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KB금융 4%대 강세…은행株 주주환원 기대에 일제히 상승
    은행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 실적 안정성과 주주환원 확대 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6.43% 오른 3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5.64% 오른 12만3700원, KB금융은 4.88% 상승한 15만8900원을 기록 중이다. JB금융지주는 4.84%, 기업은행은 3.75%, 신한지주는 3.59%, BNK금융지주는 3.25% 상승하고 있다. iM증권은 이날 은행업 내에서 KB금융을 가장 안정적인
    2026-11-05 09:58:11
  • 5대 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익 20조원 육박 ‘역대 최대’
    KB·신한 나란히 5조원 돌파⋯농협도 역대 최대 실적 증권·WM 수수료 확대가 견인⋯은행 이자이익도 성장 3분기 들어 비이자이익 둔화…금융지주별 희비교차 국내 5대 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19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과 자산관리(WM) 부문의 수수료이익이 크게 늘어났고, 기업대출 확대에 따른 이자이익 성장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3분기만 살펴보면 증시 변동성과 시장금리 상승으로 비이자이익이 둔화하면서 금융지주별 실적 흐름은 엇갈렸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KB·신한·하
    2026-10-29 16:04:31
  • 삼성증권 "하나금융, 3분기 실적 방어력 확인…주주환원 확대 기대"
    삼성증권은 26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3분기 견조한 이자이익 성장과 외화환산이익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향후 순이자마진(NIM) 회복과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나금융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22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전분기 대비 2.4%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인 1조2100억원에도 부합하는 수준이다. 실적 개선에는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안정화가 기여했다. 그룹 이자이
    2026-10-26 08:39:50
  • [전일 주요공시] 우리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삼성E&A 등
    △ 알티캐스트, 알티모빌리티 주식 65억원에 추가취득 △ NICE, 자회사 나이스프라퍼티 주식 514억원에 추가취득 △ 나이스정보통신, 계열사 나이스프라퍼티 주식 602억원에 취득 △ 우리은행, 3분기 영업이익 1조3598억원…작년 대비 42.6%↑ △ 우리금융지주, 3분기 영업이익 1조4190억원…작년 대비 43.6%↑ △ 하나증권, 3분기 영업이익 211억원…작년 동기 대비 67.8%↓ △ 하나은행, 3분기 영업이익 1조5365억원…작년 대비 13.6%↑ △ 하나금융지주, 3분기 영업이익 1조6313억원…작년 대비 10.4%↑
    2026-10-26 08:11:46
  • 하나금융, 3분기 누적 순익 3.6조 ‘역대 최대’⋯“4분기 NIM 회복” [종합]
    비이자이익이 견인⋯수수료이익 전년보다 29.8%↑ “NPL 매각 확대해 건전성 관리”⋯CET1 13% 이상 유지 자사주 매입·소각 9490억원도 최대⋯주주환원 확대 지속 하나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산관리와 투자은행(IB) 부문을 중심으로 수수료이익이 늘며 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하나금융은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며 주주환원 확대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하나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3조624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5.6%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3분
    2026-10-23 16:29:22
  • [오늘의 IR] 우리금융지주ㆍ하나금융지주ㆍ부광약품 등
    △우리금융지주,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레이크머티리얼즈, 투자자 이해증진 △하나금융지주, 2026년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부광약품,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R&D 현황 설명 △IPARK현대산업개발, 기업설명회를 통하여 당사에 대한 이해도 제고
    2026-10-23 07:37:33
  • 금융권 잇단 정보유출…나이스신평 “단기 신용도 영향 제한적”
    대규모 금전피해·핵심서비스 중단 제한적…2차 피해·제재·고객이탈은 변수 금융권에서 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개별 금융회사의 신용도에 미치는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와 손해배상, 영업제한으로 이어질 경우 수익성과 영업기반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진단이다. 8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현대캐피탈, 예가람·웰컴저축은행에서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최종 유출 범위와 피해 규모, 사고 원인은 금융당국 조사와 자체 점검을 통해 추가 확인
    2026-10-08 16:29:26
  • SK證 “KB·신한·하나금융, 주주환원 50%대…금리 상승·환율 하락 수혜”
    SK증권은 KB금융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견조한 이익 체력과 50%대 주주환원율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금리 상승과 원·달러 환율 하락 환경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투자 매력이 가장 높다고 봤다. 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7일 금융지주 3사에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KB금융 21만3000원, 하나금융지주 16만7000원, 신한지주 13만4000원으로 각각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27.6%, 29.8%, 29.3%다. KB금융은 은행과 비은행 포트폴리오, 자본력이 모두
    2026-10-07 08:29:23
  • 하나금융, 하나은행 등 6개 관계사 CEO 승계 절차 착수⋯은행 임추위 권한 확대
    하나금융지주는 30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를 열고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하나캐피탈·하나생명보험·하나저축은행 등 6개 주요 관계회사 최고경영자(CEO) 경영승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룹임추위는 주요 관계회사 CEO 후보 추천을 맡는 기구로, 원숙연 사외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위원 4명 가운데 3명이 사외이사로 사외이사 비중은 75%다. 하나금융은 사외이사가 위원회 운영과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구조로 승계 과정에서 독립적인 심의를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절차에서는 하나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은행 임추위
    2026-09-30 16:40:17
  • 벽 대신 유리, 복도 대신 산책로…하나금융이 청라로 모인 이유 [르포]
    그룹 10개 관계사 2200명 순차 입주 진행 업무공간 넓히고 ‘원 IT’ 협업 시너지 강화 어린이집·식당 개방 등 지역 상생도 확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자 유려한 곡선을 두른 금빛 건물이 시선을 잡아끌었다. 거대한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외관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인피니티 심볼’이 녹아 있다. 하나금융이 새 둥지로 삼은 청라헤드쿼터(HQ)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열린 공간’이었다. 부서를 가르는 벽은 최소화했고 안쪽 벽은 유리로 만들었다. 1층부터 15층까지 건물 외곽을 따라 이어지는 곡선형 개방 보
    2026-09-30 16:24:08
  • 은행 주담대 4.6%, 3년9개월래 최고⋯신용대출도 6% 훌쩍
    8월 신규취급 은행 가계대출 금리 4.76%⋯전월비 0.12%p ↑ 주담대 금리, 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아⋯신용대출도 6.3% 한은 "9월에도 금리 상승세 뚜렷⋯당분간 오름세 이어질 것" 지난달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4.6%를 넘어서며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도 2년여 만에 6%를 뛰어넘으며 본격적인 고금리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전월보다 0.12%포인트(p) 높은 연
    2026-09-30 12:00:00
  • 코스피 6% 빠질 때 은행은 3% 상승…고금리·AI 공포 피난처 된 주주환원주
    코스피 지수가 4거래일 동안 6% 넘게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3% 가까이 상승하며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성장주가 흔들리자 실적 안정성과 주주환원 매력을 갖춘 은행·보험주가 대피처로 부상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11포인트(0.85%) 내린 6627.26에 마감했다. 최근 4거래일(10~15일)간 6.02%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지수는 6.47%, KRX300 지수는 6.36% 내렸다.
    2026-09-15 18:00:35
  • 하나은행, 하반기 230명 채용⋯AI·IB 전문트랙 신설
    하나은행이 AI·기업금융(IB) 등 핵심 성장 분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230여명을 채용한다. 인천 청라 통합본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 인재를 별도 선발하는 전형도 새로 도입했다. 하나은행은 14일 ‘2026년 하반기 하나은행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감은 28일 오후 6시까지다. 채용 규모는 230여명이다. ‘HanAXpert’, 지역인재, 인천하나 상생채용, 하나 그린 리더스(전역장교 특별전형), NEXT CAREER 경력정규직 채용 등으로 나눠 선발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전문직무 인재를 뽑는 ‘HanAXpert
    2026-09-14 20:11:23
  • [특징주] 코스피 2%대 하락세에도 은행株 강세…우리금융 4%↑
    코스피가 2% 넘게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주는 일제히 오르며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금리 상승과 3분기 실적 기대가 부각되면서 위험회피 장세 속에서도 은행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1시 17분 현재 우리금융지주는 전날보다 3.99%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2.76% 상승한 14만1600원, 신한지주는 1.86% 오른 11만5000원, KB금융은 1.35% 상승한 18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날보다 190.45포인트(2.76%) 내린 671
    2026-09-14 13:22:06
  • KB가 쏘아올린 ‘세대교체’⋯연말 5대 금융 CEO 인선 흔드나
    연말 5대 은행장·계열사 CEO 54명 임기 만료 실적 넘어 내부통제·미래전략·후보 검증이 변수 농협·iM금융 회장 승계 앞둬⋯지배구조 개선안 촉각 KB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양종희 회장 대신 이재근 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택하면서 연말 금융권 인사에도 세대교체 바람이 불지 관심이 쏠린다. 5대 은행장의 임기 만료가 석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실적뿐 아니라 내부통제와 미래 성장전략 등이 연임과 교체를 가를 주요 기준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1일
    2026-09-13 10:13:52
  • 청라 이전 앞둔 하나금융…지역사회로 더 가까이 [CSR 필름 리와인드]
    학교·시장·복지관 찾아 생활환경 개선부터 취약계층 돌봄까지 행복드림버스로 고령층 직접 찾아 금융 접근성 높여 일회성 지원 넘어 지역 수요 맞춘 생활밀착형 지원 확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이에 이투데이는 올해 제15회를 맞은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를 앞두고 2012년 이래 3회 이상 수상한
    2026-09-11 05:00:00
  • 돌봄에서 일자리까지…하나금융이 잇는 '자립의 사다리' [CSR 필름 리와인드]
    영유아 보육부터 청년 취업·중장년 재취업까지 생애주기별 지원 생활 기반·교육·직무역량·일 경험 잇는 자립 지원체계 구축 어린이집 100호 완공…AI 코딩 8924명·중장년 1405명 취업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이에 이투데이는 올해 제15회를 맞은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를 앞두고 2012년
    2026-09-11 05:00:00
  • [특징주] 코스피 3% 급락에도 은행株 ‘역주행’…신한지주 1% 가까이↑
    코스피가 장 초반 3% 급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일제히 오르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와 미국의 매파적 통화정책 전망이 은행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 8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날보다 0.99% 오른 1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0.72% 오른 3만4800원, KB금융은 0.53% 상승한 17만2100원, 하나금융지주는 0.44% 오른 13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 내린 6625.47로 출발했다. 증시 전반에 위험회피 심
    2026-09-02 09:11:17
  • 신한투자證, “하나금융지주, 환율 하락에 실적·주주환원율 ‘쑥’⋯목표가 16만원↑”
    신한투자증권이 하나금융지주를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꼽았다. 또 투자의견 '매수' 유지와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올렸다. 2일 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원ㆍ달러 환율 하락 효과에 힘입어 하나금융지주가 실적 개선과 보통주자본비율(CET1) 상승, 주주환원 확대를 동시에 이뤄낼 것으로 전망했다. 은 연구원은 "하나금융지주의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한 1조300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5.3% 상회할 것"이라며 "상반기보다 나은 하반기 실적 흐름을 보이며 분기 실적 피크
    2026-09-02 07:53:51
  • [오늘의 주요공시] SK바이오팜·현대차·하나금융지주·SK이노베이션·고려아연·SK가스 등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산일전기, 신양금속공업으로부터 693억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SK가스,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결정 △AK홀딩스, 계열사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 유상증자에 206억원 참여 △한전산업, 한수원과 한빛본부 원전 수처리설비 운전·정비공사 계약 체결 △대양금속, 조상종 단일 대표 체제에서 조상종·김광일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유니온머티리얼, 주식합병 결정. 1주당 가액 500원→2500원 △풀무원, 총 55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고려아연, 영풍 및 한
    2026-08-26 17:17:45
  • 변동성 장세서 방어력 입증한 은행주⋯“ROE 10% 돌파가 재평가 열쇠”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 속에서도 은행주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주가 흐름을 유지하며 '방어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은행 업종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증시에서 신한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70% 상승한 10만 6600원, 하나금융지주 역시 2.42% 오른 13만1000원에 거래를 마감하는 등 오름세를 보였다. 7월 이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27차례에 달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증시 전반에 극심한 변동성이 지속된 가운데 같은 기간 KRX 은행 지수는 9.60%의
    2026-08-14 06:00:59
  • 하나금융, 포용금융 전담책임자 지정⋯실행력 강화 속도
    이승열 부회장 CIFO 선임⋯그룹 차원 포용금융 총괄 포용금융 연간 목표 3.1조원 중 상반기 60% 집행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그룹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를 선임하며 포용금융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포용금융을 그룹 핵심 경영과제로 내재화하기 위해 전담 책임자를 두고 청년·소상공인 지원과 채무자 보호 등 하반기 추진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하나금융은 지속성장·포용금융부문장인 이승열 부회장을 그룹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Chief Inclusive Finance Officer)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금융
    2026-08-05 09:57:56
  • 금융위, 5대 금융지주·은행 ‘중요 금융기관’ 선정…내년 추가자본 1% 적립
    선정 결과 전년과 동일…산은·기업은행은 정부 손실보전 조항 고려해 제외 금융위원회가 5대 금융지주와 계열 은행을 2027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선정했다. 금융위는 제14차 정례회의를 열고 10개 은행·은행지주회사를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D-SIB)와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D-SIFI)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은행지주회사 가운데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가 선정됐다. 은행은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이 포함됐다. 선정
    2026-07-31 17:02:02
  • [특징주] 금융주, 실적·주주환원 기대에 동반 강세…KBㆍ하나금융 5%↑
    금융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안정적인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환율 하락에 따른 자본비율 개선 전망까지 더해지며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5.65% 오른 12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M금융지주는 5.41% 상승한 1만6570원, KB금융은 5.37% 오른 16만8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JB금융지주는 4.19% 오른 2만7350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금융지주는 4.06% 상승한 3만3350원, 신한지주는 3.56% 오른 10만1800원을 나
    2026-07-30 09:42:12
  • 5대 금융 판관비 15조원 육박…증권 호황·교육세에 증가세 두 배로
    상반기 일반관리비 15조원 육박…증가율 전년의 두 배 수준 농협 증가 폭 가장 커…신한·하나도 두 자릿수 안팎 증가 증권 호황에 변동보수 확대·교육세 인상…하반기 부담 지속 인건비와 전산비 등 구조적 고정비가 늘어난 데다, 증권 계열사의 호실적으로 인한 성과급·주식보상 비용이 폭증한 까닭이다. 여기에 올해부터 적용된 교육세율 두배 인상 악재까지 한꺼번에 덮쳤다. 하반기에도 세제 및 인건비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금융 지주사의 비용 통제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27일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 IR자료를
    2026-07-28 05:00:00
  • 5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3조 돌파⋯증시 활황에 비은행 기여도 확대
    증권 계열사 순익 급증⋯보험은 나란히 감소 대손비용율 양호, NPL커버리지 하락세 과제 엇갈린 은행⋯신한 호조세, 우리·농협 역성장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13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증시 호황 영향으로 증권 계열사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보험은 손해율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는 올해 상반기 13조118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약 10% 늘어난 수치다. KB금융이 3조8846억원으로 13.1% 증가하며 선두를 지켰고, 신한금융은
    2026-07-24 17:17:58
  • [오늘의 주요공시] 기아ㆍ하나금융지주ㆍ삼성중공업 등
    △SK디스커버리, 주당 500원 중간배당 결정...90억 규모 △우리금융지주, 보통주 1주당 220원 분기배당 결정...1601억 규모 △하나금융지주, 보통주 1주당 1155원 분기배당 결정...3079억 규모 △현대모비스, 주당 1500원 분기배당 결정...1324억 규모 △하나금융지주, 보통주 191만 주 자기주식 취득 결정...2500억 규모 △우리금융지주, 보통주 485만 주 소각 결정...1500억 규모 △하나금융지주, 보통주 191만 주 소각 결정...2500억 규모 △씨아이테크, 주식 병합 결정...1주당 가액 500
    2026-07-24 17:05:31
  • 하나금융, 하나손해보험 유상증자에 2000억원 참여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손해보험 주식 4000만주를 2000억원에 취득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손해보험이 실시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현금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취득한다. 취득 후 하나금융지주의 하나손해보험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9일이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번 주식 취득 목적을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2026-07-24 15:50:32
  • [오늘의 IR] 두산밥캣ㆍ삼성중공업ㆍ현대모비스
    △두산퓨얼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중공업,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우리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두산로보틱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위아,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하나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솔루스첨단소재, IR미팅을 통한 투자자 이해증진 △현대로템,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IPARK현대산업개발, 기업설명회를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LX세미콘,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모비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2026-07-24 07:32:35
  • 정영균 하나증권 부사장 "원(One) IB·생산적금융 결합…하나금융 IB 판 키운다" [커버리지, 기업을 잡는 손]⑧
    [편집자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지형도가 바뀌었다. 단순 중개업에 머물던 증권사들은 이제 혁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모험자본 공급처로 체질을 개선했다. 정부가 강조하는 생산적 금융의 최전선에서, 증권사 기업금융(IB)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다. 이에 본지는 '커버리지, 기업을 잡는 손' 기획을 통해 주요 증권사들의 IB 수장들을 만나, IB 강화 전략과 신(新)성장 동력 발굴 비전을 통해 대한민국 생산적 금융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명한다. 계열사 칸막이 허물고 공동 딜 발굴…협업 체계 전면 재편 은행 RM·증권 커버리지
    2026-07-22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