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6만명 시위 참여⋯교육환경 개선 요구 고교 900곳 이상 봉쇄ㆍ휴교⋯488명 체포 미성년자 중상 잇따라⋯과잉 진압 비판 트럼프 “이민 문제”⋯시위 원인과 다른 주장 프랑스에서 교사 부족과 열악한 학교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에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약 26만명이 참여했다. 경찰의 강경 대응으로 미성년자의 중상 사례가 잇따르면서 과잉 진압 논란도 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이민 문제로 규정하며 논란에 가세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파리와 마르세유, 낭트,
2026-10-07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