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캐피탈, ‘2026년 목표다짐 결의대회’ 개최
    우리금융캐피탈이 6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원과 부서장이 참석해 ‘2026년 목표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의지를 공유하고 리더십 중심의 책임경영과 원팀(One-Team)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직개편 이후 새롭게 선임된 본부장 및 부서장들이 함께 걸으며 목표와 책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성과는 개인이 아닌 조직의 연결된 실행에서 만들어진다”며 “각 본부와 부서의 역할은 다르지만 목표는 하나라는 점을 공유하고
    2026-02-10 13:27:51
  • [종합] 금융지주, 상생금융 발 벗고 나섰다... 취약계층과 동행
    은행권이 취약계층과의 동행을 위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금융당국이 금리 상승기를 맞아 '고통 분담'을 요구한 데 대한 화답 차원이다. 우리금융그룹은 17일 '우리 함께 힘내요! 상생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3년간 23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밖에 그룹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직접 지원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먼저 ‘취약계층 부담 완화’ 부문에 약 1조7000억 원을 투입해 ‘저신용 성실 상환자 대상 대출원금 감면’ 제도를 비롯한 취약차주 대상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등을 지원한다
    2022-08-17 11:15:58
  • 우리금융그룹 “취약계층에 3년간 23조 이상 지원”… '상생금융 프로젝트' 가동
    우리금융그룹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다. 손태승 회장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 그룹사가 동참해 달라는 특별 지시에 따른 것이다. 우리금융그룹은 17일 '우리 함께 힘내요! 상생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3년간 23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밖에 그룹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직접 지원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금융지원은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4개 그룹사가 우선적으로 참여한다. ‘취약계
    2022-08-17 09:32:06
  • 국고채 3년물 나흘만에 2%대로 하락
    3%대까지 치솟았던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나흘만에 2%대로 하락했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2.888%로 마감했다. 전일 대비 11.1bp((1bp=0.01%포인트) 내린 수치로 11일 3.186%로 3%대 진입 이후 4일만이다. 10년물은 6.7bp 하락해 3.220으로 마감했고, 2년물과 5년물도 소폭 내려 각각 2.776%, 3.107%로 나타났다. 20년물과 30년물도 각각 1.8bp와 1.2bp 하락해 3.195%와 3.098로 마감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고
    2022-04-14 17:20:13
  • 우리금융, 필리핀 태풍 피해 지원… 10만 달러 전달
    우리금융그룹은 필리핀 지역에 발생한 초대형 태풍 라이(R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 현지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미화 10만 달러(한화 약 1억2000만 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태풍 라이(RAI)는 순간 최대 시속 270km 위력으로 사망자 약 400명, 부상자 약 1100명 이상의 인명피해를 일으켰다. 또 가옥 등 50만동 이상의 건물이 파괴되고, 6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현지에 큰 피해를 입혔다. 우리금융그룹의 필리핀 현지법인인 우리웰스뱅크필리핀은 지난달 필리핀 세부섬을 관통한 태풍 라이(RAI
    2022-01-10 11:49:03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비은행부문,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만든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비은행 부문의 양적·질적인 강화를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손 회장은 5일 우리은행 선릉금융센터가 입주해있는 강남타워를 방문해 우리금융저축은행과 우리자산신탁, 우리금융캐피탈 등 비은행부문 3개 자회사의 강남타워 신사옥 이전 완료를 축하하고 자회사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손 회장은 각 자회사 대표 및 주요 임원들과 ‘자회사 경쟁력 강화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손 회장은 “지주 출범 후 지난 3년 가까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룹체제가 확고히 안착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 회장은 “그룹 4년 차인 내년
    2021-10-06 10:17:19
  • "인플레이션 기인 금리 인상 부담, 연체 우려 관리 가능한 수준"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28일 "2010년의 금리인상기에서는 상승한 인플레이션을 관리하기 위한 정책 조절이 단행되면서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경제상황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했다"며 "당시 상황이 현재와 유사히지만, 연체율과 금리수준 자체가 낮기 때문에 연체 우려는 상대적으로 당시보다 낮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원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물가상승 이후 주목해야 할 부분으로 제시되는 것은 부채와 관련된 관리"라며 "가계부채에서 현재 좀 더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것은 신용대출로 간주할 수 있는 기타대출인데, 최근 주택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소폭 둔화
    2021-05-28 07:49:32
  •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캐피탈의 완전 자회사화로 시너지 기대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25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캐피탈의 자회사화로 금융지주 차원의 경영효율성과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금융캐피탈 지분 3.6% 매입을 공시했다. 매입 후 지분율은 86.9%에서 90.47%로 상승했다. 김은갑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우리금융지주는 잔여지분에 대한 주식교환을 공시했는데, 교환일은 8월 10일로 이를 통해 우리금융캐피탈은 완전 자회사가 된다”면서 “금융지주 차원의 경영효율성, 시너지효과와 캐피탈사 조달비용 감소
    2021-05-25 08:56:10
  • [공시] 우리금융캐피탈, 1분기 영업이익 497억…전년비 43.5%↑
    우리금융캐피탈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2054억700만 원, 영업이익 497억8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4.95%, 영업이익 43.50% 증가했다.
    2021-04-21 16:38:30
  • [오늘의 증시] 핑거ㆍLG전자ㆍSK하이닉스ㆍ아주캐피탈 등
    [신규상장] 핑거 [결산실적공시] 효성ITX, 호텔신라, 한화생명, LG상사, 신세계건설 [실적발표] 현대위아, LG전자, SK하이닉스 , SK이노베이션 [합병] 효성, 원익홀딩스 [유상증자] 제넨바이오 [무상증자] 카페24 [상호변경] 아주캐피탈→우리금융캐피탈 [주주총회] 테라셈, 강원랜드
    2021-01-29 09:00:00
  • 신용등급 하락세 속 상향 조정된 ‘캐피탈사’…내년 전망은?
    올해 캐피탈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신용등급 하락 추세 속에서도 선전했다. 사업 건전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실적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등급이 전망 조정이 상향된 사례가 많았다. 18일 크레딧업계에 따르면 올해 캐피탈사 중 △OK캐피탈(BBB+안정적→BBB+긍정적), △DGB캐피탈(A긍정적→ A+안정적) △아주캐피탈(A+상향검토→AA-안정적) △한국캐피탈(A-긍정적→A안정적) △JT 캐피탈(BBB부정적→BBB안정적) 등의 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이 상향 조정됐다. 앞서 신용평
    2020-12-18 14:47:07
  • 한신평, 아주캐피탈 신용등급 ‘A+’→‘AA-’로 상향조정
    한국신용평가가 아주캐피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상향 검토'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으며 기업어음과 전단기사채의 신용등급 역시 'A2+'에서 'A1'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노효선 한국신용평가 선임연구원은 "아주캐피탈이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계열의 유사시 지원 가능성이 제고됨을 고려해 동사의 신용등급을 상향했다"면서 "신용도와 규모의 차이, 금융업 특성상 평판의 중요성,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자회사 건전경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사시
    2020-12-11 17:07:42
  • 아주캐피탈,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100% 자회사화 여부 주목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6일 아주캐피탈에 대해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100% 자회사 여부가 주목된다고 평가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아주캐피탈에 대한 우선매수권 청구권을 행사하기로 결의했다. 현재는 아주캐피탈 지분 74%를 사모펀드(PEF) 웰투시제3호투자목적회사가 갖고 있으며 우리은행이 PEF의 지분 50%를 보유하는 동시에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도 우선매수권 청구권을 가진 형태다. 23일 우리금융지주의 결의는 우선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아주캐피탈 지분 74%를 확보하겠다는 의미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2020-10-26 08:25:42
  • [특징주] 아주캐피탈, 우리금융 연내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
    아주캐피탈이 21일 오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아주캐피탈은 전 거래일 대비 10.55% 상승한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오는 23일 이사회를 통해 아주캐피탈 인수 안건을 논의할 방침이다. 우리금융은 해당 안건이 통과되는 대로 현재 사모펀드(PEF)가 소유한 아주캐피탈 지분 74%를 전량 인수해 올해 안으로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2020-10-21 09:25:15
  • 아주캐피탈, 실적과 배당 기대 충족 ‘매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2일 아주캐피탈에 대해 안정적 이익과 높은 배당수익이 가능한 종목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아주캐피탈이 올해 지배순이익 1129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수치다.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은 “경기악화에 따라 연체 비율은 소폭 상승하겠지만 금융자산 증가와 차입 평균금리 하락 효과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올해 주당배당금(DPS)는 650원(배당수익률 5.4%)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 연구원은 “지금까지 매
    2020-09-22 08:06:25
  • 아주캐피탈, 실적개선ㆍ고배당 매력 부각 ‘매수’ - 이베스트투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아주캐피탈에 대해 27일 실적개선, 고배당 매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주가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며, 하반기 우리금융지주로 편입 기대감이 커질 것으롭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제시했다. 전배승 연구원은 “2분기 별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17억 원을 기록해 2007년 3분기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자회사 저축은행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며 연결순이익 355억 원을 기록해 연환산 ROE 17%에 달하는 고수익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전 연구원은 “ 신
    2020-08-27 08:43:19
  • [전일 주요 공시] 쌍용차ㆍSK바이오팜ㆍSK이노베이션ㆍCJ 등
    △셀루메드, 2020년 반기보고서 미제출 △솔고바이오, 2020년 반기보고서 미제출 △이매진아시아,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의견거절 △이노와이즈 “대구지법, M&A 매각주관사 선정 허가” △[조회공시] 에이치케이,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한국거래소 “경남바이오파마 관리종목지정” △경남바이오파마,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의견거절’ △폴루스바이오팜,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의견거절’ △흥아해운,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의견거절’ △한국거래소 “서흥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크라운해태홀딩스, 자회사 해성농림이 아트밸리 흡수합병 △컨버즈, 반기
    2020-08-18 08:00:37
  • 아주캐피탈, 김유경·송진규·이창순 사외이사 재선임
    아주캐피탈은 김유경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와 이창순 경희대학교 정경대학 사회학과 교수, 송진규 법무법인 자유라이프 대표변호사 등을 사외이사로 재선임 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1년 8월 13일까지다.
    2020-08-14 14:45:29
  • [오늘의 증시] 아주캐피탈ㆍ한전기술ㆍ팬오션ㆍ비비안 등
    △[주주총회] 아주캐피탈ㆍ한전기술ㆍ강원랜드ㆍ라이트론ㆍ라이브플렉스 △[IR] 팬오션ㆍ에스케이바이오ㆍ동양생명ㆍ진코스텍ㆍ잉글우드랩ㆍ코스메카코리아ㆍ이지케어텍ㆍ미래에셋생명ㆍJYP Entㆍ신성이엔지ㆍ에스엠ㆍ에이에프더블류 △[유상증자] 비비안ㆍ마니커 △[무상증자] 이지웰
    2020-08-14 08:05:33
  • [전일 주요 공시] 대한항공ㆍ알테오젠ㆍ대웅제약 외
    △중앙오션, 이사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 취하 △바이오빌, 1002억 규모 배임 혐의 고소… ‘증거불충분’ 결론 △[조회공시] 상신전자,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바이오로그디바이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지엠비코리아, 코로나19 확산에 1ㆍ2공장 매주 금요일 ‘생산중단’ △[답변공시] 덕양산업 “중요 공시대상 없어” △아주캐피탈, 단기차입금 3000억 증가 결정 △수성, 1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경남제약헬스케어, 임시주총 소집허가의 소 취하돼 △에스아이리소스, 18억 규모 발전소 건설공사 계약해지 △모다, 상장폐지 결
    2020-07-08 08:40:00
  • 아주캐피탈, 단기차입금 3000억 증가 결정
    아주캐피탈은 7일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금융기관 차입 발행한도를 기존 1400억 원에서 4400억 원으로 3000억 원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업어음과 기타차입을 포함한 단기차입금 합계는 총 9400억 원으로 늘었다.
    2020-07-07 17:03:34
  •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문 회장은 ‘아주 좋은 내일을 위해’라는 문구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함께하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와 함께 ‘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
    2020-06-23 09:01:42
  • 우리금융, 아주캐피탈 인수타이밍 연기했지만 배당 수익은 ‘쏠쏠’
    우리금융의 아주캐피탈 인수 시점은 미뤄진 반면, 지분 투자에 대한 배당 수익이 이어지면서 향후 기대감은 커졌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아주캐피탈 인수 계획을 1년 연기한다. 아주캐피탈 최대주주인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사모펀드의 만기가 돌아온 반면, 서류 작업을 통해 펀드 만기를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이 사모펀드는 2017년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펀드를 통해 아주캐피탈 지분 74.04%를 인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우리은행은 해당 펀드에 1000억 원을 투자했다. 현재 우리은행이 이 펀드의 지분 49%를 쥐고 있
    2020-06-15 19:45:32
  • 캐피탈업계 M&A 시장 들썩...아주캐피탈-효성캐피탈, 올해 대주주 바뀌나
    보험업계에 이어 캐피탈업계에도 인수·합병(M&A) 행렬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간 잠재 매물로 거론돼왔던 업체들의 매각 진행 속도에 탄력이 붙으면서 연내 대주주가 변경되는 캐피탈사가 생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금융권 등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비은행 부문의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아주캐피탈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장 오는 24일 열리는 정기이사회에서 아주캐피탈 인수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우리금융은 2017년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펀드를 통해 아주캐피탈 지분
    2020-04-23 13:47:52
  • 회사채 투심 완화? … ‘A-’ 아주산업 회사채 조달 시험대
    채안펀드의 지원사격 없이 신용등급 A급인 현대오트론과 풍산 등의 회사채가 잇달아 무난하게 시장 수요확보에 성공하면서, A-등급으로는 이달들어 처음 수요예측에 나서는 아주산업의 회사채 발행도 성공적으로 진행될 지 시장의 관심이 주목된다. 우량채와 비우량채 간에 차별화가 심화된 가운데, 최근 일각에선 회사채 시장에 대한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어 A급 이하 채권에 대한 투심을 검증할 시험대가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크레딧업계에 따르면 아주산업은 22일 2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에 대한 수요예측
    2020-04-20 13:08:12
  • 아주캐피탈, 단기차입금 3000억 증가 결정
    아주캐피탈은 안영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차입한도를 확보하기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공시했다. 차입 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5850억 원이 된다.
    2020-03-27 15:59:59
  • [전일 주요 공시] ITX엠투엠ㆍSK디스커버리ㆍ현대차증권 등
    △뉴파워프라즈마,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미래SCI, 20억 규모 유상증자 미발행 처리 △거래소, 에스제이케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미원에스씨, 41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대림비앤코, 4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동성제약,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DB손해보험, 925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골프존뉴딘홀딩스, 2억 달러 규모 미국 손배소 각하 △글로스퍼랩스, 회계장부열람등사 가처분신청 피소 △[조회공시] 코너스톤네트웍스,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거래정지’ △SK디스커버 자회사 SK가스, 파생
    2020-03-20 08:05:00
  • 아주캐피탈, 복진선·박노현 사외이사 선임
    아주캐피탈은 19일 사외이사로 복진선 영앤진회계법인 본부장을 재선임하고, 박노현 경찰중앙학교 외래교수를 신규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모두 이날부터 2023년 3월 18일까지다.
    2020-03-19 14:40:40
  • [오늘의 증시] 현대차ㆍ제일기획ㆍ호텔신라 주주총회 등
    ◇주요 공시 일정 ▲오리온홀딩스ㆍ삼호ㆍ한독ㆍ진양사업ㆍ고려개발ㆍ신라교역ㆍ현대차ㆍ호텔신라ㆍ화신에스원ㆍ한라ㆍ유니드ㆍ키다리스튜디오ㆍ디씨엠ㆍ삼성엔지니어링ㆍ삼성카드ㆍ제일기획ㆍ삼성생명ㆍ아주캐피탈ㆍ그린케미칼ㆍ현대글로비스ㆍ현대차증권ㆍ현대건설ㆍ가온전선ㆍ조선내화ㆍ한화손해보험ㆍ성창기업지주ㆍ동화약품ㆍ효성첨단소재ㆍ효성중공업ㆍ효성티앤씨ㆍ오리온ㆍ미원에스씨ㆍLS전선아시아ㆍ이리츠코코츠렙ㆍ금호에이치티 주주총회
    2020-03-19 08:10:00
  • [전일 주요 공시] 하나금융지주ㆍ한국콜마ㆍ압타바이오 등
    △삼일, 1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압타바이오,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유럽 2상 시험계획 신청 △이베스트이안스팩1호, 기타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디아이티, 81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부산주공, 137억 원 규모 토지 처분 결정 △부산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86억 원…전년비 90.2%↑ △한국콜마, '경피흡수성 우수' 화장료 조성물 특허권 취득 △나노엔텍, 지난해 영업이익 31억 원…전년비 8%↑ △우정바이오, 지난해 영업이익 6억4232만 원…흑자전환 △부산산업, 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코스맥스, 왁스프리 아이
    2020-03-04 08: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