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비전, 영업익 전년比 134% 성장⋯“라이프모바일로 진화”
국내 대표 알뜰폰(MVNO)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은 3분기 누적 매출액 372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 당기순이익 11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1%, 영업이익 134%, 당기순이익 32%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 성장은 가입자 증가와 이용 금액 상승, 제휴 요금제의 고성장에 기인했다. 아이즈비전의 올해 신규 가입자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특히 올리브영·쯔양·OK캐시백 등과의 제휴 요금제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23%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다. 중고 단말기의 매출 또한 유통 파트
2025-11-17 08:3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