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가 11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나눔 러닝 페스티벌 ‘통큰런’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3000명 규모의 이번 행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이 중 1000명은 사내 공모로 선정된 임직원과 가족, 지인이 함께 참여하며, 나머지 2000명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코스는 3km, 5km, 10km 세 가지로 만 14세 미만 아동은 성인 보호자와 함께 3km 가족런에 참가할 수 있다. 통큰런은 단순 마라톤 참
2026-09-1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