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첫 전용 전시관…연면적 9881㎡·지상 7층 규모 GV90·네오룬 등 20대 전시…전 차종 시승 가능 지역 특화 시승·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제네시스가 호남 지역에 브랜드 최대 규모의 전용 전시관을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차량 전시와 시승뿐 아니라 브랜드 체험, 문화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복합 공간을 통해 지역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제네시스는 6일 광주 서구 무진대로에 ‘제네시스 광주’를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하남과 강남, 수지, 안성, 청주에 이은 국내 여섯 번째 전용 전시관이자 호남 지역 첫
2026-11-06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