳과 수출 상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미국 뉴욕에서 국내 출판사와 현지 출판·판권 관계자를 연결한다. 국내 출판사 15개사가 미국 측 40개사와 판권 수출을 논의하고 그래픽 노블, 영상화 등 출판 지식재산(IP)의 사업 확장 가능성도 모색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3일까지 미국 뉴욕 ‘엔와이씨 세미나 앤 콘퍼런스 센터(NYC Seminar & Conference Center)’에서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개최한다. 올해 수출상담회는 베트남, 태국, 대만, 미
2026-09-02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