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정책 연구단을 중국 베이징에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율주행차 상용화와 실증도시 조성을 위한 후속 조치로,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정책 발굴에 초점이 맞춰졌다. 연구단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기획예산처, 경찰청 등 8개 부처가 참여한다.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선도국의 실증 환경을 범부처 차원에서 직접 점검하는 첫 사례다. 중국은 국가
2026-03-18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