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3종ㆍ일본산 1종이 중금속 초과 시정 조치 미이행 때 벌금 최대 1.4억원 대만 당국이 “한국과 일본산 영유아용 일부 식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중금속이 초과 검출된 한국산 영유아 식품은 김자반과 쌀밥 조미식품 등 3종이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위생국은 “영유아식 50개 제품을 검사했고, 그 가운데 온라인 판매된 영유아 식품 4건에서 기준치 이상의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위생국 발표를 보면 이번 검사 대상은 사탕과 젤리, 유아용 조제분유, 건어물, 김자반,
2026-03-31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