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공공분양 2.9만 가구 계획⋯목표 뛰어넘는 사례 만들 것”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도심 주택공급 과제와 공공택지 공급 계획을 점검하며 “우수 입지 6만 가구를 신속 공급하고 추가 부지도 계속 발굴하자”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갈월동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에서 제4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주택공급추진본부장과 주택정책관, 주거복지정책관, 주택공급정책관,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 부본부장, 주택공급특별대책추진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부와 LH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주택공급 과
2026-02-05 16:15
외국인 부동산 거래에 대한 관리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이어 이달부터 거래신고 항목을 강화한 데다 국회에서도 외국인 부동산 취득을 제한하는 법안들이 잇따라 발의됐다. 행정부와 입법부가 동시에 ‘외국인 부동산 쇼핑’ 차단에 나선 것이다. 5일 관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10일부터 체결되는 계약을 대상으로 외국인이 주택을 매수할 때 거래신고 항목을 강화하는 내용의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외국인은 거래신고서에 체류자격(비자), 국내 주소 또는 183
2026-02-05 16:13
서울 111.9·인천 100선 회복⋯수도권 전반 상승 주택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분양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며 시장 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정책 변수와 공급 시차에 따른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다. 주택산업연구원은 2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국 평균 98.1로 전월 대비 17.7포인트(p) 상승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수도권 분양전망지수는 104.8로 15.6p 올랐다. 서울은 111.9로 14.8p 상
2026-02-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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