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의 새해 승부수…8兆 HD건설기계 출범
    HD현대건설기계ㆍ인프라코어 합병⋯국내 최대 건설기계업체 탄생 HD건설기계 1일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4.8조 달성” 목표 정기선 회장 " 전 영역의 재정비, 조선 이어 건설기계도 넘버원"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D현대그룹이 건설기계 사업을 조선·에너지에 이은 ‘제3의 핵심축’으로 키우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HD현대는 이날 건설기
    2026-01-01 17:18:24
  • 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 등급 획득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 해외 사업장 RE100 달성 등 성과 인정 받아 “2040년 RE100, 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한 노력 지속” HD건설기계가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1월 HD건설기계로의 출범을 앞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 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DP는 전
    2025-12-26 09:17:07
  • HD건설기계, 스마트 굴착기로 글로벌 개척…유럽 이어 북미 정조준
    HD현대 차세대 굴착기 신모델, 내년 북미 최초 공개 앞둬 360도 어라운드 모니터링, 전복 위험 경고 시스템 등 스마트 기술 대거 탑재 HD건설기계가 차세대 신모델(신형 스마트 굴착기)로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HD건설기계’가 내년 1월 출범한다. HD건설기계는 지난 4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HYUNDAI)·디벨론(DEVELON) ‘차세대 신모델(신형 굴착기)’을 처음 선보였다. 신형 굴착기는 글로벌 톱-티어 브랜
    2025-12-18 15:19:10
  • HD현대, 경영전략회의 개최…“2030년 매출 100조”
    주요 계열사 사장단 참석…1박 2일 걸쳐 전 사업 경영전략 점검 정기선 회장 “엄중한 현실 직시하고 HD현대 특유의 추진력으로 미래 준비해야” HD현대가2030년까지 매출 10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미래 성장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했다. HD현대는 3~4일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정기선 회장을 비롯한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오일뱅크 등 계열사 사장단 및 주요 경영진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
    2025-12-04 11:30:00
  • HD하이드로젠, 연료전지·수소엔진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동 개발
    HD현대의 연료전지 및 수전해 전문 기업 HD하이드로젠이 국내 수소 기술 보유 기업들과 손잡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력 공급 기술 개발에 나선다. HD하이드로젠은 HD현대인프라코어, 두산퓨얼셀 3사가 ’국산 친환경 하이브리드 에너지 체계 기반 신규 전력 공급 시장 대응 및 기술 협력(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승환 HD하이드로젠 상무, 전성호 HD현대인프라코어 상무, 이승준 두산퓨얼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료전지와 수소엔진 기반 기술을 상호 보완적으로 결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2025-11-27 08:47:35
  • HD현대인프라코어 ‘디벨론’ 에티오피아 판매 전년比 470%↑
    금광용 장비 수요 급증으로 1300대 판매 가나 지사 설립 등 현지 밀착형 영업·서비스 기반 확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자사 건설기계 브랜드 디벨론이 올해 에티오피아 시장에서 전년 대비 470% 증가한 약 1300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현지 금광 개발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그동안 꾸준히 추진한 아프리카 신흥시장 공략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실적을 이끈 주력 모델은 디벨론 36t(톤)급 굴착기(DX360)다. 이 모델은 HD현대인프라코어가 에티오피아에서 판매한 장비의 90%를
    2025-11-06 11:05:23
  • HD현대인프라코어, 3분기 영업익 809억… 전년比 291%↑
    HD현대인프라코어는 올해 3분기 매출 1조1302억 원, 영업이익 80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 291% 증가했다. 사업부별로는 건설기계 부문이 매출 854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북미·유럽 등 선진 시장의 매출은 전년의 낮은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와 유럽의 수요 회복, 북미의 선구매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했다. 중남미·아프리카 지역의 인프라 투자 확대, 광산 장비 수요 증가 등으로 신흥시장 지역 매출이 고르게 늘었다. 중
    2025-10-30 14:51:44
  • [종합] HD현대건설기계, 3분기 영업익 전년比 30%↑…합병 후 과제는
    HD현대건설기계가 선진 시장 내 수요 회복세를 중심으로 올해 3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뤘다. 29일 HD현대건설기계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은 9547억 원, 영업이익은 55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액은 16.9%, 영업이익은 29.8% 증가했다. 매출은 광산(Mining) 장비의 수요 증가로 신흥 시장이 성장하고, 선진 시장의 실적 개선까지 이뤄지면서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와 지역별 맞춤형 제품 포트폴리오, 환율 효과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부문별 매출은 △건설기계 7591억 원 △산업
    2025-10-29 18:12:04
  • [인사] HD현대
    ◇HD한국조선해양 △전무 박준수, 박명식, 이운석 △상무 김진권, 정영균, 이재준, 하성원, 김민국, 박종완, 김성훈 ◇HD현대중공업 △부사장 류홍렬, 박용열, 여용화, 최헌 △전무 최병기, 남철, 김산, 강병국, 성석일, 김광우, 최용대 △상무 권대혁, 이종석, 최우철, 김형호, 윤우석, 노준섭, 김해원, 조성윤, 이봉수, 허동헌, 차정보, 안주용, 이용화, 송창현, 권우철, 김종원, 김정일, 신형식, 최태복 ◇HD현대미포 △전무 진상호 △상무 전성진 ◇HD현대삼호 △전무 이승환 △상무 노현석, 주종길, 김기섭, 한정우, 정호진
    2025-10-24 16:56:34
  • 정기선, HD현대 회장 승진…'오너 3세' 경영 체제 개막
    HD현대 오너 3세인 정기선 수석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며 HD현대는 전문 경영인 체제에서 오너 경영 체제로 본격 전환한다. HD현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도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앞둔 상황에서 조직의 혼선을 줄이고, 합병에 따른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빠른 시기에 단행됐다는 설명이다. HD현대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정기선 회장은 이번 인사에서 HD현대사이트솔루션 공동 대
    2025-10-17 10:47:20
  • 불장에 상장사 목표가 줄상향…효성중공업 ‘114%↑’·더블유씨피 ‘37%↓’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증권사들이 상장사들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높이고 있다. 3분기 동안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된 종목 비중은 전체의 80%를 넘었다. 반면 전기차 부진 등 업황이 악화된 일부 종목은 하향 조정됐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70개 종목 가운데 224개(83%)의 목표가가 6월 말보다 높아졌다. 같은 기간 하향 조정된 종목은 44개(16%)에 그쳤다. 코스피가 정부의 자본시장 정책과 미국 금리 인하 기대에 힘입어 3분기 11.5
    2025-10-08 09:28:04
  • HD현대인프라코어,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최고 등급 인증
    HD현대인프라코어가 글로벌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인천공장이 글로벌 안전환경 인증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재활용 수준에 따라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100%)과 골드(95~99%), 실버(90~94%) 세 단계로 구분되며, 기업의 자원순환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HD현대인프라코어 인천공장은 올해 재활용률 100%를 달성해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
    2025-09-25 11:28:06
  • [종합] 매출 8조 ‘HD건설기계’ 내년 1월 출범…합병 주총 통과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각사 임시주총서 99.91%, 99.24% 찬성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안이 임시주주총회를 통과했다. 내년 1월 1일 출범하는 매출 8조 원대 ‘HD건설기계’는 합병 시너지를 토대로 2030년까지 매출을 14조8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해 글로벌 시장 10위권 진입을 노린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16일 각각 임시주총을 열고 합병 안건을 의결해 참석주주 99.91%, 99.24%의 찬성률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합병법인 사명은 HD건설기계로 확정됐다. 합병은
    2025-09-16 16:40:51
  • HD현대건설기계·인프라코어 합병안 임시주총 통과
    각사 임시주총서 참석주주 99.91%, 99.24% 찬성 내년 1월 1일 합병법인 ‘HD건설기계’ 출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안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16일 각각 경기 분당 HD현대 글로벌R&D센터와 인천 HD현대인프라코어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 안건이 각각 참석 주주 99.91%, 99.24%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합병법인의 사명은 ‘HD건설기계’로 확정됐다. 양사는 10월 10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2025-09-16 16:23:51
  • HD현대인프라코어, 굴착기 긴급제동 안전 기술 프랑스서 첫 시연
    현지 대형 건설사 대상 시연…신기술 검증 및 신뢰도 확보 유럽 3대 시장서 신뢰도 제고와 신규 고객 발굴 기대 유럽 건설장비 시장 2035년 494조 원 전망 HD현대인프라코어가 긴급자동제동 ‘E-STOP’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신모델로 프랑스 정부와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지난 8일(현지시각)부터 11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콩피에뉴에서 디벨론(DEVELON) 신형 굴착기의 현장 실증 및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프랑스 노동부 산하의 건설업 안전예방협회(OPP
    2025-09-14 09:24:16
  • “합리적 결정”…ISS, HD현대건설기계·인프라코어 합병 찬성 권고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가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에 찬성을 권고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ISS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자문보고서에서 오는 16일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임시주주총회에 각각 상정되는 합병 안건에 찬성할 것을 권고했다. ISS는 "이번 합병은 중복되는 사업 부문을 줄이고 운영을 효율화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또 합병을 통해 △경쟁력 있는 원가
    2025-09-09 08:50:17
  • S&P “HD현대건설기계-인프라코어 합병, 7월 아시아·태평양 M&A 침체 속 3위”
    HD현대 그룹의 건설기계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의 HD현대인프라코어 인수가 7월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수합병(M&A) 3위 거래로 집계됐다. 해당 거래규모는 약 25억 달러(한화 약 3조4757억 원) 규모다. 7월 아태 지역 M&A 지역 M&A는 거래건수와 금액이 나란히 2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침체장 속에서도 국내 기업의 대형 딜이 두각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8일 스탠다드앤푸어스(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7월 아태 지역의 M&A 총 거래액은 381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줄었다. 거
    2025-09-08 16:14:11
  • [베스트&워스트] '好실적'이 이끈 SNT에너지·HD현대인프라·한화엔진, 30% 넘게 ↑
    이번 주(7월 21~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보다 0.25% 오른 3196.0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 홀로 2조6920억 원을 팔아치웄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2010억 원, 1160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한화오션(-4330억 원), LG에너지솔루션(-2860억 원), 현대차(-2770억 원), 기아(-2070억 원), 삼성전자(_2000억 원) 등을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한화오션(2960억 원), 현대차(2380억 원), 기아(1970억 원), 삼성전자(1670억 원), 한화엔진(1250억 원) 등을, 기관은
    2025-07-26 09:00:00
  • 한화證 "HD현대인프라코어, 엔진이 호실적 견인…목표가 1만7000원으로 상향"
    한화투자증권은 24일 HD현대인프라코어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고 특히 엔진 부문의 고수익성이 부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제시했다. 전날 종가는 1만3230원이다. 배성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105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약 37% 상회했으며 건설기계 부문의 수요 회복과 엔진 사업부의 고마진 구조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2분기 매출은 1조18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9.8% 늘어난 1058
    2025-07-24 07:58:35
  • [오늘의 주요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ㆍHD현대인프라코어ㆍLG CNS 등
    △대우건설, 4620억 규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 1630억 규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동부건설, 1631억 규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폰드그룹, 16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네이블, 10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진양화학, 바이오 가소제 이용 인조피혁 특허권 취득 △LG CNS, 2분기 영업익 1408억...전년비 2.3%↑ △솔루스첨단소재, 2분기 영업손실 150억…적자폭 확대 △유니드, 2분기 영업익 328억…전년비 6.3%↓ △원풍, 1
    2025-07-23 17:06:15
  • [종합] HD현대인프라코어, 2Q 영업익 29.8%↑…“하반기도 개선 이어질 듯”
    HD현대인프라코어가 건설기계 수요 회복으로 2분기 영업익이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신흥시장에서의 건설기계 성장세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 관측도 내놨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23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한 105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6.9% 증가한 1조 1846억 원으로 집계됐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제품 가격 인상 및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며 주요 지역의 건설기계 수요 회
    2025-07-23 16:27:14
  • HD현대인프라코어, 2Q 영업익 1058억…전년比 29.8%↑
    HD현대인프라코어가 올해 2분기 매출 1조1846억 원, 영업이익 1058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매출이 성장세로 전환한 것은 7분기 만이다. 주요 지역의 건설기계 수요 회복과 엔진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증가 영향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8% 늘었다. 제품 가격 인상, 고수익성 지역 내 판매,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영향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건설기계 사업은 매출 85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글로벌 수요가 완만한
    2025-07-23 15:58:08
  • [오늘의 IR] LG씨엔에스·OCI·쿠콘 등
    △넥스트칩, 회사 현황 및 투자자 이해 증진 △쿠콘, 사업 모델에 대한 이해 증진 △에스와이스틸텍, 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알피바이오,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HD현대인프라코어,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솔루스첨단소재, IR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증진 △LG씨엔에스, 2분기 경영실적 발표 △OCI, 2분기 실적 및 경영현황 설명
    2025-07-23 07:32:10
  • HD현대인프라코어, K2 전차 엔진 수주⋯923억 규모
    HD현대인프라코어가 K2 전차용 대규모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독자적인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최근 방위사업청과 총 923억 원 규모의 K2 전차 엔진(DV27K)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HD현대인프라코어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방위사업청에 단계적으로 엔진을 납품할 예정이다. 이 엔진은 주요 방산국의 주력 전차 엔진과 동급 출력인 1500마력으로, 56t(톤)급 K2 전차를 최대 시속 70km로 주행시킬 수 있다. 배기가스를 활용해 압축한 공기를 실린더 내부로
    2025-07-08 11:05:15
  • [오늘의 주요공시] 동아지질·에스티젠바이오·HD현대건설기계·스튜디오삼익 등
    △동아지질, 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공사 수주…294억 규모 △에스티젠바이오, 글로벌제약사와 46억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내년 'HD건설기계'로 합병 △삼익THK, 내년 3월까지 개선기간 부여…거래재개 절차 돌입 △플리토, 글로벌 IT기업과 인공지능(AI) 기반 언어 모델의 연구 및 개발용 데이터 공급 계약 △엑스큐어, 유상증자 1차발행가액 1주당 1422원으로 결정 △레이저쎌, 동우화인켐 평택공장과 점등검사기 및 Laser Repair 장비 구매 계약 △스튜디오삼익, 주주가치 제고 위해
    2025-07-02 20:36:37
  • [특징주]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소식에 16%↑
    HD현대건설기계가 HD현대인프라코어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두 기업 모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HD현대건설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16.42% 오른 8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합병회사인 HD현대인프라코어는 3.20% 오른 1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전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HD현대건설기계(존속회사)가 HD현대인프라코어(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HD현대인프라코어의 보통주 1주당 HD현대건설기계 보통주 0.1621707주가
    2025-07-02 09:20:14
  • “HD현대건설기계-인프라코어 합병,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긍정적”
    NH투자증권은 2일 HD 현대그룹의 건설기계사업 상장사인 HD현대건설기계(HCE)와 HD현대인프라코어(HDI) 간 합병에 대해 코리아 디스카운트(국내 증시 저평가)를 해소시키는 결정으로 평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양사의 합병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는 합병"이라며 "한 그룹 내 동일사업을 영위하는 두 개의 법인이 동시에 상장되어 있음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주주 간 이해 상충이 해소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경영진은 상법 개정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주 간 이해 상충에 대한 법적 문제 우려 없이
    2025-07-02 08:42:14
  • 삼성증권 "HD현대건설기계, 인프라코어 합병으로 증시서 긍정적 효과 기대"
    삼성증권은 2일 HD현대건설기계에 대해 HD현대인프라코어와 합병에 따른 사업적 시너지 확인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금융시장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7만6000원에서 8만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HD현대건설기계과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법인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일한 대형 건설장비 제조업체로, 업황 회복 시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경쟁사 밸류에이션 반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
    2025-07-02 07:53:48
  •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HD건설기계’로 합병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병을 통해 매출 8조 원 규모의 ‘HD건설기계’(가칭)로 재탄생한다. HD현대의 건설기계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1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업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시장의 요구에 보다 기민하게 대처하고, 미래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HD건설기계는 건설기계 브랜드인 ‘HYUNDAI’와 ‘DEVELON’의 듀얼 브랜드 체제로, 주력 사업인 건설장비
    2025-07-01 16:23:54
  • HD현대인프라코어, ‘디벨론’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첫 인도
    HD현대인프라코어는 차세대 신모델인 24톤급 디벨론 중형 굴착기(DX240) 1호기에 대한 고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1호기 고객인 이용철 청림환경 대표와 황의병 하나종합중기 대표에게 기념패와 금 명함을 전달하고, 프로모션 할인 혜택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05-19 15: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