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서울학생 예술몽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악, 오케스트라, 송&밴드, 갤러리 등 4개 분야의 학생예술동아리가 참여하며, 올해는 오케스트라 분야가 새롭게 신설됐다. 지난 9월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서울 초·중·고 학생예술동아리 75개 팀, 142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의 공연 영상과 작품은 학교예술교육 유튜브 채널
2026-11-0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