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내부통제 강화·선거제도 개편 본격 논의…‘농협 개혁 추진단’ 2차 회의
내부통제·선거제도·경제사업 활성화 등 분과별 개혁과제 구체화 2월 말 법률개정안 마련 목표…5월까지 중장기 제도개선 방향 정립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서울 여의도 농업보험정책금융원에서 ‘농협 개혁 추진단’ 2차 전체회의를 열고 내부통제 강화와 선거제도 개편 등 주요 개혁과제의 세부 추진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30일 출범회의에서 제시된 농협 운영 투명성 확대와 금권선거 방지, 경제사업 활성화, 도시농협 역할 강화 등 개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단은 내부통제 강화, 선거제도 개편 등 분과별
2026-02-06 17:17
경남 타운홀미팅서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근본적으로 수도권 집중 때문…‘사회 자원배분 역할’ 정치가 해결해야” “부동산 다음은 임금 격차…최저임금 인상, 고용주 부담 커 쉽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아파트 1평에 3억씩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요새 서울, 수도권은 집값 때문에 시끄럽다. 제가 요새 그것 때문에 좀 힘들다.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서울 아파
2026-02-06 17:03
황건일 금통위원, 지난달 미국 출장 당시 주미대사와 면담 "환율 급등 흐름, 단기외환수급 및 중장기 요인 등 복합적" 대미투자 관련해 "기업 투자 확대 속 양질 인력 수급 우려" 원·달러 환율이 1400원 후반대로 급등하던 지난달 황건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한은 내 ‘국제금융통’으로 꼽히는 황 위원이 미국 정부·금융당국과 직접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주미대사와 접촉한 것은 환율·금리 환경을 둘러싼 대미 대응 전략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황 금통위
2026-02-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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