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AI 디버링 실증…협동로봇 50대 이상 확대 추진
    로봇 부품 제조기업 HT로보틱스(구 세아메카닉스)가 두산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협동로봇 시스템을 실제 생산라인에 적용하며 제조 공정 자동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8대 규모로 진행 중인 실증을 바탕으로 협동로봇 도입을 50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외부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자동화 솔루션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HT로보틱스는 3일 경북 구미 본사에서 두산로보틱스와 공동 개발 중인 AI 협동로봇 디버링 시스템의 사업화 검증(PoC)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연에는 박인원 두산로보틱스 사장과 권영민 대표가 참석했다
    2026-11-04 07:30:00
  • HT로보틱스, 3분기 매출 101% 급증…7000억 수주잔고 출하 본격화
    HT로보틱스가 약 7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제품 출하를 확대하면서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서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HT로보틱스는 3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액이 468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0%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억8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3억4400만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매출 급증은 약 7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가 실제 제품 출하로 이어진 영향이다. 확보한 수주 물량의 출하가 진행되
    2026-11-03 13:13:51
  • [부음] 조창현(HT로보틱스 회장)씨 빙부상
    ▲ 이익순 씨 별세(향년 93세), 온경애 씨 남편상, 이인상·이상창 씨 부친상, 송정임·배현혜 씨 시부상, 이미영·이미정 씨 부친상, 조창현(HT로보틱스 회장) 씨 빙부상 = 2일, 함양제일장례식장 특202호, 발인 4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진주시 안락공원·함양군 안의면 도림리 선영. 055-962-4002
    2026-11-03 07:58:36
  • HT로보틱스, 북미 ESS 엔드플레이트 누적 생산 200만개 돌파…美 공급망 점검
    첨단 기구 메커니즘 설계·구동 전문기업 HT로보틱스가 북미향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엔드플레이트 누적 생산량 20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5월 양산을 시작한 지 약 1년 4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이성욱 HT로보틱스 대표가 미국 현지 재고관리 시설과 고객사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추가 공급 확대에 나선다. HT로보틱스는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 누적 생산량이 200만개를 넘어섰으며, 이를 계기로 이성욱 대표가 미국 현지 공급망 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HT로보틱스는 지난해 5월 경북 구미공장에서 북미향 ESS
    2026-10-15 07:54:01
  • HT로보틱스, 코리아혁신성장·수소전력 등 ETF 5종 편입…기관투자자 관심 확대
    HT로보틱스가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의 상장지수펀드(ETF) 5종에 편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로봇·혁신성장·에너지 등 다양한 테마의 ETF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설명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HT로보틱스는 이날 기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를 비롯해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TIGER 코스닥액티브’, ‘KoAct 코스닥액티브’ 등 5개 ETF에 편입돼 있다. ETF별 보유 비중은
    2026-10-14 14:58:06
  • HT로보틱스, 산업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선정…ESS·로봇·AIDC 3축 성장
    첨단 기구 메커니즘 설계·구동 전문기업 HT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월드클래스 플러스(World Class Plus) 기업’에 선정됐다. 7000억원가량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축 다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T로보틱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6년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에 선정돼 1일 수여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세계적 수준의 기업으로
    2026-10-01 10:25:43
  • [급등락주 짚어보기] 양자암호 기대에 우리넷 ‘상한가’⋯시총 미달 관리종목 上
    코스피 시장에서 상·하한가 종목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코스닥 시장에서 4개 종목이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티엔엔터테인먼트, 파이온엑스, HT로보틱스, 우리넷 등 4개 종목이다. 티엔엔터테인먼트(4만6300원)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달 21일 한국거래소는 티엔엔터테인먼트가 관리종목 지정우려종목으로 지정됐다고 공시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1일 기준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인 상
    2026-09-23 17:05:10
  • HT로보틱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급망 진입…4분기 첫 납품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HT로보틱스(구 세아메카닉스)가 국내 전력기기 대기업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공급망에 진입한다. 협력업체 등록을 마치고 올해 4분기 전력 배전 시스템용 부품과 조립제품의 초도 공급을 시작하며, ESS와 로봇에 이어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확대한다. HT로보틱스는 국내 전력기기 대기업의 협력업체 등록을 완료하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용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부품 및 조립제품을 4분기부터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고객사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하이퍼스케일
    2026-09-02 08:56:48
  • 세아메카닉스, 삼성 액티브 ETF 2종 새로 편입…ESS 성장성 주목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국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구성종목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올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혁신성장과 전력·ESS 분야에서 동시에 투자 대상으로 주목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에 각각 편입됐다. 이날 증권사 구성종목 기준 세아메카닉스의 편입 비중은 각각 1.05%, 1.07%다. KODEX 코리아혁신성
    2026-08-28 08:23:08
  • ESS부품 6000억 수주잔고 확보 세아메카닉스, ‘HT로보틱스’로 사명 변경…로봇 부품 전문기업 체질 개선
    임시주총서 사명 변경안 의결…정밀 다이캐스팅 기술 기반 로봇 시장 공략 AI 홈 로봇 메커니즘 공급부터 AIDC 냉각 솔루션까지 신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세아메카닉스가 ‘에이치티로보틱스(HT로보틱스)’로 사명을 바꾸고 로봇 부품 제조ㆍ생산 전문기업으로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세아메카닉스는 경북 구미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HT로보틱스로 공식 변경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동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분야에서 축적해 온 고진공ㆍ정밀 다이캐스팅 기술력을 로봇과 피지컬 AI 하드웨어, AI 데이터센터(AIDC
    2026-08-19 13:13:45
  • [오늘의 증시일정] NH프라임리츠ㆍ아이엘 등
    [주주총회] 에이텀, 다산디엠씨, 세아메카닉스, 에스투더블유, NH프라임리츠, 다산솔루에타, 아이엘
    2026-08-19 07:23:16
  • 세아메카닉스, 상반기 매출 711억…작년 연매출 83% 달성
    세아메카닉스가 대규모 수주잔고의 출하를 본격화하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 넘게 증가했다. 상반기 2025년 연간 매출의 83% 수준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도 대폭 성장하면서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세아메카닉스는 2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374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83억원보다 104.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3억원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711억원으로 전년 동기 379억원 대비 87.5% 늘었다. 2025년 연간 매출
    2026-07-28 09:44:49
  • [특징주] 세아메카닉스, 구미 대표 부품 기업…삼성전자 19조 로봇 투자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
    세아메카닉스 삼성전자의 구미 중심으로 로봇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세아메카닉스는 경북 구미 대표기업으로 최근 로봇 관련 부품과 피지컬AI 기술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세아메카닉스는 전일 대비 245원(7.78%) 오른 3395원에 거래됐다. 이달 3일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구미를 중심으로 한 19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대표 직속 로봇통합조직인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고 구미사
    2026-07-23 09:44:19
  • 세아메카닉스, 7월 ESS 부품 디버링 로봇 테스트…피지컬 AI 도입 초읽기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부품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북미향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생산 공정에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 도입을 추진한다. 7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테스트에 돌입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로봇 기반 솔루션 사업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세아메카닉스는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End Plate) 제품군을 대상으로 디버링 시스템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부터 본격적인 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북미향 ESS 엔드플레이트의 가공 품질과 생산 효율, 납기
    2026-06-26 14:38:33
  • 두산로보틱스-세아메카닉스, AI 디버링 자동화 맞손
    협동로봇 8대로 기술 개발·PoC 진행…검증 후 50대 이상 확대 3D 비전·AI로 버 위치 인식해 자동 제거 디버링 이어 용해·팔레타이징 등 제조 자동화 확대 검토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손잡고 AI 기반 제조 자동화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협동로봇을 활용한 디버링 공정 자동화를 시작으로 용해, 팔레타이징 등 제조 현장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두산로보틱스는 10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2026-06-10 09:04:04
  • 세아메카닉스,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자동화 공동개발 MOU…“제조현장 AI기반으로 전환”
    세아메카닉스가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디버링(미세 돌기 제거 작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단순 반복 작업 자동화를 넘어 AI가 공정 품질을 스스로 판단하는 피지컬 AI 기반 제조 시스템 구축이 목표다.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9일 협동로봇 기반 AI 디버링 시스템 및 제조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우선 협동로봇 8대를 활용한 개념검증(POC)을 추진하고 향후 적용 규모를 최대 50대 수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력
    2026-06-10 09:00:00
  • [특징주] 세아메카닉스, LG전자 로봇 사업 주목…클로이 구동 부품 공급 이력 부각에 상승세
    세아메카닉스가 LG전자의 로봇 사업 확장에 따른 시장 관심 집중과 과거 LG클로이(CLOi) 서빙로봇 부품과 구동 메커니즘 적용 이력이 주목받으며 상승세다. 과거 로봇 관련 부품 공급 경험을 토대로 향후 추가 로봇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15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세아메카닉스는 전일 대비 790원(13.69%) 6560원에 거래됐다.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에 따르면 LG전자의 서빙로봇인 CLOi에 세아메카닉스의 서빙로봇 부품과 구동 메커니즘 기술이 적용됐다. LG 클로이 서브봇은 6개의 바퀴에 독립 서
    2026-05-15 09:57:30
  • 세아메카닉스, ‘피지컬 AI’ 제조혁신 가속…로봇·정부지원·AI 생태계 ‘삼각축’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업 세아메카닉스가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해 제조 공정 혁신과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동로봇 도입과 정부 지원사업, 지역 인공지능(AI) 협의체 참여를 축으로 스마트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기존 제조 기반을 넘어 AI 융합 기업으로의 확장도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
    2026-04-30 10:43:50
  • 세아메카닉스,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6000억 수주잔고 본격 출하 개시
    세아메카닉스가 1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웃도는 성과를 냈다.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턴어라운드를 실현했다. 이를 기반으로 공정 혁신과 신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세아메카닉스는 1분기 잠정 실적을 통해 매출액 336억원, 영업이익 1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96억원 대비 7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억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반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중심 경영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또 지
    2026-04-28 09:09:05
  • 세아메카닉스, ‘K-경북형 AI 동반성장 협의체’ 출범…제조혁신 본격화
    세아메카닉스가 19일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끄는 ‘K-경북형 AI 동반성장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공급망 기반 제조혁신에 본격 나섰다. 세아메카닉스를 앵커기업으로 한 이번 협의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협력사와 대학,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구조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제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날 출범한 협의체에는 협력사 7개사와 금오공과대학교, 구미대학교, 경운대학교 등 대학, 경북테크노파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세아메카닉스는 축적된
    2026-03-20 09:02:43
  • 세아메카닉스, 피지컬 AI 로봇·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격화…미래 성장동력 확보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업 세아메카닉스가 정관 추가를 통해 인공지능(AI) 로봇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기존 자동차 및 로봇 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8일 세아메카닉스에 따르면 정관 추가의 핵심은 지능형 로봇(피지컬 AI)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을 신규 목적에 포함한 점이다. 회사는 기존 사업과의 기술적 연계를 바탕으로 신사업의 빠른 안착과 성장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로봇 사업에서는 지능형 로봇과
    2026-03-18 09:11:28
  • 세아메카닉스, 다음 달 유럽향 ESS 핵심부품 현지 양산 돌입…수주 랠리 본격 매출 신호탄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업 세아메카닉스는 3월부터 폴란드 현지 법인을 통해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견조한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를 넘어 유럽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핵심 공급망으로 부상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최대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유럽향 ESS 프로젝트에 적용될 핵심 부품 '엔드플레이트모듈(EPM)'의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에 따른 것이다. 첫 물량은 이미 유럽을 향해 출하됐으며, 폴란드 현지 법인을 통해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
    2026-02-24 10:07:12
  • [오늘의 IR] 한화ㆍ두산로보틱스ㆍ세아메카닉스 등
    △두산퓨얼셀,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유한양행,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백화점,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등 △서울바이오시스,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및 2026년 1분기 매출전망 △위메이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경영실적 등 발표 △두산로보틱스,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및 향후 전망 발표 △OCI홀딩스, 2025년도 4분기 실적 및 경영현황 설명 △팬오션,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에스엠,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휴젤, 2025
    2026-02-11 07:00:31
  • 세아메카닉스, 두산로보틱스와 세계 최초 AI 로봇 디버링 자동화 솔루션 공동개발 추진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세계 최초로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사상 공정(가공 후 표면·정밀도를 다듬는 마무리 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연내 개발을 목표로 올해 1분기 내 정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전망이다. ◇ '협동로봇 1위' 두산로보틱스와 로봇 사업 출사표 = 세아메카닉스는 26일 수작업 비중이 높아 인건비 부담이 가장 큰'디버링(Deburring)' 공정을 AI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1분기에 두산로보틱스와 정식 협력에 착수
    2026-01-26 13:21:22
  • NH투자증권 "AI 투자 둔화·EV 부진 속…2026년 ESS 수주가 업종 반전 열쇠"
    NH투자증권은 3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경계감과 순수전기차(EV) 수요 부진 본격화로 주가 조정 중이지만, 2026년 구체화될 것으로 보이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신규 수주가 반등의 트리거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2차전지 업종은 11월 주가가 6.5% 하락을 기록하며 약세를 보였다. 10월 14일 엔비디아가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서밋에서 발표한 이후 급등했던 주가는 가격 부담이 부각되며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11월부터 AI 인프라 투자(에너지저장장치·ESS
    2025-12-03 07:41:05
  • 이성욱 세아메카닉스 대표 “전기차 캐즘, 새 성장의 출발점…ESSㆍ전장ㆍ로봇으로 미래 열 것” [이슈&인물]
    전기차 배터리부품 기술발판 ESS 부품에 다이캐스팅 적용 미래차 내부공간 혁신 핵심 전장 디스플리이 모듈 부품 경북 구미서 중진공과 함께 지역사회 동반성장 네트워크 “고금리와 부진한 수요, 완성차 업체들의 투자 조정 등의 불확실한 상황에서 전기차 부품사들도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야 합니다.” 9일 이성욱 세아메카닉스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세아메카닉스는 전기차 부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새로운 방향을 설정했다”며 “바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장 디스플레이, 로봇 모듈 부품으로의
    2025-11-10 08:30:00
  • 세아메카닉스, 자사주 블록딜 매각…“글로벌 수주 대응 위한 전략적 자금 확보”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첨단 IT 기기 모듈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세아메카닉스가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을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며 신규 수주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자금 확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글로벌 시장에서 늘어나는 프로젝트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과 품질 경쟁력을 고도화하기 위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최근 에너지저장장치시스템(ESS)와 전장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를 연이어 확보하고 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한 북미향 프로젝트에서 첫 출하를 완
    2025-08-29 09:43:54
  • [특징주] 세아메카닉스, 고객사 LG엔솔 6조 LFP 수주 잭팟…동반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
    세아메카닉스가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약 6조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 수주에 따른 동반 성장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세아메카닉스는 전일 대비 305원(8.53%) 오른 3880원에 거래됐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5조9442억2734만 원 규모의 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3.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 8월 1일부터 2030년 7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필요로 인해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2025-07-30 09:20:24
  • 세아, 북미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 유럽향 ESS 신규수주 확정
    세아메카닉스가 최근 유럽향 신규 수주까지 확보하며 북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의 유럽향 ESS 프로젝트 신규 수주를 최근 확정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2026년부터 3년간 공급되며, 폴란드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향후 차세대 대형 프로젝트로의 확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큰 성장률이 예상되는 ESS 시장의 기회 확대로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것”이라며 “순수 전기차(EV) 캐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
    2025-07-21 08:58:23
  • 시총 10배 수주잔고 쌓은 세아메카닉스...이성욱 대표 "다음은 방산 인수도 고려"
    “향후 4년 이내 매출 규모 3000억~400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성욱 세아메카닉스 대표는 최근 경북 구미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최첨단 디스플레이 전장 사업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주력으로 전기차 캐즘(성장 과도기적 정체) 회복, 전장, 배터리 모듈 부품 사업, 로봇·방위 산업, 전력 소프트웨어 관리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키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1999년 경북 구미에서 출범한 세아메카닉스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자동차, 이차전지부품, ESS, 첨단 IT기기 부품
    2025-06-18 09: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