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현대엘리베이터와 AI 기반 원격관제 시스템 고도화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MIRI(미리)'와 승강기 간 통신 구간에 LG유플러스의 M2M(사물지능통신) 서비스를 적용해 원격관제의 안정성을 높인다. 특히 안전한 승강기 이용을 위해 AI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된 승강기 비상통화 서비스 모델 실증에 나선다. 승강기 비상통화장치는 고객이 승강기 내에 고립되거나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외부
    2026-09-17 11:16:23
  • 현대엘리베이터, LG유플러스와 맞손…승강기에 AI·통신·보안 결합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미리’ 고도화…무선통신 안정성 강화 AI 비상통화·보안관제 실증 추진…긴급상황 대응 역량 높인다 현대엘리베이터가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승강기 원격관제 서비스에 AI와 통신, 보안 기술을 결합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미리(MIRI)’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무선통신 환경을 구축하고 AI 기반 고객
    2026-09-17 09:19:18
  • 구광모 회장 “AI 미래 승부처서 이겨야”⋯LG, 사람 중심 AI 투자 속도
    LG 사장단 40여 명, AI 투자 전략 점검 “기술 자체보다 삶의 가치 높이는 AI 추진” AI팩토리·피지컬AI·반도체·AX에 역량 집중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AI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축으로 규정하고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에게 속도감 있는 투자와 실행을 주문했다. LG 사장단은 최근 AI 투자와 개발 속도를 둘러싼 논쟁 속에서도 기술 자체보다 사람을 중심에 두고 실질적인 삶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AI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17일 LG는 전날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열고 AI 시대
    2026-09-17 10:00:00
  • “장학금, 통장에 꽂힐 때까지”…카카오 ‘모두의 AI’로 실행한다
    [인터뷰] 김세웅 카카오 AI시너지 성과리더 부사장 질문 넘어 신청·예약·결제까지…카톡·전화로 AI 일상화 10월 베타 서비스…연말 공공·의료 등 기능 확대 AI에게 대학생이 장학금을 받고 싶다고 하면 찾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단계까지 수행해야 한다. 김세웅 카카오 AI시너지 성과리더 부사장은 15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카카오 컨소시엄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건 완결된 에이전트 AI 플랫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카카오는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를 단순한 질의응답형 챗
    2026-09-17 09:00:00
  • 김도영 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 취임… “제주삼다수 경쟁력 강화 최우선”
    27년간 LG유플러스·GS건설 등 민간기업서 영업·신사업 관리 경험 제주삼다수 경쟁력 강화 최우선 과제 설정… 취임 첫날 사업장 점검 김도영 신임 사장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13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사장은 16일 오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사장은 제주 출신으로 오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LG유플러스 입사 후 GS건설 상무 등을 거치며 민간기업에서 27년간 영업·유통, 신사업, 경영관리 업무를 맡았다. 김 사장은 취임 후 제주삼다수의 경쟁력 강
    2026-09-16 10:38:38
  • LG전자, AI 활용 소프트웨어 개발 혁신 가속…‘AI 데브콘’ 개최
    LG전자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데브콘 2026’을 열고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계열사별 혁신 성과를 공유한다고 16일 밝혔다. LG AI 데브콘은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한 ‘LG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를 AI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 맞춰 개편한 행사다. 기술 동향 강연과 최신 AI 기술 전시, AI 기반 개발 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와 LG CNS, LG유플러스 등 LG 계열사 개발자 약 15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
    2026-09-16 10:00:00
  • LG,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6000억 조기 지급
    8개 계열사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 1.2조 금융지원…2·3차 협력사 상생 확대 LG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별도로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3차 협력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G전자와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LG그룹 8개 계열사는 협력사 납품대금을 예정일보다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원자재 대금과 임직원 상여금 등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2026-09-14 14:00:00
  • LG유플러스, ‘PMDC 얼라이언스’ 출범…표준모델 공동개발
    5개사 ‘PMDC 얼라이언스’ 구축 업무협약 100MW급 하이퍼스케일 표준모델 공동 개발 LG유플러스가 건설·설계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사전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확보에 나선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품질을 표준화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4일 경기 안양시 평촌메가센터에서 GS건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PMDC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범식 LG유플
    2026-09-06 09:34:33
  • LG, ‘LG 스파크 2026’ 개최…엔비디아·구글·아마존·MS 한자리에
    LG의 기술 경영진과 엔비디아·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가 한자리에 모여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LG는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혁신·기술·문화 축제인 ‘LG 스파크(SPARK) 20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LG 스파크는 계열사의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하던 여러 행사를 2023년 과학·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통합한 행사다. 지난해에는 6만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그룹 내 AI 전환(AX)을 가속하기 위해 AI 혁신 사례를 확산하는 방향으로 프
    2026-09-04 10:00:00
  • 삼쩜삼, 카카오 ‘모두의 AI’ 컨소시엄 합류…정부 사업 첫 참여
    삼쩜삼이 카카오가 주관하는 정부 ‘모두의 AI’ 사업에 세무 분야 전문기업으로 참여한다. 삼쩜삼이 정부 주도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카카오 컨소시엄에 합류한다고 1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기업의 서비스 개발과 출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카오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 컨소시엄은 8월 28일 최종 수행자로 선정됐으며 삼쩜삼을 포함
    2026-09-01 08:27:17
  • LG, 집중호우 피해 성금 10억원 기부⋯긴급구호 물품 지원도
    LG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경남, 전남광주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G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대피소 내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 세트 등의 긴급구호키트도 전달할 계획이다. LG는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자연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제공되는 긴급구호키트를 연간 2000개씩 제작해 재난재해 시 배포해 오고 있다. LG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
    2026-08-28 15:03:19
  • “엔비디아 올라탄 LG, 15만원 간다”…로봇·AI로 ‘지주사 디스카운트’ 탈출하나
    엔비디아 두뇌 단 첫 로봇 내년 1분기 공개 예정 배당수입 4280억 돌파·추가 자사주 매입 검토 주주환원·AI 결합에 한투·흥국證 15만원대 제시 LG그룹 지주사인 LG가 미국 엔비디아와 전방위 동맹 구축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상업화,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고질적인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에 나선다. 증권가에서는 LG가 전통 제조업 중심에서 AI·로봇 생태계 핵심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최고 15만3000원까지 잇달아 상향하고 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LG가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2026-08-21 15:53:05
  • LG, 준법·기후·안전 성과 담은 ‘2025 ESG 보고서’ 발간
    LG, ‘2025 ESG 보고서’ 발간 2030년 온실가스 34% 감축 KSSB 기준 반영…공시 의무화 대비 LG가 준법경영과 기후변화, 안전보건 분야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고 대상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D&O),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 등 6개사다.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분야에는 올해 상반기 데이터도 포함했다. LG는 준법경영 분야에서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을 강화했다. 구광모 대표가 이
    2026-08-19 10:00:00
  • 통신3사 AIDC 구축 속도…실탄 전략은 '리스크 최소화'
    SKT, SK하이퍼에 7500억출자 외부투자자 협력·수요 확보 후 구축 KT, 5년간 5조…외부 자본 병행 LG유플, 자체 현금으로 재원 마련 국내 통신 3사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투자 재원 마련에서 외부 투자를 고려하거나 자체 현금창출력으로 투자를 단행하는 등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향에 무게를 두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달 설립한 AIDC 사업개발 전담 자회사 'SK하이퍼'에 2030년까지 총 7500억원을 출자하고 올해는 그중 3300억원을 우선 투입하
    2026-08-17 15:28:31
  • 코스피 7000선 재탈환 목전...'로봇 품은 자동차·AI 단 통신株' 질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3조원대 대규모 순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7000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인 가운데, 로봇 공급망 재편으로 피지컬 AI 모멘텀을 장착한 자동차주와 AI 신사업을 앞세운 통신주가 나란히 급등하며 존재감을 뚜렷이 드러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4.60포인트(2.42%) 오른 6977.9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82.33포인트(2.68%) 뛴 상승 출발 직후 장중 7010.86까지 치솟았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7000선 안착은 다음 기회로 미
    2026-08-14 16:52:37
  • LG·엔비디아, 로봇·AI 팩토리·모빌리티 동맹…내년 휴머노이드 공개
    아이작 그루트 기반 이족보행 로봇…내년 1분기 공개 2028년 천안 80MW AI 팩토리…'원 LG' 역량 결집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기반 AIDV…자율주행으로 전장 확대 LG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로봇과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미래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 내년 1분기 엔비디아의 로봇 AI 플랫폼을 적용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2028년에는 충남 천안에 80M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한다. LG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2026-08-14 10:00:00
  • 하나證, “LG, 젠슨 황-구광모 美 회동 임박⋯로봇·AI 협력 기대감에 목표가 14만원↑”
    하나증권은 L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2% 올린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4일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LG의 주가 향방을 가를 주요 모멘텀으로 로봇 및 AI 사업 밸류체인을 꼽았다. 올해 6월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주가는 이후 구체적 발표 공백으로 조정을 받았으나, 최근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실리콘밸리 회동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LG그룹은 △LG전자(데이터센터 냉각·로봇) △LG이노텍(로봇·
    2026-08-14 07:50:10
  • 탤런트링크, KH벤처파트너스 투자 유치…AI 비자 엔진 고도화
    AI HR 테크 스타트업 탤런트링크가 벤처투자를 바탕으로 외국인 인재 채용과 비자 행정을 지원하는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 자체 AI 엔진을 강화하고 기업 대상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터 기반 AI HR테크 스타트업 탤런트링크는 지난달 16일 KH벤처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조건은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탤런트링크는 외국인 인재와 국내 기업을 연결하고 채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언어·문화 장벽과 비자·체류 행정 등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자체 AI 엔진에는 외국인
    2026-08-13 17:13:54
  • [오늘의 IR] CJ ENMㆍ휴젤ㆍ한올바이오파마 등
    △CJ ENM, 국내 NDR △한전KPS, 2026년 2분기 실적 관련 기업설명회 △서울바이오시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및 2026년 3분기 매출전망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및 경영현황 설명 △씨앤씨인터내셔널,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지역난방공사, 2026년 2분기 실적 관련 기업설명회 △비큐AI, 당사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 △티케이지휴켐스, 기관투자자 대상 IR(Non-Deal Roadshow) 실시 △롯데이노베이트, 국내 NDR △한올바이오파마,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투자자
    2026-08-10 07:34:19
  • SK證, “LG유플러스, 올해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주주환원도 기대 이상”
    SK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7일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가 2분기 본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사상 최대 연간 영업이익과 확대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LG유플러스의 2026년 2분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3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3445억원을 기록했다"며 "단말수익 감소로 영업수익은 줄었으나 영업이익
    2026-08-07 07:33:13
  • [오늘의 주요공시] 카카오·LIG D&A·LG유플러스 등
    △ 코오롱인더, 중간배당액 50% 증액 900원 결정 △ 카카오, 2분기 매출 2조원·영업익 36% ↑ '역대 최대' △ 롯데에너지머티, 2분기 영업손실 169억원 △ LG유플러스, 2분기 영업익 3445억 역대 최대 △ LG헬로비전 2분기 영업익 30억… 전년比 71.7%↓ △ 동아지질, KTC CIVIL E&C로부터 243억 공사수주 △ 바이오노트, 상반기 영업익 148억 △ 동국제강, 주당 200원 중간배당 실시 △ LIG D&A, 2분기 영업익 1057억…수출 호조에 전년比 29.5% △ BGF리테일, 2Q 영업익 849억
    2026-08-06 17:11:11
  • [오늘의 IR] 고려아연ㆍ심텍ㆍ엘앤에프 등
    △CJ ENM,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케이티앤지,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등 설명 △엘앤에프, 2026년 반기 경영실적 발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당사에 대한 이해도 제고 △KG이니시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CJ프레시웨이,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디앤디플랫폼리츠, 한국리츠협회 2026년 8월 리츠 투자간담회 △한화리츠, 한국리츠협회 주관 상장리츠 투자간담회 참여 △LG유플러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휴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스튜디오드래곤, 2026년 2
    2026-08-06 07:22:32
  • 잡코리아, AI 시대 HR 전략 공유…콘퍼런스 ‘흐레카 26’ 개최
    잡코리아가 AI 확산에 따른 채용과 조직 운영 변화에 대응해 기업의 HR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잡코리아는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HR 콘퍼런스 ‘흐레카 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흐레카는 HR과 유레카를 결합한 명칭이다. 잡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최신 HR 동향과 기업 사례를 공유하는 흐레카 콘퍼런스와 소규모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흐레카 밋업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콘퍼런스에는 인사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승리를 만드는 변화’다. 기업이 AI를 채용과 조직 운영, 성과 관리
    2026-08-04 09:19:03
  • LG, 'ABC'로 미래 승부…"새 혁신으로 도약" [하반기 성장전략]
    5년간 100조 투자…미래 성장사업 집중 AI·바이오·클린테크 육성 속도 LG가 AI, 바이오, 클린테크를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대규모 투자와 기술 혁신에 속도를 낸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강조한 'ABC(AI·Bio·Cleantech)'를 중심으로 미래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구 회장는 올해 신년사에서 "기술의 패러다임과 경쟁의 룰이 바뀌고 고객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객이 '정
    2026-07-27 04:00:00
  • LS일렉트릭-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개발 '맞손'
    엔비디아 ‘베라 루빈’ 겨냥 800V DC 공동 실증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표준 선점 나서 LS일렉트릭과 LG유플러스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직류(DC) 전력 인프라 개발에 나선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을 겨냥한 800V 직류 전원 기술을 공동 실증하고 표준화해 급성장하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은 LG유플러스와 21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 개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
    2026-07-22 08:50:51
  • iM증권 “통신 3사, 5G 투자 회수기 진입…AIDC가 새 성장축”
    iM증권은 21일 국내 통신 3사가 5G 투자 회수기에 진입하면서 비용 효율화와 주주환원 확대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가 무선통신 사업의 저성장을 보완할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평가했다. 이날 iM증권 ‘AIDC, 통신업 성장 신항로’ 보고서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2018~2022년 진행한 5G 인프라 투자 이후 감가상각비와 설비투자 부담이 낮아지는 구간에 진입했다. 마케팅 경쟁 완화와 인력 효율화까지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과거 사이클 상단 수준까
    2026-07-21 07:41:08
  • “족쇄냐 날개냐”…규제ㆍ육성 쌍끌이 韓 ‘AI기본법 개정안’ 오늘 시행
    1월 시행 ‘AI 기본법’ 후속 조치 고영향AI·생성물 표시 등 적용 AI 확인제 신설 공공조달 판로 이공계 인재 AI 지원 산업 육성 AI 기업들 선제적 거버넌스 구축 국내 AI 산업의 튼튼한 안전망을 다지고 글로벌 수준의 생태계 확장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AI기본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됐다. 올 1월 첫발을 뗀 AI기본법의 후속 조치 성격으로, 그간 선언적이고 추상적이었던 국내 AI 규제와 산업 지원 방안이 한층 구체화돼 산업 현장에 직접 적용된다. 21일 AI 업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인공지능법(AI Act)에 이어
    2026-07-21 07:00:05
  • ‘모두의 AI’ 경쟁에 네카오·통신사·스타트업 총출동⋯“다음달 결과 나온다”
    국민 모두 무료로, 용량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국산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네이버와 카카오, 이동통신 3사, AI 스타트업 등 국내 주요 AI 기업들이 잇달아 참여를 검토ㆍ확정하며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사업자 선정 결과는 내달 완료된다. 14일 IT 업계에 따르면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카카오와 LG유플러스가 참여를 공식화했으며 네이버와 SK텔레콤, KT도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AI 스타트업과 중견기업들은 컨소시엄 구성 등으로 사업 참여를 타진하고 있다. 모두의 AI는
    2026-07-14 15:23:07
  • LG유플, 버스 공공 와이파이 사업 수주…통신 속도 높인다
    KT·SK텔레콤 제치고 599억원 규모 사업 수주 9월부터 4년간 운영…버스당 월 데이터 300GB 제공 LG유플러스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시내버스 약 3만3000대에 차세대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구축한다. 12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달 ‘버스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및 이용지원 사업’을 수주했다. LG유플러스는 입찰가격과 기술평가 등을 합산한 종합평점에서 99.9868점을 받아 KT(96.9868점)와 SK텔레콤(94점)을 제치고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 시내버스 3만28
    2026-07-12 20:05:12
  • LG, 2·3차 협력사 상생 확산…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 확대
    공정위·LG 7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 체결 동반성장펀드 10% 이상 2차 이하 협력사 지원 스마트공장·공동 R&D 등 기술 지원도 확대 LG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집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을 달성하기로 했다. LG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과 류재철 LG전자 사장,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김동춘 LG화학 사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홍범식
    2026-07-06 14: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