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그룹, 하반기 공개채용 시작… 전년 대비 채용 규모 40% 확대
    13개 계열사 일제히 모집… 4년 내 최대 규모 2022년부터 청년 비중 70% 상회… 30일 서류 접수 마감 CJ그룹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어난 규모로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CJ는 16일부터 제일제당, 대한통운, 올리브영, ENM 등 그룹 13개 계열사와 사업 부문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접수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최근 4년 가운데 가장 큰 수준이다. 지원서는 30일 오후 5시까지 CJ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서류 전형과 테스트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각 계열
    2026-09-16 10:33:39
  • CJ,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6600억원 조기 지급…지난해 2배
    중소 협력사 7400여곳 대상…기존 지급일보다 2주~한달 앞당겨 2015년부터 명절 전 조기 지급…상생펀드·판로 확대 등 지원 지속 CJ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66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740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15일 CJ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한다. 각 계열사는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결제 대
    2026-09-15 09:01:54
  • CJ문화재단, 토론토서 K스토리 창작자 3인 선정…글로벌 진출 지원
    ‘K스토리 펀드’ 최종 3인에 각 1만 캐나다달러 창작지원금 제공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패스트 라이브즈’ 유태오 앰배서더 참여 CJ문화재단이 북미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영화 창작자 3명을 선정해 작품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과 ‘패스트 라이브즈’의 배우 유태오도 앰배서더로 참여해 신진 창작자 지원에 힘을 보탰다. CJ문화재단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CJ & TIFF K-Story Fund(K스토리 펀드)’ 시상식
    2026-09-14 08:56:06
  • 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 사임… 이병주 단독대표 체제 전환
    영입 1년 6개월 만에 대표직 사임 공시 사임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그룹의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가 이병주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는 10일 허민호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기존 허민호·이병주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병주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2025년 3월 허 대표가 코스맥스그룹에 합류한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코스맥스 측은 허 대표의 사임 배경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허 대표는 CJ올리브영 대표이사와 CJ ENM 커머스부문
    2026-09-10 18:04:57
  • CJ온스타일, 걸그룹 이즈나와 K팝 커머스…콘서트 VIP 패키지 판다
    11일 멤버 전원 출연 스페셜 라이브…첫 글로벌 콘서트 앞두고 팬들과 실시간 소통 사전 입장·사운드 체크 관람권에 응원봉 구성…구매 고객에 친필 사인 포스터 CJ온스타일이 예능에 이어 K팝으로 콘텐츠 커머스 영역을 넓힌다. 걸그룹 이즈나(izna)의 첫 글로벌 콘서트를 앞두고 멤버 전원이 출연하는 라이브 방송을 열어 팬들과 소통하고 콘서트 VIP 패키지를 판매한다.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CJ온스타일은 11일 오후 9시45분 이즈나와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이즈나가 오는 19~20일 서
    2026-09-10 08:53:35
  • 방송영상 30조원 청사진…BCWW 역대 최대 규모로 판 키운다
    2030년 매출 30조원·수출 30억6천만달러 목표 17개국 403개사 참가·181개 부스 최대 규모로 토종 OTT·창작자·IP 지원까지 산업 전주기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방송영상·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콘텐츠 크리에이터 산업의 2030년 매출 30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작과 유통, 지식재산권(IP), 인력, 제도 개선을 아우르는 중장기 정책을 가동한다.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는 17개국 403개사가 참여하는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CWW)을 열어 국내 콘텐츠의 해외 유통과 제작 협력 기회도 넓힌다. 10일
    2026-09-10 08:32:18
  • 지창욱, 한일 로맨스 그린다⋯'메리 베리 러브'서 日 배우와 호흡
    배우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국경을 뛰어넘은 로맨스를 선보인다. 2일 CJ ENM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 측은 다음 달 7일 디즈니+와 일본 닛폰 테레비(Nippon TV)를 통해 작품을 전 세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메리 베리 러브'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딸기만 바라보며 살아온 일본인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서로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다. 이번 작품은 지창욱이 3년 만에 선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에서 관심을
    2026-09-02 16:39:18
  • 엠넷플러스, KCON LA 2026 시청 두 배로…현장 이용도 확대
    관련 콘텐츠 시청량 전년 대비 2배 증가 디지털 줄서기 이용량 사흘간 4만건 기록 CJ ENM의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CON LA 2026’을 통해 글로벌 팬과의 접점을 넓혔다. 250여 개 지역에서 주요 공연을 송출한 결과 관련 콘텐츠 시청 수는 지난해보다 약 두 배 늘었다. 현장 디지털 줄서기 이용 건수도 약 4만 건을 기록했다. 24일 엠넷플러스에 따르면 행사 기간 관련 유·무료 콘텐츠 시청 수는 전년 대비 약 두 배 증가했다. 이용자는 미국과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서 접
    2026-08-24 08:09:24
  • [오늘의 IR] 삼성물산ㆍCJ ENMㆍ씨에스윈드 등
    △CJ ENM, UBS Korea Summit 2026 참가 △한국콜마, CLSA 글로벌 투자자 컨퍼런스 콜 △디아이, UBS Korea Summit 2026 참가 △바텍,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및 현황 공유·회사 및 제품 이해 증진 △레이언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및 현황 공유·회사 및 제품 이해 증진 △코리아에프티,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에이엘티,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및 회사소개·사업 현황 설명 △현대모비스, UBS Korea Summit 2026 참가 △LG디스플레이, 2026년 3분기
    2026-08-24 07:18:17
  • 美 일상 스며든 ‘올리브영’...K-중소 브랜드 진출엔 단비[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캘리포니아에 美 올영 1호점 열어 K뷰티 브랜드에 80% 관심 집중 내년 상반기까지 5개점 운영 계획 올리브영은 비단 올영 페스타 LA 뿐만 아니라, 현지에 매장을 올해 처음 선보이며 K뷰티를 미국인의 일상 속에 스며들게 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에 자리한 올리브영 미국 1호점에선 이런 분위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시카고에서 온 대학생 브룩과 줄리아는 “K뷰티 하면 ‘클린 스킨’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글래스 스킨이라고 하죠. 거울 같은 투명함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2026-08-17 18:12:48
  • 이재현 CJ 회장, 3개월만에 美 현장 경영…“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가 되자”[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LA ‘케이콘·올리브영 페스타’ 방문해 푸드·뷰티·콘텐츠 시너지 점검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미국 시장서 ‘글로벌 리더 도약’ 미래 청사진 제시 CJ그룹이 K콘텐츠의 폭발적인 파급력을 뷰티와 식품 등 그룹 주력 소비재 사업으로 전면 확장하며 ‘북미 매출 12조원’ 달성을 향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이재현은 3개월 만에 다시 미국 현장 경영에 나서며 이러한 목표에 힘을 실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14~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케이콘(KCON) LA 2026’과 ‘올리브영 페스타’ 현장
    2026-08-17 15:19:32
  • 이재현 CJ 회장 “K라이프스타일로 세계인 일상 채우자”…2028년까지 12조 매출 목표[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K컬처에서 K뷰티·K푸드 ‘K라이프스타일 선순환 구조’로 美 아시안 식품 입지 넓힌 CJ…상온 시장 본격 공략 사우스다코타 생산 허브 구축…K푸드 성장 기반 확충 CJ가 미국에서 식품·뷰티·콘텐츠를 축으로 K라이프스타일 사업을 키운다. 현지에서 구축한 생산·유통 기반과 브랜드 경쟁력을 활용해 북미 사업의 두 번째 성장 구간을 연다는 구상이다. 특히 케이콘(KCON)과 올리브영 페스타를 통해 현지 소비자가 K팝과 K푸드, K뷰티를 함께 경험하는 접점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재현 CJ 회장도 3개월 만에 다시 미국을 찾아 K라이프스
    2026-08-17 09:00:00
  • 1422평 가득 채운 한류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참여…행사장 곳곳 인파 성수·홍대·강남·명동 감성 구현…바르고 즐기는 체험형 행사 세포라 ‘올리브영 K뷰티에딧’ 첫선…중소 브랜드 美 진출 발판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OLIVE YOUNG FESTA’라고 적힌 초록색 대형 구조물을 통과하자 곳곳에서 녹색 쇼핑백을 든 관람객들이 눈에 들어왔다. 화장품을 직접 발라보거나 브랜드 부스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는 모습도 이어졌다. 인기 부스 앞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줄이 생겼다. 약 4700㎡(1422평) 규모
    2026-08-17 09:00:00
  • “피부부터 스캔하고 쇼핑”…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은 ‘K뷰티 놀이터’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하루 1500명 방문…비한국인 고객 절반 넘었다 스킨스캔·성분 큐레이션 앞세워 K뷰티 현지화 박차 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 중심 5개점 운영 “K뷰티 하면 ‘클린 스킨’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글래스 스킨이라고 하잖아요. 거울 같은 투명함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에 자리한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시카고에서 온 대학생 브룩과 줄리아는 K뷰티의 매력을 이같이 설명했다. 2년 전 한국을 여행하면서 올리브영을 찾았던 두 사람은 당시 클렌저와 보습제, 시트마스크 등
    2026-08-16 09:00:00
  • “K컬처, 미국 일상으로…한국의 힘은 ‘변화 대응 속도’”[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다문화 익숙한 Z·알파세대…팬덤·플랫폼 중심 소비 확산 K푸드·뷰티로 넓어진 한류…콘텐츠 넘어 생활로 파고들어 김숙영 “코리안니스는 변화 대응력…속도에 깊이 더해야” 김숙영 UCLA 연극영화대학 교수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 타운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K컬처가 다문화에 익숙하고 팬덤과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변화와 맞물려 성장해왔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K팝과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한 한류가 음식과 화장품 등 생활 소비 영역으로 번지면서 이른바 ‘K라이프스타일’로 외연
    2026-08-16 09:00:00
  • 특수상영관 관객수 1.5배↑…‘오디세이’·‘스파이더맨’ 흥행에 여름 극장가 열기 후끈
    두 작품 열흘간 매출 830억원...아이맥스·4DX·스크린X 수요 흥행 견인 여름 피한 한국 대작은 추석 전후 집결…가을 극장가 치열한 경쟁 예고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여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두 작품의 흥행과 함께 아이맥스와 4DX, 스크린X 등 특수상영관을 찾는 관객도 늘고 있다. 대형 화면과 체감형 관람 환경을 앞세운 블록버스터가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면서 영화시장 매출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영화시장 매출액은 830억원으로
    2026-08-11 16:00:00
  • 쿠팡·네이버와 경쟁하는데 규제는 TV 시대...“낡은 규제 손질해야”[홈쇼핑 새판 짜기]
    재승인 심사·중소기업 의무 편성 등 그대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높은 규제 부담 "사업 형태보다 경쟁 환경 중심 재설계해야" TV홈쇼핑 산업이 구조적 침체에 빠지면서 TV 시대에 만들어진 규제 체계를 플랫폼 경쟁 환경에 맞게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송사업자로서 공적 책무를 지면서도 실제로는 쿠팡·네이버쇼핑 등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플랫폼과 경쟁해야 하는 현실을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TV홈쇼핑은 방송법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로 분류돼 일정 기간마다 재승인 심
    2026-08-11 05:00:55
  • “TV 밖으로 나가야 산다”...숏폼·라방·오프라인 ‘영토 확장’[홈쇼핑 새판 짜기]
    인플루언서·팬덤 IP로 젊은층 공략 뷰티 편집숍 등 오프라인 접점 확대 TV·모바일 연계한 통합 세일즈 강화 TV 시청 인구 감소와 모바일 쇼핑 확산으로 성장 정체에 놓인 홈쇼핑업계가 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브라운관 밖에서 새 활로를 찾고 있다. 숏폼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로 젊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한편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단독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브랜드 발굴에도 적극적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오프라인 매장, 생활권 점포망까지 진출하는 등 종합 유통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10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주요 홈쇼핑사의
    2026-08-11 05:00:50
  • 실적 쪼그라드는데 공공성 부담까지...‘사면초가’ K홈쇼핑[홈쇼핑 새판 짜기]
    취급고 19조5000억원으로 감소…송출수수료 부담은 73.4% 정부는 중기·소상공인 판로 확대…업계 "수익 기반도 필요" TV홈쇼핑업계가 수익성 악화와 공공성 확대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했다. 시장 규모는 3년 새 10% 넘게 쪼그라든 반면 TV 방송으로 100원을 벌어도 73원을 송출수수료로 지급해야 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곳간은 갈수록 비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민간 홈쇼핑기업을 상대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민간 기업에 공공적 역할을 요구하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도 함께 마련
    2026-08-11 05:00:45
  • ‘KCON LA 2026’, 이번 주 개막…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한 곳서 만끽
    ‘올리브영 페스타’ 첫 해외 오픈...중기 40여곳 가세 K팝에 K뷰티·K푸드 접점 확대해 글로벌 중계또 CJ ENM의 ‘KCON LA 2026’이 이번 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막을 올린다. 전 세계 팬들과 케이팝 아티스트, 국내외 기업과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인다. 음악과 뷰티, 푸드, 스토리 등 K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열리고 주요 OTT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중계도 진행된다. 10일 CJ ENM에 따르면 ‘KCON LA 2026’은 현지시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
    2026-08-10 09:07:33
  • [오늘의 IR] CJ ENMㆍ휴젤ㆍ한올바이오파마 등
    △CJ ENM, 국내 NDR △한전KPS, 2026년 2분기 실적 관련 기업설명회 △서울바이오시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및 2026년 3분기 매출전망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및 경영현황 설명 △씨앤씨인터내셔널,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지역난방공사, 2026년 2분기 실적 관련 기업설명회 △비큐AI, 당사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 △티케이지휴켐스, 기관투자자 대상 IR(Non-Deal Roadshow) 실시 △롯데이노베이트, 국내 NDR △한올바이오파마,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투자자
    2026-08-10 07:34:19
  • [단독] 젖소 섞어놓고 ‘한우’로 팔려...홈쇼핑 표기, 소비자인식 괴리 어쩌나
    현행법상 젖소도 ‘국내산 소고기’....식약처, 표기 기준과 소비자 인식 차이 공영홈쇼핑, 소고기 가공식품 매출 중 ‘한우’ 표기 판매 비중 34% 달해 민간홈쇼핑, DNA 검사 등 철저…윤한홍 의원 “중기부 관리체계 재설계해야” 현행 가공식품 표기 기준이 모호해 ‘젖소’ 원육을 포함시킨 제품이 홈쇼핑 방송에서 ‘한우불고기’로 팔려도 법적으로 문제가 아닌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홈쇼핑사는 민간 홈쇼핑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 판로 지원을 위해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기타공공기관)인 공영홈쇼핑
    2026-08-10 05:00:55
  • 유진證 “CJ ENM, 티빙 첫 흑자에도 3분기 수익성 둔화…목표가 4만8000원”
    유진투자증권은 CJ ENM에 대해 티빙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하며 실적 개선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티빙과 피프스시즌의 실적 반등이 CJ ENM의 주가와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라며 “티빙이 2분기 첫 흑자를 달성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CJ ENM의 2분기 매출액은 1조20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16.9% 증가해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디어플랫폼 부문 영업이익은
    2026-08-07 08:25:24
  • [오늘의 주요공시] 카카오·LIG D&A·LG유플러스 등
    △ 코오롱인더, 중간배당액 50% 증액 900원 결정 △ 카카오, 2분기 매출 2조원·영업익 36% ↑ '역대 최대' △ 롯데에너지머티, 2분기 영업손실 169억원 △ LG유플러스, 2분기 영업익 3445억 역대 최대 △ LG헬로비전 2분기 영업익 30억… 전년比 71.7%↓ △ 동아지질, KTC CIVIL E&C로부터 243억 공사수주 △ 바이오노트, 상반기 영업익 148억 △ 동국제강, 주당 200원 중간배당 실시 △ LIG D&A, 2분기 영업익 1057억…수출 호조에 전년比 29.5% △ BGF리테일, 2Q 영업익 849억
    2026-08-06 17:11:11
  • CJ온스타일, 2분기 영업익 21% 증가...“숏폼 라이브커머스로 외형·수익성 쌍끌이”
    CJ온스타일이 숏폼 콘텐츠를 핵심으로 모바일라이브커머스(MLC) 성장을 가속, 프리미엄 상품 전략으로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모습이다. 6일 CJ ENM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은 2분기 매출이 40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2% 증가한 260억원으로 집계됐다. CJ온스타일은 라이브 방송을 편집한 숏폼 콘텐츠를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외부 채널로 적극 확산하고, KBO, 영화 , , 등 팬덤 IP 콘텐츠를 커머스에 접목해 앱 유입을 확대한 전략이 유효
    2026-08-06 14:58:47
  • CJ ENM, 2분기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1902억⋯티빙, 첫 분기 ‘흑자’
    미디어플랫폼, KBO·'취사병' 등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매출 19% 늘어 3800억 음악 부문, 모디세이·제로베이스원·아이오아이 등 아티스트 인기에 매출 성장세 CJ ENM이 올해 2분기 미디어플랫폼 사업의 흑자 전환과 음악 아티스트 활동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을 이어갔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제작 효율화를 추진하고 콘텐츠 지식재산권(IP) 활용 범위를 넓히며 사업 경쟁력을 키웠다. 연결 기준 매출은 1조2033억원,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집계됐다. 6일 CJ ENM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2분기
    2026-08-06 14:14:18
  • CJ온스타일, 서울경제진흥원과 K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글로벌 육성
    CJ온스타일이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유망 중소기업 발굴부터 육성,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CJ온스타일의 브랜드 발굴·육성 및 콘텐츠 커머스 역량과 SBA의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중소 K라이프스타일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망 기업을 공동 발굴해 시장 검증, 판로 확대, 글로벌 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해외 전시·박람회 및 유통·바이어 네트워크 지원은 물론 ‘서울콘’과 연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라이
    2026-08-06 10:01:58
  • [오늘의 IR] 고려아연ㆍ심텍ㆍ엘앤에프 등
    △CJ ENM,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케이티앤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등 설명 △엘앤에프, 2026년 반기 경영실적 발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당사에 대한 이해도 제고 △KG이니시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CJ프레시웨이,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디앤디플랫폼리츠, 한국리츠협회 2026년 8월 리츠 투자간담회 △한화리츠, 한국리츠협회 주관 상장리츠 투자간담회 참여 △LG유플러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휴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스튜디오드래곤, 2026년 2
    2026-08-06 07:22:32
  • KCON LA 2026, 서울 감성 담은 ‘K-STORY ZONE’ 선보인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이 서울의 분위기를 담은 ‘K-STORY ZONE’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우와 함께하는 워치파티, 싱어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엠넷플러스를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해 현장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5일 CJ ENM에 따르면 ‘KCON LA 2026’에는 올해 신설돼 ‘KCON JAPAN 2026’에서 호응을 얻은 ‘K-STORY ZONE’이 한층 확장된 형태로 마련된다. 한강 야외 상영 공간을 모티브로 한 개방형 스크린을 중심으로 서울의 분위기를 구현한 공간을
    2026-08-05 10:02:54
  • “여성 창작 지원”vs“남성 역차별”…팽팽한 찬반론에 심사위원도 고심[헌재로 간 독립영화지원책]
    최대 5점 가산점 두고 심사 ‘공정성’ 논쟁 지속 공모전은 폐지했지만 제작지원 사업에는 유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성평등지수 가산점을 둘러싼 논쟁은 헌법소원이 제기되기 전부터 이어졌다. 여성 영화인의 창작 기회를 넓히겠다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성별에 따라 부여한 점수가 작품의 최종 순위를 바꿀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았다. 영진위가 지난해 제도 유지 여부와 배점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헌법적 판단을 구하는 절차까지 시작되면서 영화 지원사업의 평가 방식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2026-08-04 09: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