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구 지브레인 대표 “BCI, 5년 내 540조 시장…새 시장 개척할 것”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는 미래를 바꿀 기술입니다. 향후 5년 내 시장 규모가 54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성구 지브레인 공동대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진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브레인은 국내 유일의 침습형 BCI 기업이다. BCI는 뇌파를 읽어 외부 컴퓨터나 기기를 제어하는 기술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를 통해 대중적으로 주목받았다. 양 대표는 “BCI는 뇌파를 기록하고 해석해 뇌 상태를 진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2026-01-22 18:23
롯데마트 서초점, 오픈런에도 매대 곳곳 텅텅 마시멜로 '품절'에...집에서 만들기 힘들어 가격 뛰는 ‘두쫀쿠발 인플레이션’도 현실화 7시간 두쫀쿠 노동 대신 'DIY 키트' 뜨는 상황 “카다이프요? 지금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해요.”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서초동 롯데마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재료를 찾기 위해 매대를 서성이던 소비자들 앞에서 직원은 고개를 저었다. 과자·제과 재료 코너 곳곳에는 ‘품절’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쫀득한 식감의 핵심 재료로 꼽히는 카다이프는 진열대에서 자취
2026-01-22 18:12
역대급 해외 수출 성과 등 ‘글로벌 활황기’를 맞은 K뷰티업계가 올해는 ‘기초화장품 성분 고도화’에 집중한다. 국내보다 해외 시장이 주력인 K뷰티 브랜드들은 슬로우에이징((Slow-aging) 트렌드에 부응해 피부 재생·노화방지 등 기능성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규모는 114억 달러(약 16조6155억 원)로 전년보다 12.3% 늘었다. 해당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실적이다. 제품 유형별로 보면 기초화장품이 85억4000만 달러(약 12조4428억 원)로 70%
2026-01-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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