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FA)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오른손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다. 공주고 출신의 2006년생 양수호는 2025년 KBO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KIA에 입단한 유망주다. 고교 시절 최고 시속 153㎞의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는 8경기에 등판해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했다. 1군 공식 출전 기록은 아직 없다. 한화 손혁 단장은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본 투수”라며 “체격 등 보완점을
2026-01-29 15:1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신메뉴(神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神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스트레이 키즈는 최초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 '神메뉴'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
2026-01-29 10:58
관객 수 역대 1위 '명량', 매출액으로 따지면 '극한직업'이 1위 돼 지난해 '좀비딸'보다 관객 적었지만 매출은 더 높았던 'F1 더 무비' 영진위 "매출 아닌 관객수 흥행 기준⋯시장 상황 온전히 반영 못해" 한국 영화의 ‘흥행 판단 기준’이 곧 바뀔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관객 수 위주의 영화 흥행 통계에서 벗어나 매출액 중심의 산업 통계 기준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제기한 것. 흥행 기준 변화가 현실화할 경우 영화 제작·투자·마케팅 전반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진위는 최근
2026-01-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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