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주요공시] 한국가스공사·KCC·아이에스동서 등
    △ 한탑, 3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석정산업 대상 △ GH신소재, 미국 종속회사 주식 86억원 규모 추가 취득…지분율 60.7% △ 아이에스동서, 자사주 전량 소각 이어 100억원 규모 추가 매입 △ 코웨이, 넷마블 추가 매수로 최대주주 측 지분율 27.15%로 확대 △ 한국가스공사, 이라크 주바이르 유전 개발·생산사업에 6조8000억원 투자 △ 이엠앤아이, 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진양화학, 임경섭 대표이사 자사주 8134주 장내 매수 △ KCC,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2026-08-20 17:27:29
  • 가장 행복한 직장인은 '변호사' [데이터클립]
    직장 행복도가 가장 높은 직업군은 '변호사'로 조사됐다. 블라인드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인 직장인 3만437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블라인드 지수'에 따르면 직군별 행복도는 변호사가 54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의료인 51점, 의사 50점, 하드웨어 엔지니어 49점 순이었다. 반면 기획자는 36점으로 가장 낮았고 직업군인 37점, 고객서비스 40점에 그쳤다. 블라인드 지수는 구성원이 평가한 한 해 동안 회사에서의 행복도를 점수로 환산한 지표다. 한국 기업의 전반적인 행복도는 하락세를 보였다. 블라인드 지수 50점 이상
    2026-08-13 16:54:56
  • 세금 3억9800만원에 발 묶인 라건아…내일 운명 결정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라건아의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여부가 12일 결정된다. 약 3억9800만원의 종합소득세 부담 주체를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라건아의 새 시즌 출전 여부까지 불투명해진 상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대구 한국가스공사 등록 보류 선수 자격 심의의 건'을 다룬다. 심의 대상은 한국가스공사와 재계약한 라건아다. 한국가스공사는 재계약 서류를 제출했지만 KBL은 선수 등록을 보류했다. 갈등의 발단은 라건아가 부산 KC
    2026-08-11 14:14:51
  •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일정 확정⋯10월 3일 KCC-LG 개막전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정규리그가 10월 3일 막을 올린다. 부산 KCC와 창원 LG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 구단이 약 6개월간의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10일 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른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개막전은 10월 3일 오후 2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KCC와 LG의 맞대결이다. 같은 시각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는 고양 소노와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맞
    2026-08-10 15:14:05
  • LS "한국가스공사, 중동전쟁에 해외사업 이익 증가…미수금 부담은 확대"
    LS증권은 10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낮췄다.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불안정 영향이 해외사업장 영업이익 증가보다 민수용 미수금 증가 부담으로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한국가스공사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50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6753억원으로 67% 증가해 LS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은 9.0%로 전년 동기보다 3.7%포인트 상승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
    2026-08-10 07:57:43
  • [오늘의 주요공시] SK하이닉스·HLB·진에어·포스코홀딩스·네이버·대우건설 등
    △SK하이닉스, 보통주 82주 자사주 처분. 약 1억2259억원. 임원 보수 지급 목적.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조2246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청주 M17 건설에 19조1000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당 375원 분기 현금배당 △DB,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2300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HLB, 자회사 프레시코에 대한 74억원 사업운영자금 대여 기간 연장 △진원생명과학,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 결정
    2026-08-07 17:15:13
  • 중기부,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개인·단체 30곳 대상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선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국민투표 대상은 국민추천심사단 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정된 개인 15명과 단체 15개사다.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확산에 기여한 인사와 기관·기업이 후보에 올랐다. 개인 부문에는 △기아자동차 △메타툰 △삼성디스플레이 △엘지이노텍 △이노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리아세븐 △포스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서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항공우주산업 △현
    2026-08-04 12:00:00
  • EU, 한국 러시아산 LNG 수입 제재 면제…2028년 3월까지
    한ㆍEU 정상외교 성과 EU가 한국의 러시아 사할린Ⅱ 액화천연가스(LNG) 수입과 관련해 일부 대러 제재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가스공사는 계약 기간 종료 시점까지 러시아산 LNG를 보다 안정적으로 들여올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부는 EU 이사회가 23일(현지시간) 채택한 '제21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에 한국의 러시아산 LNG 도입을 위한 예외 조항이 포함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EU는 사할린Ⅱ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LNG를 한국과 일본으로 운송하는 경우에 한해 2028년 3월 31일까지 운
    2026-07-24 21:26:08
  • [오늘의 주요공시] KB금융·현대차·삼성전기 등
    △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이익 2917억원…전년 대비 42.9% 증가 △ KB금융, 2분기 순이익 1조9922억원…전년 대비 14.6% 증가하며 역대 최대 △ 현대글로비스, 2분기 영업이익 4951억원…전년 대비 8.1% 감소 △ OCI홀딩스, 2분기 영업이익 1080억원…흑자 전환 △ 삼성E&A, 2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 대비 51% 증가 △ 신한금융, 2분기 순이익 1조8201억원…전년 대비 17.5% 증가하며 역대 최대 △ 신한은행, 2분기 영업이익 1조6931억원…전년 대비 15.1% 증가 △ 신한라이프, 2분기
    2026-07-23 16:21:24
  • [오늘의 증시일정] 엘에스일렉트릭·삼성E&A·한국가스공사 등
    [무상증자] 부스타 [결산실적공시] 엘에스일렉트릭, 삼성E&A, 두산밥캣, 삼성바이오로직스, IPARK현대산업개발 [주주총회] 윙스풋, 엔지켐생명과학, 한화리츠, 한국가스공사, 아센디오, 성일하이텍
    2026-07-23 08:55:05
  • 가스공사, '지역발전 우수사례' 국토부 장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대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가스공사는 2일 대구한의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 우수사례 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9개 이전공공기관 중 각 시·도 1차 심사를
    2026-07-03 12:21:02
  • [오늘의 증시일정] 현대건설·삼성물산·인스코비 등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현대건설, 삼성물산 [감자] 에코볼트 [분할합병] 애니플러스 [주주총회] 경남제약, 인스코비, 한국가스공사, 비츠로시스, 썸에이지, 미래아이앤지, 우림피티에스, 아이에이
    2026-05-26 07:49:34
  • [오늘의 IR] 에스케이바이오팜ㆍ두산로보틱스ㆍ글로벌텍스프리 등
    △우진, 유안타증권 2026 상반기 Corporate Day 참가 △현대건설, KB증권 Nuclear Day 참가 △LG씨엔에스, 유안타증권 Corporate Day 참석 △한국가스공사,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등 발표 △레드캡투어, 한국거래소 주관 온라인 IR행사 참여 △데이원컴퍼니,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씨에스윈드, NDR(Non-Deal Roadshow) △현대지에프홀딩스, 미팅을 통한 당사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 △에스에프에이,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도 증진 △비나텍, 2026년 1분기 사업 현
    2026-05-20 07:24:15
  • [오늘의 주요공시] 삼성화재ㆍ삼성생명ㆍ한국금융지주 등
    △삼성중공업, 7505억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HD현대중공업, 7439억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 △팬오션, VLCC 4척 신조 발주…7834억원 규모 △삼성화재 1분기 순익 6352억원…전년比 4.3%↑ △삼성생명, 1분기 영업이익 1조3578억원…전년比 80.1%↑ △한국공항, 1분기 영업익 197억…전년比 35.5% ↑ △케이카, 1분기 영업이익 142억원…전년比 33.8%↓ △한국가스공사 1분기 영업이익 9천100억원…전년比 9.1%↑ △한화, 111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메리츠증권, 1분기 영업이익 2
    2026-05-14 16:45:50
  • [오늘의 주요공시] HD현대·삼양식품·엔씨소프트 등
    △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348억원…전년 대비 120.4% 증가 △ HD현대오일뱅크, 1분기 영업이익 9335억원…전년 대비 2902% 증가 △ 이마트, 1분기 영업이익 1783억원…2012년 이후 1분기 최대 실적 △ 한국거래소, 페어랩스 인수 후 자본시장 업무에 AI 본격 도입 △ 한국가스공사, 1분기 영업이익 9100억원…전년 대비 9.1% 증가 △ 클래시스, 1분기 영업이익 372억원…전년 대비 4.1% 감소 △ GS, 1분기 영업이익 1조2586억원…전년 대비 56.7% 증가 △ 에스피지, 1분기 영업이익 45
    2026-05-13 16:20:56
  • 하나증권 “유가 100달러 시대…발전사 웃고 한국전력 부담 커진다”
    하나증권은 7일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발전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가운데 한국전력의 비용 부담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업종 투자의견은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선호주로는 SGC에너지와 SK가스를 제시했으며 관심종목으로 한국가스공사를 꼽았다. 하나증권 ‘산유국 싸움에 등 터진다’ 보고서에 따르면 브렌트유 가격은 2월 평균 배럴당 69.2달러에서 4월 101.5달러까지 급등했다. 유가 상승은 국내 전력시장 도매가격(SMP)에 후행 반영되는 구조인 만큼 하반기부터 한
    2026-05-07 07:39:59
  • 가스공사, 2년 연속 개인정보 보호수준 'S등급' 쾌거
    한국가스공사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역량을 가늠하는 국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거머쥐며 최고 수준의 정보보안 능력을 입증했다. 가스공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정책과 관리 수준, 안전조치 이행 여부, 개인정보 침해 예방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에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026-04-29 16:04:16
  • 정부, 조선ㆍ해운 동맹에 6000억 투입⋯자율운항·친환경 '전폭 지원'
    정부가 국내 조선·해운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와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민관이 함께하는 전략협의회를 출범시키고, 60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사업 등 대규모 예산 지원과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조선-해운 연합을 전폭적으로 뒷받침한다.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양 부처 장관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해운협회 및 주요 조선·해운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
    2026-04-28 16:30:00
  • 가스공사, 2026년 LNG 생산기지 워크숍 개최⋯AI에서 답 찾다
    한국가스공사가 전국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미래 차세대 운영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신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 가스공사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6년 LNG 생산기지 종합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I를 활용한 혁신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천연가스 생산기지 운영'을 목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본사 생산운영처를 비롯해 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 등 전국 5개 LNG 생산기지와 당진기지 시운전부의 분야별 전문가 5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
    2026-04-24 10:31:20
  • 가스공사 "샤워 1분 줄이면 하루 19억 에너지비용 절감"
    한국가스공사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샤워시간 1분 줄이기' 캠페인에 나섰다. 전 국민이 동참할 경우 하루 19억원이 넘는 막대한 에너지 비용을 아낄 수 있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에너지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오늘의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순차 홍보의 일환으로, 일곱 번째 실천 행동인 '샤워시간 줄이기' 동참을 전 국민에게 적극 호소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순차 홍보는 중동전쟁 등 자원안보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국민의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총 11개 유관
    2026-04-23 12:22:07
  • 코스피 사상 최고치에도 전기가스株는 ‘냉골’… 유가 쇼크에 실적 전망↓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며 중동 사태 충격에서 빠르게 회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전기·가스 업종은 반등 대열에서 이탈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에 실적 전망 하향까지 겹치면서 투자 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전기ㆍ가스 지수는 이란 전쟁 직전 최고치인 2월 26일 종가 보다 23.95% 하락한 1385.81에 마감했다. 같은 기간 업종 대장주인 한국전력은 26.78% 내린 4만63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지역난방공사는 14.52% 하락한 7만8300
    2026-04-22 17:00:47
  • 가스公,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 권역별 릴레이 전개
    한국가스공사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20일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사업소장, 현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본사 위주의 하향식 행사에서 벗어나, 사업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 의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전면 개편됐다. 가스공사는 이번 대구경북지역본부(남부권) 대회를 시작으로 내달 인천
    2026-04-21 15:11:00
  • 가스공사, 천연가스 생산설비 에너지 16% 획기적 절감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3년간 천연가스 생산 과정에서 소비되는 에너지 사용량을 16% 줄이는 데 성공하며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가스공사는 '생산설비 운영 효율성 향상 3개년(2023~2025)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천연가스 생산 과정에서의 에너지 사용량을 16% 감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전력 11기가와트시(GWh)와 천연가스 9만톤에 달한다. 이는 각각 3700가구와 24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막대한 규모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국가적
    2026-04-16 13:31:21
  • 에너지 공기업,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출근길 카풀부터 거리 홍보까지
    동서발전, 차량 2부제 시행일 맞춰 임직원 자발적 '출근길 차량 동승' 실천 가스공사, 대구 도심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샤워 시간 줄이기' 등 독려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격상된 가운데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가적 에너지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임직원들의 출근길 '차량 동승'부터 유관기관이 총출동한 '대국민 거리 캠페인'까지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본격 시행된 8일 아침, 임직원이 참여하는 '출근길
    2026-04-08 15:43:33
  • 가스공사,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높이는 '열효율 개선 사업' 전개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에너지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6개 지역을 대상으로 노후 설비를 교체하는 열효율 개선 사업을 전개한다. 가스공사는 전국 6개 지역(대구·제주·충북·충남·전북·전남)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열효율 개선 사업은 노후 건물에 대한 창호, 단열, 보일러, 가스레인지, 난방(바닥) 공사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가스공사는 2010년부
    2026-04-07 14:00:48
  • 중동전쟁 발발 후 유틸리티·건설 '웃고' 車·철강 '울고'
    지난달 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후 국내 증시가 큰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유틸리티와 건설업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와 철강업은 약세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쟁 발발 전인 지난달 27일 대비 지난 20일 코스피는 7.41%, 코스닥은 2.62% 각각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을 아우르는 주가지수인 KRX 개별 업종별 등락률을 살펴보면 자동차(-18.61%), 철강(-14.98%), 에너지화학(-10.79%), 헬스케어(-7.95%), 기계장비(-7.03%) 순으로
    2026-03-22 09:36:56
  • 가스공사, 2025 CDP 어워즈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에너지 공기업 유일
    한국가스공사는 ‘2025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에너지 공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CDP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의 ESG 평가로, 2025년 기준 전 세계 2만2100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후변화 부문은 기업의 기후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위험·기회 대응 등을 엄격히 종합 평가한다. 다년간 '매니지먼트 B'
    2026-03-10 15:50:05
  • [오늘의 IR] CJ대한통운ㆍJYP Ent.ㆍ메디아나 등
    △JYP Ent.,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메디아나, 기관투자자 대상 Corporate Day △교촌에프앤비, 한화 음식료 Corporate Day 참여 △태성,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한국가스공사, 2025년 연간 경영실적 등 발표 △CJ대한통운, Non-Deal Roadshow △티쓰리, BNK증권 주관 NDR 참가 △루닛, 회사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현대그린푸드,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 증진 △에이유브랜즈,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2026-03-10 07:39:45
  • 한전-서울과기대,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 2기 입학식 개최
    한국전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계약학과로 운영 중인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의 제2기 신입생 입학식을 6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는 사회에 진출한 고졸 재직자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에너지 맞춤형 후진학 정규 교육과정(4년제)이다. 졸업 시 공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주중(월~목) 온라인 교육과 주말(금~토) 대면 집중교육으로 진행되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전력그룹사인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서부발전이 이미 참여 중인 가운데 올해는 한국가스공사가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에너지 산업계의
    2026-03-08 09:53:38
  • 가스공사, 야생생물 보전 업무협약 체결⋯ESG 경영 실천 박차
    한국가스공사가 국내 주요 생물다양성 전문기관들과 손잡고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 및 복원에 나서며 본격적인 생태 리스크 관리와 ESG 경영 실천에 돌입했다. 가스공사는 5일 야생생물 보전·복원 전문기관인 국립공원공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활동으로 인한 자연자본 정보를 공개하도록 장려하는 '국제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가 권장하는 생물다양성 평가 도구를 가스공사의 15개 전 사업장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바탕으로 선정된
    2026-03-05 16: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