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상하이서 벤처·스타트업 만다…"한중 기업 연결"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현지시간) 상하이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한다. 한·중 벤처스타트업 창업생태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번 행사는 '한·중 창업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를 주제로 한·중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유망 창업기업, 벤처캐피탈(VC) 등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한다"고 설명했다.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 '
2026-01-07 10:02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화제가 된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이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정상회담 직후 열린 국빈만찬에서 시 주석은 베이징 자장면과 조개탕 등을 직접 소개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끌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브리핑을 통해 전날 열린 한중 정상회담의 뒷얘기를 공개했다. 먼저 강 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의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방중에 앞서 "경주 APEC 정상회의 때 시 주석에게
2026-01-07 07:53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만찬 회동에서 한중 문화 교류와 관련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한중 문화 교류와 관련해 "석 자 얼음이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면서 문화 교류 재개와 관련해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내비쳤다. 이에 한한령(限韓令·한국 문화 금지) 해제 문제와 점진적 검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전날 열린 한중정상회담 브리핑을 통해 이
2026-01-0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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