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스피, ‘7천피 시대’…SKC·유안타증권 상한가
    6일 코스피가 6%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상승폭은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SKC와 유안타증권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SKC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16만1200원에 거래를 마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본업 경쟁력 회복과 반도체 신사업 기대감이 동시에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SKC는 올해 1분기
    2026-05-06 16:29:59
  • [급등락주 짚어보기] 정부 양자암호통신망 구축 로드맵 발표에 우리로 '上'…6G·AI 관련주도 급등
    코스피가 터보 퀀트, 전쟁 불확실성 재점화 등 영향에 약보합세에 장을 마감했다. 그러면서 코스피 시장에선 상한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나오지 않았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선 SV인베스트먼트, 기가레인, 캡스톤파트너스, 우리로, 케이엠제약, 파인디앤씨, 대동금속, 강스템바이오텍, 한국정보공학, 파워넷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SV인베스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4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 포트폴리오 내 AI 및 로보틱스 스타트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대규모 펀딩에 성공하거나 상장을 준비한다는 소
    2026-03-27 16:35:43
  • 위지트, 반도체 핵심부품 매출 비중 확대…지난해 영업이익 258억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제조 전문기업 위지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4830억원, 영업이익은 258억원, 순이익 27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5%, 87%, 1562%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361억원, 영업이익 12억원, 순이익 5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694%, 493% 증가했다. 위지트는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종속회사 파워넷의 실적 호조와 글로벌 반도체 시장 회복에 따른 핵심 부품 수주 확대를 꼽았다. 특히 인공지능(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2026-03-17 08:43:29
  • 파워넷, ‘소버린 AI 시대 겨냥’⋯최대 실적 흐름타고 AI 신사업 추진
    파워넷이 소버린 인공지능(AI) 시대를 겨냥해 최대 실적 흐름을 타고 AI 신사업 추진에 나선다. 파워넷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470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대비 각각 38.5%, 85.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별도기준으로도 매출은 2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7.4%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36.0%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파워넷은 지난 몇 년간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신사업으로 추진한 에너지관시시스템(EMS)·배터
    2026-03-12 08:40:38
  • 파워넷, ESG 실천 앞장… 임직원 참여형 나눔 실천
    파워넷은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금천구청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금천구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워넷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특히 사회(S) 영역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 구축에 지속해서 힘써왔다. 이번 나눔활동은 임직원이 주체가 돼 참여한 사회공헌과 건전한 노사협력 문화가 결합한 사례로, ESG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모범적인 중견기업의 모
    2025-12-26 13:30:25
  • 파워넷, 3분기 최대실적 달성⋯“신사업∙B2C 확대 가속”
    파워넷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파워넷은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 3231억 원, 영업이익 207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6%, 90.2% 증가한 수치로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3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 1005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으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1082억 원) 보다 7.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1.9% 증가한 47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 매출은 글로벌 가전시장 침체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1892억
    2025-11-17 08:29:15
  • 파워넷, B2C 시장 진출…사업모델 다각화로 성장성 레벨업
    파워넷이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사업에 진출하며 완제품 생산(EMS), 배터리팩 중심의 에너지 사업에 이어 추가적인 미래 성장동력을 추가했다. 파워넷은 5월 B2C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힌 후 약 5개월여의 준비를 마치고 국내 최대 생활용품 판매기업에 B2C용 제품의 초도 공급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파워넷 관계자는 "이번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적용 품목을 확대하여 연말까지 20여 가지 모델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외 편의점, 일본 무역상사 등 공급처 다변화를 통해 B2C 사업을 확장해 나갈
    2025-11-04 09:06:19
  • 파워넷, 상반기 최대 실적… 매출 2226억·영업이익 140억
    파워넷이 올해 상반기에도 최대실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파워넷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226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 127%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2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 1166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으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648억 원 대비 8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억 원 대비 168% 증가했다. 파워넷의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아이즈비전 및 그 종속회사 등이 연결로 편입됨에 따른 효과가 한 축으로 작용했고
    2025-08-18 08:44:26
  • 파워넷 “혁신으로 이익률 큰 폭 개선…도약 준비 마쳤다”
    파워넷이 기존 고객사의 고마진 제품 공급 확대와 신사업 추진으로 영업이익률을 개선하면서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파워넷은 31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가 개최한 개인·기관투자자 대상 코스닥 상장기업 콥데이(Corporate Day)에 참여해 회사 가치와 성장성을 소개했다. 최근 파워넷은 회사 규모와 성장성에 비해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해 주요 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IR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현진 파워넷 CFO는 “혁신 활동의 체질화로 이익률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탄탄한 재무구조 아래 한 단계 성장할
    2025-07-31 15:25:17
  • 파워넷, 환경의 날 기념 켐페인 "ESG경영 실천"
    파워넷이 5일 2025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관악산 무장애숲길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환경을 날을 기점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로드맵을 구상하고 단계적 지속가능 경영체계 구축계획을 밝힌 바 있는 파워넷의 임직원들은 이번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ESG경영 실천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이번 환경의 날 행사는 파워넷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임직원들이 ESG경영의 실천을 다짐하는 좋은 기회”라며 “이러한 활동들이
    2025-06-10 09:25:01
  • 한양증권 "파워넷, SMPS에 EMS·ESS 등 확장…종합 전력·에너지 솔루션 기업 도약 본격화"
    한양증권은 28일 파워넷에 대해 기존 전원공급장치(SMPS) 사업의 안정성과 함께 전자제조서비스(EMS), 배터리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내세워 종합 전력·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파워넷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약 1060억 원(전년 동기 대비 98.86%), 영업이익 44억 원(70.0%)을 기록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 프리미엄 SMPS 매출 본격화와 EMS 및 배터리 부문 등 신사업 매출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데
    2025-05-28 08:31:18
  • 파워넷,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위기를 기회로' 전략 적중
    파워넷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파워넷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683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6%, 71.9%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통상 비수기로 분류되는 1분기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분기 기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과거 5개년간 1분기 평균 매출은 457억 원, 영업이익은 17억 원에 불과했으나, 이번 1분기 실적은 각각 50%, 185% 증가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2025-05-16 08:48:04
  • 파워넷 "관세 리스크를 기회로 전환… 잇따른 수주 확대"
    파워넷이 위기 상황 속에서 발 빠른 선제적 대응과 사업구조 변화로 대형 악재를 극복하고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발 관세 리스크의 전세계 파장이 크게 일고 있는 가운데 10일 미국 정부가 국가별 상호관세를 90일 간 유예한다고 발표했다. 충격은 다소 가라앉았지만 관세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닌 만큼 모두가 이후 상황변화를 예의주시하며 대책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파워넷은 지난해 말부터 EMS(완제품 생산)와 에너지(배터리팩) 부문의 성과가 실적에 반영되고 기존 사업군의 신모델 물량이 늘어나며
    2025-04-14 08:28:46
  • 위지트, 작년 연결 매출 3577억원∙영업이익 138억원…역대 최대 실적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부품 제조기업 위지트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지트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577억 원, 영업이익 138억 원, 당기순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 915%, 영업이익 279%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위지트의 이 같은 호실적은 2017년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인수한 파워넷이 회계 기준상 종속회사로 신규 편입된 영향이 크다. 파워넷은 IT, 사무자동화(OA), 가전, 산업용 전자제품에 안정화된 전원을 공급하는 전력변환장치(SMPS) 개발 및 제조
    2025-03-24 09:15:08
  • 파워넷, 지난해 실적 '역대 최대'…"신규사업 기대 이상 성과"
    전력∙전자 전문 기업 파워넷이 지난해시장 기대치를 한참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에 더해 그 상승 흐름이 올해도 계속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파워넷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 2302억 원, 영업이익 133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7%, 영업이익은 30.4% 증가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2024년 제조업 전반의 부진 속에서도 분기마다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이어왔다”며 “4분기에도 준수한 실적을 달성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 실적을 달성
    2025-03-12 09:52:09
  • 파워넷, 프랑스 협력사 공동 개발 어댑터 CES 2025서 글로벌 마케팅 개시
    파워넷이 프랑스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어댑터 제품을 미국 소비자가전박람회(CES 2025)에서 선보이며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사업을 공동 추진 중인 프랑스 파트너 기업 와이즈인티그레이션(Wise Integration)과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65w LUXURY Adaptor(모델명 GAZELLE)’를 선보여 글로벌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파워넷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파트너사와 함께 B2C 제품의 글로벌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지난해 10월에는
    2025-01-16 08:43:25
  • 파워넷 "가전시장 침체 속 최대 실적…독자기술 기반 B2C 비즈니스 개시"
    파워넷이 상반기에 이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파워넷은 올해 3분기 누적기준 매출 1827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2%, 영업이익은 31.2%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의 25%에 달하는 실적이다. 분기 실적도 작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8.5%, 9.4%가 늘어난 643억 원과 46억 원을 기록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4분기를 포함한 향후 대내외 경영환경이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시장 수요변화에 선제적인 대응 및 ‘한계
    2024-11-15 09:00:22
  • 파워넷, e-모빌리티 엑스포 참가…LFP 배터리 팩 등 공개
    파워넷은 17일부터 4일간 전라남도 영광에서 열린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다양한 리튬인산철(LFP) 제품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등이 주최했다. 160여 개 기업들이 참여해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 등 4차산업과 접목된 e-모빌리티 기술 트렌드와 제품군을 선보였다. 파워넷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회사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에너지 분야를 소개하고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당사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
    2024-10-28 09:50:13
  • 파워넷, K-뷰티 디바이스용 배터리팩 공급
    파워넷이 올해 8월부터 국내 뷰티테크(Beauty Tech) 기업 ‘홈 뷰티 디바이스’에 탑재되는 배터리팩을 공급 중이다. 25일 파워넷에 따르면 현재 공급 중인 제품은 리튬 폴리머 계열 배터리로 소형 디바이스에 적용되는 2가지 모델이다. 연내 추가 모델 공급을 추진 중이다. 최근 배터리 관련 발화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사람의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뷰티 디바이스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제조사들은 사후관리 및 신뢰성이 보장된 회사의 배터리팩을 선호하고 있으며 리튬 폴리머 또는 인산철 계열의 제품에 대
    2024-09-25 08:37:34
  • 파워넷, 매출 1183억ㆍ영업익 69억…“역대 최대 실적”
    파워넷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파워넷은 올해 2분기 매출 1183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0%, 영업이익은 51.2%가 증가한 수치다. 반기 실적 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다. 파워넷 관계자는 “지난해 확보한 신모델들의 성과가 상반기 매출에 크게 기여했고, 계절ㆍ환경적 영향에 따른 가전부문 기대 이상의 실적과 전 부문에서의 활발한 혁신활동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대내외 위험요인이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2024-08-16 09:09:30
  • 파워넷 "윤리 기반 ESG경영 실행…지속가능 체계 구축에 집중"
    파워넷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한 로드맵 구상을 마치고 단계적 실행계획을 이행해 나간다고 30일 밝혔다. 파워넷에 따르면 지난해 약 4개월간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의 지원을 받아 ESG경영 컨설팅을 받았고, ESG 전담조직 구성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지속가능경영 보고체계를 구축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5월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SG의 시대 생존 윤리경영’을 주제로 전문강사를 초빙한 교육을 실시, ESG경영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자리를 만들었고 세계 환경의 날에는 전
    2024-07-30 08:20:30
  • 파워넷, ‘Green-Walking 캠페인’ 진행…ESG경영 실천
    파워넷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Green-Walk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파워넷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이나 생활체육 공간으로 많이 이용하는 안양천에 모여 아침체조를 시작으로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수거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환경의 날 기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환경보호 등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제안을 받아 이번 기념행사를 준비했다”며 “작은 움직임이지만 주위에 환경보호 의식을 확산시키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매년 캠페인을
    2024-06-05 14:47:15
  • 파워넷, 1분기 매출액 535억ㆍ영업익 29억…“성수기 성장 모멘텀 기대”
    파워넷이 1분기 별도기준 매출 535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19%, 91% 늘어난 어닝 서프라이즈다. 지난해 글로벌 전쟁이슈,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소비시장이 크게 위축됐고 현재까지 시장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지난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대비해 미래성장성 확보와 함께 안정적인 경영 환경 구축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집중했다”며 “신규고객 확보와 신모델 개발수주 등의 가시적인 성과도 있었지만 지난 2년간 삼성전자 상생협력
    2024-05-17 08:52:52
  • 위지트, 1분기 매출액 629억…역대 최대 실적
    소부장(소재ㆍ부품ㆍ장비) 기업 위지트가 올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위지트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 90억 원, 영업이익 6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배 이상 상승했다. 연결기준 매출 629억 원, 영업이익 33억4000만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황의 점진적인 회복에 따른 수주량 증가와 양 사업부문 동반 성장으로 인한 공정 효율성 증가로 매출과 수익성 모두 지난해에 이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
    2024-05-17 07:49:38
  • 파워넷, 모로코에 ESS LFP배터리팩 공급
    파워넷이 모로코에 에너지저장장치(ESS) LFP(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공급했다. 파워넷은 LFP 배터리 전문업체인 중국 CEL사와 함께 모로코 정부 주관의 ‘스마트 멀티마이크로그리드 R&D 역량강화 실증사업’ 참여를 위해 ESS LFP배터리팩 초도 생산품을 출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ESS용 배터리팩은 우리나라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부분으로 215KWH급 2기가 모로코 대규모 재생에너지 공급기관인 MASEN(Moroccan Agency for Solar Energy)과 연계, 모로코 드라타필랄트 지
    2024-05-03 08:13:35
  • 파워넷 "LFP 배터리사업 본격 시동…연내 성과 기대"
    파워넷이 무선 고속충전 보조배터리와 초소형 어댑터 일체형 제품을 개발해 국내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출시 예정인 제품은 신소재인 질화갈륨(GaN)을 적용한 초소형 65W PD-어댑터와 'QI2' 표준의 무선 고속충전이 가능한 리튬·인산·철(LFP) 보조배터리 일체형 제품이다. 파워넷 관계자는 “시제품에 대해 지난 달 일본 전자제품 전시회에 출품해 시장성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마지막으로 성능개선 및 젊은 세대를 고려한 맞춤 디자인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반
    2024-04-01 09:04:11
  • 파워넷 "국내 최초 LFP 배터리팩 사업 추진…KS표준 검증 시험 진행 중"
    파워넷이 국내최초 리튬ㆍ인산ㆍ철(LFP)를 적용한 KS표준 배터리팩’ 프로토 개발을 완료하고, 국가표준(KS)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차세대 전력반도체 질화갈륨(GaN)을 적용한 초소형 65W PD-어댑터와 QI2 표준 무선충전이 적용된 LFP 배터리팩 일체형 제품 개발도 완료했다. 19일 파워넷은 “현재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KS표준 검증시험을 진행 중”이라며 “상반기 중으로 KS인증을 위한 안정성 및 내구성 시험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최초로 ‘LFP를 적용한 KS표준 배터리팩’ Proto 개발을 완료한 파워넷은
    2024-02-19 08:07:08
  • [오늘의 증시] 하나머스트7호스팩·한화투자증권 등
    [분할·합병] 하나머스트7호스팩 [결산실적 공시] 한화투자증권, 롯데하이마트, 삼성바이오로직스, LG디스플레이, 옵투스제약 [주주총회] 위지트, 케이티알파, 파워넷, 텔레필드
    2024-01-24 07:43:03
  • 파워넷 "배터리 충전시스템 효율 향상 기술 특허출원"
    파워넷이 '배터리 충전시스템 효율 향상 기술' 특허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기술은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스템의 저온성능을 개선한 것으로 동절기 저온 환경에서 배터리의 효율 및 출력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기술이라고 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전기이륜차 공유스테이션 실증사업에 참여를 목표로 '리튬인산철(LFP)을 적용한 표준형 배터리팩'을 개발 중이며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2025년까지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 출원한 기술은 배터리 교환소(BSS)가 동절기 영하의 온도에서
    2023-07-07 09:42:18
  • 파워넷, 국내 최초 'KS표준 LFP 배터리팩' 개발 중
    파워넷이 정부의 배터리 관련 실증 사업 참여를 목표로 중국 LFP(리튬인산철) 셀 전문기업인 CEL사와 협업해 배터리팩 모듈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자동차산업의 친환경 전환 대응 및 국내 전기 이륜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기 이륜차 공유스테이션(배터리 교환사용 시스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파워넷은 이번 사업의 참여를 위해 국내 최초로 ‘LFP를 적용한 표준형 배터리팩’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파워넷은 시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Li-ion(리튬이온)이 아닌 LFP(리튬인산철) 배터
    2023-07-03 10: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