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3차 협력사 상생 확산…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 확대
공정위·LG 7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 체결 동반성장펀드 10% 이상 2차 이하 협력사 지원 스마트공장·공동 R&D 등 기술 지원도 확대 LG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집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을 달성하기로 했다. LG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과 류재철 LG전자 사장,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김동춘 LG화학 사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홍범식
2026-07-06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