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신·신영 등 증권주, 밸류업·실적 호조에 동반 급등…"저PBR 매력 부각"
국내 증시에서 장 초반 증권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과 역대급 실적 발표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2분 대신증권은 전장보다 16.07% 오른 4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신영증권(9.48%), 부국증권(7.88%), SK증권(6.84%), 미래에셋증권(6.74%), 상상인증권(6.56%), 교보증권(4.87%), DB증권(4.72%) 등 증권주가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주 급등의 가장 강력한 동력은 정부의 강력한 주주환
2026-02-13 09: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