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산물 구매부터 장학금까지⋯가스공사, 군위군과 ‘상생 3중주’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 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 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다각적인 상생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임직원 기부 캠페인은 물론 노인 돌봄과 미래 인재 육성까지 아우르는 밀착형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2026-10-14 18:17:52
  • 가스공사, CEO 주도 'AX 추진 TF' 출범⋯"AI 결합해 업무 혁신"
    한국가스공사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천연가스 분야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최고경영자(CEO) 주도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자사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와 융합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가스공사는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TF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업무 지식과 데이터, 시스템 등 각종 정보자산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최신 AI 기술과
    2026-10-07 10:30:53
  • [전일 주요공시] SK온·한미반도체·삼성전기 등
    △ 리튬포어스, 11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한국가스공사,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주식 7670억원에 취득 △ MSDI, 20억원 유상증자…케이연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 SK온, 미국 배터리 자회사 해외채무 2조원 인수 추진 △ JW중외제약, 계열사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주식 307억원에 취득 △ 넥써쓰, 원스토어 완전 자회사 편입 추진…주식교환 결의 △ 삼성전기, AI 서버용 MLCC·인덕터 2850억원 공급계약 △ 프로티아, 주당 0.5주 무상증자 결정 △ 한미반도체, UTAC 태국 법인서 후공정 장비 79억원 수주 △ 모아라
    2026-09-30 07:54:53
  • 프로농구, 24일 시범경기 개막⋯‘외국인 2명 동시 출전’ 첫 시험대
    2026-2027시즌 프로농구가 시범경기를 통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2·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기용할 수 있도록 바뀐 출전 규정도 처음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KBL은 24일부터 27일까지 2026-2027시즌 시범경기인 ‘KBL OPEN MATCH DAY’를 개최한다. 10개 구단이 팀당 2경기씩 치르며 다음 달 3일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한다.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외국인 선수 출전 규정이다. KBL 공식 규정에 따르면 각 팀은 외국인 선수 2명을 보유할 수 있고 1·4쿼터에는
    2026-09-22 14:42:34
  • 가스공사, 추석 맞아 3.4억 쾌척⋯소외이웃에 '온기' 나눔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명절 나눔은 가스공사 대구 본사를 포함해 전국 15개 사업장이 합동으로 참여해 지역 소외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2026-09-17 13:20:43
  • 가스공사, 태국 '가스텍 2026'서 中企 해외 진출 돕는다
    한국가스공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산업 전시회인 '가스텍 2026'에 동반성장관을 꾸리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자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 무대에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14~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텍(Gastech)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고 15일 밝혔다. 가스텍은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수소, 저탄소 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 산
    2026-09-15 13:35:11
  • 수천억 데인 가스공사…국산 LNG선 발주 ‘돌다리’ 두드리는 이유
    가스공사, 연말 17만4000㎥급 LNG선 1척 발주 추진 삼성重·HD현대重·한화오션 국산 화물창 실증 촉각 법률자문 두 차례 유찰 끝 태평양과 수의계약 세계 LNG운반선 시장을 주도하는 한국 조선업계가 정작 핵심 설비인 ‘화물창’에서는 외국 기술 의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올해 말 17만4000㎥급 LNG운반선 1척 발주를 추진하면서 국산 LNG 화물창이 대형선 실증 기회를 다시 잡게 됐다. 다만 첫 국산화 시도가 수천억원대 분쟁으로 번진 전력이 있어 가스공사는 기술과 계약 조건을 과거보다 촘촘하게 들여다보고
    2026-09-14 16:49:48
  • 가스공사,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에 구호 성금 1억 기부
    한국가스공사가 최악의 홍수 사태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금 1억원을 기부했다. 가스공사는 최근 네팔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대형 자연재해로 심각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가스공사가 전달한 1억 원의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이재민을 위한 구호 사업에 전액 투입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임시 대피시설 운영, 긴급 구호물품 및 식량 지급, 의료 지
    2026-09-11 10:43:34
  • [특징주] 중동발 리스크 고조에 가스 관련株 상승세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 에너지 공급망 차질 우려가 확산하자 국내 가스 관련 종목들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가스는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77% 오른 25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시가스 및 에너지 공급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 지에스이는 전 거래일 대비 4.62% 오른 2040원에 거래 중이며 대성에너지는 3.76% 상승한 7460원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가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8% 오른 57300원을 기록하고 있고 한국가스공사
    2026-09-10 09:22:04
  • [인사] 한국가스공사
    ◇ 보임 △ 고윤석 전략본부장 △ 남미정 해외사업본부장 △ 최수진 홍보실장 △ 심규헌 경영관리처장 △ 이태형 해외사업기획처장 △ 손재익 안전총괄실장 △ 오권택 가스연구원장 △ 황규범 신성장사업처장 △ 김차환 생산운영처장 △ 주노철 인천기지본부장 △ 임성탁 통영기지본부장 △ 이동진 삼척기지본부장 △ 최선환 제주LNG본부장 △ 남석우 공급운영처장 △ 송학린 인천지역본부장 △ 김상기 경기지역본부장 △ 안중길 대구경북지역본부장 △ 이재훈 부산경남지역본부장 △ 신관철 감사실 기술감사부장 △ 최승 법무실 국내법무부장 △ 채익근 경영지원처 인사
    2026-09-09 10:34:28
  • 공공기관 미활용 기술 3563건 中企에 무상·소액 이전
    공공기관 63곳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 3563건이 국내 기업에 무상 또는 소액으로 이전된다.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기술정보와 신청 절차도 통합 안내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지식재산처는 다음달 19일까지 공공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민간 이전을 위한 범부처 무상 기술거래 통합 안내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공사 등 63개 공공기관이 보유한 총 3563개 기술이다. 기존에는 부처별로 신청시기와 서류가 다르고 기술정보도 여러 사업에 흩어져 있어 기업이 필요한 기술을 찾기 어렵다는
    2026-09-07 12:00:00
  • 109곳 감축…부채·본사입지·임금개편 ‘통합 청구서’ 남았다[공공기관 대수술, 성공 방정식은]
    통폐합 대상 80% 이상 법 개정 필요…국회·지역 반발이 일정 좌우 석유公 22조 부채·가스公 주주권·12만명 처우 등 인력통합 난제 공공기관 109개를 줄이는 정부의 기능개혁이 통합 비용과 이해관계 충돌을 풀어야 할 시험대에 올랐다. 법인을 합쳐도 부채가 사라지거나 직원 처우가 같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국회 문턱을 넘어 통합 비용을 누가 부담하고 본사와 인력을 어디에 둘지까지 정해야 개편이 완성된다. 이 과정에서 비용과 갈등을 줄일 해법을 내놓지 못하면 효율화를 위한 통폐합이 재정 부담과 지역 간 충돌을 키우는 역설에 빠
    2026-09-07 05:30:30
  • 에너지 공기업 통합 대수술에 주가 요동⋯한국전력↑ㆍ가스공사↓
    정부가 에너지 공기업 통합을 골자로 한 대대적인 구조개편안을 공개하면서 관련 종목 주가가 요동쳤다. 증권가에서는 비용 절감 기대감과 재무 부담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정부의 출자 방식과 입법 향방에 따라 종목별 주가 향방이 갈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발전 5사 통합과 석유·가스공사 통합(에너지자원공사)을 골자로 한 '공공기관 다이어트(DIET) 2026' 개편안을 발표했다.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2001년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 등 5개로 분리했던 한국전력 발전 자회사는
    2026-09-04 17:47:32
  • 석유·가스公 통합 '에너지자원공사' 출범⋯석탄공사는 적기 청산
    정부가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산업통상부 산하 자원 공기업들에 대한 고강도 구조개편을 단행한다. 분산돼 있던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하나로 합쳐 초대형 자원 공기업을 설립하고, 고유 기능을 상실한 석탄공사는 전면 청산하는 것이 핵심 골자다. 정부가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가 '(가칭)에너지자원공사'로 전격 통합된다. 석유와 가스공사의 통합 배경에 대해 산업부 관계자는 "사우디,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2026-09-03 15:01:03
  • 법무·성평등부 내년 세종 이전…공공기관 109개 줄이고 2차 이전 시동 [종합]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대상…4분기 이전계획 확정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민간건물 임차해 내년 선도이전 LH 개발·주거복지 기능 분리…발전 5사·항만공사 4곳 통합 통합기관 본사 소재지 미정…이전 직원 주택 특공은 추가 검토 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시작으로 수도권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재개한다.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를 대상으로 한 2차 지방이전 계획도 올해 4분기 확정해 2027년부터 이전에 착수한다. 발전 5사와 항만공사 4곳을 각각 하나로 합치는 등 공공기관 109개를 감축하는 기능개혁도
    2026-09-03 13:32:52
  •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4분기 확정…주택 특공 재도입은 추가 검토” [일문일답]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올해 4분기 중 확정·고시한다. 구체적인 이전 대상과 배치 지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날 발표에서 금융위원회가 빠졌지만 이전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니라는 게 정부 설명이다. 외교부·통일부·국방부는 대통령실과 입법부의 세종 이전 일정에 맞춰 이전 여부를 검토한다. 이전 직원의 주거 지원을 위한 주택 특별공급 재도입 여부도 추가 논의를 거쳐 결정한다. 발전 5사를 통합해 출범할 기관의 본사 소재지와 한국가스공사·한국석유공사 통합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방안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음은
    2026-09-03 13:14:56
  • [오늘의 IR] 한국콜마ㆍ케이뱅크ㆍ파크시스템스 등
    △코스메카코리아,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사업내용 설명 △GS건설, 키움증권 Corporate Day 참가 △한국콜마, BofA 글로벌 투자자 컨퍼런스 콜 △파크시스템스, 경영 현황 및 실적 업데이트 △한국가스공사,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등 발표 △클래시스, 기업가치 및 투자가치 제고 △SY동아, 경영실적 업데이트 및 투자자 이해 증진 △자화전자,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및 향후전망 설명 △LF, 당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롯데지주,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 △파마리서치, 회사소개 및 주요 사
    2026-09-02 08:08:45
  • [오늘의 증시일정] 교보증권·한국가스공사·디오 등
    [상호변경] MDS스피어 [주주총회] 디오, NEW, 테라뷰, 이월드, 교보증권, 미래에셋맵스리츠, 한국가스공사, 경인전자, 아이엠지티
    2026-08-27 07:39:38
  • 가스공사, LNG 全사업장 '공간안전인증' 100% 획득
    한국가스공사가 전국 5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전체에 대한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하며 철저한 재난 대응 및 소방 안전 역량을 입증했다. 과거 감사원 지적 사항을 뼈를 깎는 정밀 진단과 컨설팅으로 완벽히 극복하고, 규정 준수를 넘어선 '선제적 안전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다. 가스공사는 25일 대구 본사에서 전체 LNG 생산기지를 대상으로 한 '공간안전인증'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공간안전인증은 사업장의 설계 및 시공 단계부터 안전 수준을 엄격하게 심사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2026-08-25 13:59:36
  • [오늘의 주요공시] 한국가스공사·KCC·아이에스동서 등
    △ 한탑, 3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석정산업 대상 △ GH신소재, 미국 종속회사 주식 86억원 규모 추가 취득…지분율 60.7% △ 아이에스동서, 자사주 전량 소각 이어 100억원 규모 추가 매입 △ 코웨이, 넷마블 추가 매수로 최대주주 측 지분율 27.15%로 확대 △ 한국가스공사, 이라크 주바이르 유전 개발·생산사업에 6조8000억원 투자 △ 이엠앤아이, 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진양화학, 임경섭 대표이사 자사주 8134주 장내 매수 △ KCC,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2026-08-20 17:27:29
  • 가장 행복한 직장인은 '변호사' [데이터클립]
    직장 행복도가 가장 높은 직업군은 '변호사'로 조사됐다. 블라인드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인 직장인 3만437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블라인드 지수'에 따르면 직군별 행복도는 변호사가 54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의료인 51점, 의사 50점, 하드웨어 엔지니어 49점 순이었다. 반면 기획자는 36점으로 가장 낮았고 직업군인 37점, 고객서비스 40점에 그쳤다. 블라인드 지수는 구성원이 평가한 한 해 동안 회사에서의 행복도를 점수로 환산한 지표다. 한국 기업의 전반적인 행복도는 하락세를 보였다. 블라인드 지수 50점 이상
    2026-08-13 16:54:56
  • 세금 3억9800만원에 발 묶인 라건아…내일 운명 결정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라건아의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여부가 12일 결정된다. 약 3억9800만원의 종합소득세 부담 주체를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라건아의 새 시즌 출전 여부까지 불투명해진 상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대구 한국가스공사 등록 보류 선수 자격 심의의 건'을 다룬다. 심의 대상은 한국가스공사와 재계약한 라건아다. 한국가스공사는 재계약 서류를 제출했지만 KBL은 선수 등록을 보류했다. 갈등의 발단은 라건아가 부산 KC
    2026-08-11 14:14:51
  •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일정 확정⋯10월 3일 KCC-LG 개막전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정규리그가 10월 3일 막을 올린다. 부산 KCC와 창원 LG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 구단이 약 6개월간의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10일 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른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개막전은 10월 3일 오후 2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KCC와 LG의 맞대결이다. 같은 시각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는 고양 소노와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맞
    2026-08-10 15:14:05
  • LS "한국가스공사, 중동전쟁에 해외사업 이익 증가…미수금 부담은 확대"
    LS증권은 10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낮췄다.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불안정 영향이 해외사업장 영업이익 증가보다 민수용 미수금 증가 부담으로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한국가스공사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50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6753억원으로 67% 증가해 LS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은 9.0%로 전년 동기보다 3.7%포인트 상승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
    2026-08-10 07:57:43
  • [오늘의 주요공시] SK하이닉스·HLB·진에어·포스코홀딩스·네이버·대우건설 등
    △SK하이닉스, 보통주 82주 자사주 처분. 약 1억2259억원. 임원 보수 지급 목적.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조2246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청주 M17 건설에 19조1000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당 375원 분기 현금배당 △DB,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2300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HLB, 자회사 프레시코에 대한 74억원 사업운영자금 대여 기간 연장 △진원생명과학,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 결정
    2026-08-07 17:15:13
  • 중기부,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개인·단체 30곳 대상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선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국민투표 대상은 국민추천심사단 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정된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다.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확산에 기여한 인사와 기관·기업이 후보에 올랐다. 개인 부문에는 △기아자동차 △메타툰 △삼성디스플레이 △엘지이노텍 △이노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리아세븐 △포스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서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항공우주산업 △현
    2026-08-04 12:00:00
  • EU, 한국 러시아산 LNG 수입 제재 면제…2028년 3월까지
    한ㆍEU 정상외교 성과 EU가 한국의 러시아 사할린Ⅱ 액화천연가스(LNG) 수입과 관련해 일부 대러 제재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가스공사는 계약 기간 종료 시점까지 러시아산 LNG를 보다 안정적으로 들여올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부는 EU 이사회가 23일(현지시간) 채택한 '제21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에 한국의 러시아산 LNG 도입을 위한 예외 조항이 포함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EU는 사할린Ⅱ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LNG를 한국과 일본으로 운송하는 경우에 한해 2028년 3월 31일까지 운
    2026-07-24 21:26:08
  • [오늘의 주요공시] KB금융·현대차·삼성전기 등
    △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이익 2917억원…전년 대비 42.9% 증가 △ KB금융, 2분기 순이익 1조9922억원…전년 대비 14.6% 증가하며 역대 최대 △ 현대글로비스, 2분기 영업이익 4951억원…전년 대비 8.1% 감소 △ OCI홀딩스, 2분기 영업이익 1080억원…흑자 전환 △ 삼성E&A, 2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 대비 51% 증가 △ 신한금융, 2분기 순이익 1조8201억원…전년 대비 17.5% 증가하며 역대 최대 △ 신한은행, 2분기 영업이익 1조6931억원…전년 대비 15.1% 증가 △ 신한라이프, 2분기
    2026-07-23 16:21:24
  • [오늘의 증시일정] 엘에스일렉트릭·삼성E&A·한국가스공사 등
    [무상증자] 부스타 [결산실적공시] 엘에스일렉트릭, 삼성E&A, 두산밥캣, 삼성바이오로직스, IPARK현대산업개발 [주주총회] 윙스풋, 엔지켐생명과학, 한화리츠, 한국가스공사, 아센디오, 성일하이텍
    2026-07-23 08:55:05
  • 가스공사, '지역발전 우수사례' 국토부 장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대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가스공사는 2일 대구한의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 우수사례 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9개 이전공공기관 중 각 시·도 1차 심사를
    2026-07-03 12: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