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디플·LGD, 美SID서 혁신 OLED 기술 공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미국 디스플레이 전시회에서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5~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위크 2026'에서 '인공지능(AI)으로 확장되는 디스플레이 혁신'을 주제로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고휘도 모드(HBM) 기준 최대 화면 밝기 3000니트에 '광색역 기술(BT.2020-96)'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용 OLED 기술 'Flex Chroma Pixel™'이 최초 공개된다. 차세대 발광소자인 인광감광형 형광(P
    2026-05-05 10:13:41
  • 삼성디플·LGD, OLED 기술력으로 美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삼성디플 트라이플도, 50만회 폴딩 테스트 통과 LGD 게이밍 모니터, 고주사율·고해상도 혁신성 인정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력을 내세워 세계 최고 권위의 디스플레이 시상식에서 나란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8일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 패널이 '올해의 디스플레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디스플레이'는 지난해에 출시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SID가 매년 수여하는 '디스플레이 산업상(DIA)'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삼성디스플
    2026-04-29 10:00:00
  • [오늘의 IR] 삼성SDIㆍ한미반도체ㆍ두산로보틱스 등
    △금호타이어,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칩스앤미디어,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iM금융지주, 2026년도 1분기 경영실적 결과(잠정치) 발표 △두산로보틱스,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두산밥캣,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쿠콘,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솔루스첨단소재, IR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증진 △한화솔루션, 2026년 1분기 기업설명회 △차바이오텍, 주요 경영 현황 및 R&D 파이프라인 현황 설명을 통한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한라IMS, 기업설명회를 통한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
    2026-04-28 07:28:57
  • [베스트&워스트] 솔루스첨단소재·OCI 48%↑⋯배터리ㆍ반도체ㆍ태양광株 질주
    이번 주 코스피 시장은 2차전지·반도체 등 주도 테마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활기를 띠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20~24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283.71포인트(4.58%) 상승한 6475.63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상승률 1위 종목은 솔루스첨단소재로, 전주 대비 49.39% 상승한 1만60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배터리 전지박 매출이 1년 만에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주가를 견인했다. 특히 유럽연합(EU)의 산업가속화법(IAA) 도입으로 역내 생산 비중이 중요해진 가운데, 한국 기
    2026-04-25 08:00:00
  • [오늘의 주요공시] SK하이닉스·현대로템·현대차 등
    △ SK하이닉스도 1분기 영업이익 37.6조…사상 최대 △ 덕양에너젠, 디케이엠이 주식회사 지분 13.65% 취득 결정 △ 현대로템, 호치민 메트로 2호선 사업 수주 △ 엠앤씨솔루션, 265억 규모 이집트 K9,K10,K11 현수장치 공급계약 △ KB금융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원, 11.5%↑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2조5147억 △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조6226억원…전년대비 9%↑ △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OLED 기반 흑자 △ 현대글로비스, 1Q 영업이익 5215억원…전년 대비 3.9%
    2026-04-23 17:22:30
  • [종합] LG디스플레이, 1조1060억원 OLED 투자…사업구조 고도화 가속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낸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1조1060억원 규모의 OLED 신규 인프라 투자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된 OLED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치로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LG디스플레이는 앞서 지난해 공시한 OLED 생산시설 투자에 이어 추가 투자를 단행하며 OLED 중심 체질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술 차별화를 강화하고 고객 가치를 높이는 동
    2026-04-22 18:10:36
  • LGD, OLED 신기술 인프라에 1조1060억원 투자
    LG디스플레이는 1조1060억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 인프라 신규시설투자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2028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OLED 기술 고도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및 성장기반 강화"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2026-04-22 18:01:41
  • LGD, 희망퇴직 실시…최대 3년치 급여·자녀학자금 지급
    최대 3년치 급여 수준 위로금 자녀 학자금 지급까지 LG디스플레이가 노조와의 합의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로 보상이 이뤄지는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9일부터 근속 5년 이상 기능직과 근속 20년 이상(또는 만 45세 이상) 사무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한다. 퇴직자에게는 근속 연수별로 최대 3년 치에 달하는 급여 수준의 퇴직 위로금을 지급한다. 자녀 학자금이 지급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보상도 이뤄진다. 희망퇴직은 철저히 개인 희망에 따라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대상자는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2026-04-08 16:46:47
  • LG디스플레이 전종석 상무, 제53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 중소형 OLED 공급 확대대형 OLED 고객 확대 프리미엄TV 차별화 공로 LG디스플레이는 전종석 상무가 전날(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상공의 날’은 국가 경제 발전과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공업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근로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정부 포상이 수여된다. 전 상무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급을 확대
    2026-04-01 09:45:06
  • 한앤코, SK스페셜티 배당 기반 마련… 2923억 이익잉여금 전입
    한앤컴퍼니가 인수한 SK스페셜티가 배당 재원 확충에 나섰다.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배당 재원을 키우는 조치로, 한앤컴퍼니의 중간 회수 기반도 함께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스페셜티는 지난해 12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환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자본준비금 2923억원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됐다. 이로써 SK스페셜티의 이익잉여금은 지난해 3분기 말 176억원에서 4분기 말 3569억원으로 늘었다. 순이익 반영에 더해 자본준비금 전입 효과가
    2026-04-01 08:47:30
  • [특징주] 프로이천, 글로벌 빅테크 선행제품 검사 장치 공급 협업 소식에 상승세
    프로이천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 선행제품의 검사장치를 공급하는 협업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프로이천은 전일 대비 190원(11.99%) 오른 1774원에 거래됐다. 전날 프로이천이 공개한 2026년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올해 주요 계획으로 △글로벌 빅테크의 선행제품을 검사하는 장치(JIG)를 공급하는 협업을 진행 중 △전문경영인 체제 확립(3월 완료) △주주환원 정책 확대 등을 제시했다. 프로이천은 사업보고서 등에서 주요 고객사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BOE, CSOT, 삼성전자, S
    2026-03-31 09:04:47
  • ‘조용한 위기’ LG⋯'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사활 걸었다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전자ㆍ석화ㆍ배터리 등 기존 성장축 약화 밸류 저평가 해소 위한 신성장동력 필요 전자·CNS·유플러스·지주사까지 전사 역량 총동원 성장 둔화와 저평가, 실적 부진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한 LG그룹이 인공지능(AI) 로봇을 구원투수로 등판시켰다. 배터리와 화학 등 기존 성장축이 주춤한 사이, 지주사를 컨트롤타워로 삼아 LG전자의 하드웨어, LG CNS의 로봇전환(RX), LG유플러스의 AI 에이전트를 하나로 묶는 ‘LG식 피지컬 AI 연합군’을 결성했다. 파편화된 계열사 역량을 총집결해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승부수다. 27일 LG
    2026-03-30 05:00:32
  • LG, ‘사외이사 의장 체제’ 확산…구광모 회장, 경영 집중 전망
    주요 계열사 중심 이사회 독립성 강화 흐름 의장-대표 분리로 글로벌 지배구조 기준 맞춘다 LG그룹이 상장 계열사를 중심으로 이사회 의장직을 사외이사에게 맡기는 체제를 확대 적용할 전망이다. 그룹 전반에서 ‘이사회 독립성 강화’ 흐름에 맞춰 역할을 재정립하는 방향으로 해석된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LG를 포함한 주요 상장 계열사들은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외이사를 의장으로 선임하는 방안을 잇달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일부 계열사는 아직 이사회가 열리지 않은 만큼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며, 이달 내 순차적으로 논의가
    2026-03-23 16:44:12
  • LG, 16개 계열사 한자리에 모여 안전경영 미래 논의 [안전경영]
    LG는 매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그룹 차원의 안전보건환경 콘퍼런스 ‘LG SHEC(쉬크)’를 개최하고 있다. LG SHEC는 그룹 전반의 안전환경 노하우를 공유하고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23년 시작된 행사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리프레임 더 코어’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기술 발전 속에서 안전환경 직군의 업무 방식을 재정립하고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행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2026-03-23 04:00:00
  • “위험 징후 먼저 감지”⋯LG디스플레이, AX로 공장 안전 [안전경영]
    LG디스플레이가 생산과 사무 영역을 넘어 사업장 안전관리까지 인공지능 전환(AX)을 확대한다. 기업의 책임 경영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생산 영역의 모든 폐쇄회로(CC)TV에 시각언어모델(VLM)을 적용할 계획이다. VLM은 영상과 텍스트 정보를 함께 분석하는 AI 기술로 현장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다. VLM이 적용된 CCTV는 실시간으로 객체와 상황을 분석한다. 다수의 CCTV가 동시에
    2026-03-23 04:00:00
  • LG디스플레이, ‘1~120Hz 가변’ 노트북 패널 세계 최초 양산
    정지 화면 1Hz·영상 120Hz 자동 전환…전력 효율 극대화 배터리 사용시간 48%↑…델 XPS 탑재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LG디스플레이가 화면 상황에 따라 주사율을 1Hz부터 120Hz까지 조절하는 노트북용 패널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며 프리미엄 IT 패널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옥사이드(Oxide) 1Hz’ 기술을 적용한 노트북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양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패널은 사용 환경을 분석해 정지 화면에서는 1Hz, 영상·게임 등 동적 콘텐츠에서는 최대 120Hz로 주사율을 자동
    2026-03-22 10:00:00
  • 엔비디아 GTC에 '삼성·SK·현대차' 총출동⋯CES와는 다른 풍경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 삼성전자와 SK,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기업이 대거 참석했다.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과 비교하면, 참석 면면은 확연히 달라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16~19일(현지시간) 나흘간 열리는 GTC 2026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허태수 GS그룹 회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디스플레이·네이버·크래프톤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반도체를 넘어 데이터센터, 로봇, 자율주행, 산업용 AI까지 영향력을 넓히면서 GTC는
    2026-03-17 14:50:36
  • 삼성전기·LG디스플레이·LG이노텍, CDP 평가서 성과 인정
    삼성전기, 플래티넘 클럽 선정…누적 8회 LG디스플레이·LG이노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우리 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 받았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 개선, 공정 개선 등 발 빠르게 나선 노력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10일 삼성전기는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다인 누적 8회 기록을 세웠다. CDP는 전세계 주요 상장기업
    2026-03-10 11:00:00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코스피가 하루 만에 12% 넘게 폭락하는 등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졌다. 과거 급락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시스템 위기로 전이되지 않는다면 실적 기반의 성장주와 고 베타(시장 민감주) 종목을 저가 매수할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4일 80.3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하루 8% 이상 하락한 것은 한국 증시 역사상 7번째로, 앞선 6번의 사례가 모두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8
    2026-03-08 16:00:06
  • 대신證 “LG디스플레이, 1분기 깜짝 실적⋯휴머노이드에서 핵심 역할 할 것”
    대신증권은 본격적인 실적 개선과 휴머노이드ㆍ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 진출이 기대된다며 LG디스플레이의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20%, 전년 동기 대비 25.2% 오른 2109억원으로 종전 추정치(1730억원)와 시장 전망치(1369억원)를 각각 21.9%, 54% 상회하는 등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가 수익성 위주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
    2026-02-20 08:04:37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전동화 고급차 중심 디스플레이·전장 채택 확산 단발 거래 넘어 전략적 공급 동맹으로 진화 수입차 브랜드와 국내 부품사 간 공급 협력이 전략적 동맹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전동화 흐름에 따라 국내 디스플레이·전장·배터리 기업의 채택 사례가 잇따르면서 수입차–국내 부품사 간 ‘협력 생태계’가 빠르게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페라리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사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 론칭행사를 진행하고,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다. 루체는 최첨단 기술과 독창적인 디자인,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을
    2026-02-10 15:49:07
  • 넥스트레이드, 거래량 증가에 50개 종목 거래 중단⋯매매체결 대상 650개로 축소
    넥스트레이드가 12일부터 매매체결 대상 종목을 기존 700개에서 650개로 줄인다. 최근 증시 활황으로 거래량이 급증하자 자본시장법상 거래 한도를 지키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9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1월 초반 하루평균 16억7500만 주였던 전체 거래량은 1월 후반 23억6200만 주로 약 41% 증가했다. 이에 넥스트레이드는 거래 한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자 거래량 상위 50개 종목을 매매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12일부터 6월 말까지 50개 종목의 거래가 중단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2026-02-09 16:33:40
  • 삼성전자, 美 특허 4년 연속 1위
    삼성전자가 작년 미국에서 전 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특허를 취득해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8일 미국 특허정보 업체 IFI 클레임스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미국에서 등록된 특허는 32만3272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가 7054건의 특허를 확보해 전체 등록 특허의 2% 이상을 차지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이는 전년(6377건)보다 약 11% 증가한 수준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859건으로 5위에 오르며 두 계단 상승했고, LG전자는 2284건으로 10위를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는 932건으로 30위
    2026-02-08 11:00:36
  • [오늘의 IR] 현대로템ㆍ에이프로젠ㆍ에스엠코어 등
    △CJ CGV, 2025년 4분기 영업실적발표 △SGC에너지,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칩스앤미디어, 2025년 경영실적 발표 △SK바이오사이언스,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및 경영현황 설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025년 4분기 기업설명회 △한온시스템, 2026년 2월 기업설명회 참석 △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NDR 실시 △에이프로젠, 회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에스엠코어,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LG디스플레이, NDR(Non-Deal Roadshow) 참석 △현대
    2026-02-03 07:01:47
  • 정철동 LGD 사장 “4년 만의 흑자, 원팀 덕분…이제 성장 궤도 진입”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한 LG디스플레이가 전 임직원 타운홀 미팅을 열고 턴어라운드 성과를 공유했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흑자 전환의 공을 임직원에게 돌리며 일등 기술력과 원가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궤도에 진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29일 파주 사업장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행사 ‘CEO 온에어’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연간 실적 기준 4년 만에 턴어라운드를 공식 발표한 바로 다음 날이다. 정 사장은 이 자리에서 “4년 만의
    2026-02-02 15:40:39
  • 정철동 LGD 사장, ‘상생’ 강조…주요 협력사 초청 ‘동반성장 새해모임’ 개최
    LG디스플레이가 핵심 협력사들과 새해 경영 구상을 공유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기술 혁신을 축으로 원가·공급 안정성을 끌어올리고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협력사와 함께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정철동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70여 개 핵심 부품·설비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202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공정거래와 동반성장을 위해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정례 행사다. 올해는 “혁신의 속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
    2026-02-01 10:00:00
  • 대법,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기업, 퇴직금 큰 폭으로 요동칠 듯
    대법 “성과급 임금” 첫 판단 퇴직금 소송 줄줄이 재점화 대기업 인건비 부담 급증 계류 사건만 10건 이상 SK하이닉스 등 리스크 우려 민간 기업의 성과급이 사상 처음으로 ‘법적 임금’의 굴레에 갇히게 됐다. 대법원이 경영성과급을 퇴직금 산정에 포함해야 한다고 판결함에 따라, 유연한 보상으로 혁신을 이끌어온 한국형 성과주의 모델이 수술대에 오른 것이다. 사안에 따라서 대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퇴직금 소송과 비용 폭탄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산업계는 퇴직금 부담 급증이 투자 위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경계하며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2026-01-29 15:35:56
  • 키움증권 "LG디스플레이, 체질 개선 가시화…주가 재평가 기대"
    키움증권은 29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체질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LG디스플레이의 전 거래일 종가는 1만2130원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7조2008억 원, 영업이익 168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3%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인 3957억 원을 크게 밑돌았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약 3800억 원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
    2026-01-29 07:32:37
  • 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익 5170억…4년만에 흑자전환 성공
    1조원 이상 손익 개선OLED 매출 비중 61%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 25조8101억 원, 영업이익 517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4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이다. LG디스플레이는 2022년 2조850억 원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고 이후에도 2023년 2조5102억 원, 2024년 5606억 원 등 3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면치 못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와 원가 구조 혁신, 운영 효율화로 적자에서 벗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매출 내 OLED 제품 비중은 61%
    2026-01-28 08:27:49
  • [오늘의 증시일정] 삼성물산·LG디스플레이·LG생활건강 등
    [상호변경] 지아이에스, 스테이지원엔터 [결산실적 공시예정] LG생활건강, LG디스플레이, 삼성물산, 강원랜드, 다올투자증권 [주주총회] 서울보증보험, 금양그린파워, 코퍼스코리아
    2026-01-28 07:4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