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 그룹웨어 성능 개선…AI 기반 업무 지원 강화
    교보증권이 업무 환경 고도화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그룹웨어 서버 성능을 개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AI 시스템을 연동한 업무 지원 강화와 UI·UX 개편을 통해 임직원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전자결재 시스템에는 AI 문서 작성 기능을 도입했으며, 이메일은 AI가 자동으로 핵심 내용을 요약해 문서 확인과 검토에 드는 시간을 줄였다. 사내 통합검색은 다중 검색과 연산자를 활용한 조건 검색으로 정확도를 높였다. 오탈자 자동 보정과 유사어 검색, 인기·추천 검색어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UI·UX도 전면 개편
    2026-09-17 11:15:17
  • '퀀트 0명' 애널리스트 인력 공백 맞은 교보증권
    교보증권 퀀트 전담 연구원 전날 퇴사 주식전략 '스트래티지스트' 부재 영향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의 유일한 퀀트 전담 연구원이 퇴사하며 해당 파트가 공석이 됐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에서 퀀트 분석을 전담하던 연구원이 전날 공식 퇴사했다. 해당 연구원은 10월부터 IBK투자증권으로 이동해 관련 업무를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교보증권은 후임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력 이탈 근본적 배경으로 '주식전략 전담 애널리스트(스트래티지스트)' 부재를 꼽는다. 교보증권 리서치센터는 기업분석팀과 투자전략팀
    2026-09-16 17:05:43
  • 교보증권 "제이씨케미칼, 팜 골든에이지 진입…PTU 수출도 확대"
    교보증권은 14일 제이씨케미칼이 인도네시아 팜 플랜테이션과 국내 바이오연료 사업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전처리(PTU) 수출 확대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았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3800원이다. 조혜빈 교보증권 연구원은 “팜에서 안정적인 이익을 확보하는 가운데 국내 바이오연료와 PTU 실적이 더해지면서 단일 사업 의존도가 낮아지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제이씨케미칼은 2006년 바이오디젤 사업을 시작해
    2026-09-15 08:27:29
  • 코스피 7000 돌아왔는데 증권주는 ‘아직’…낙폭 34%만 회복
    코스피 지수가 7월 급락 이전 수준을 대부분 회복했지만 증권주는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증시 상승에도 개인투자자의 매매 회전율과 거래대금 회복이 더디면서 증권업종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어서다. 연말 배당 매력은 주가 하단을 지지하겠지만 본격적인 반등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72포인트(0.25%) 내린 7033.92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폭 하락했지만, 이틀 연속 7000선을 지켰다. 코스피 지수는 7월23일 7096
    2026-09-11 06:00:01
  • 교보증권, SK하이닉스 기초자산 월지급식 ELB 공모…연 최대 5.70%
    교보증권이 매월 연 5%대 수익 기회와 원금 보장을 결합한 월지급식 파생결합사채(ELB) 공모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1종을 이달 11일까지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ELB 456회'는 만기 3년 원금지급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수익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을 유지하면 세전 월 0.475%(연 5.70%) 수익을 지급한다. 단, 평가일 기준 5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해당 월 수익은 나오지 않는다. 조기상환 기회는 6개월마다
    2026-09-03 11:13:41
  • 교보증권, 자립준비청년 '드림업 5기' 금융교육·멘토링 실시
    교보증권이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 진출에 필요한 금융 역량을 키우고 임직원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보증권은 올해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문 강사가 진행한 금융교육에서는 자산관리 기초부터 수입·지출 관리, 금융사기 예방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다뤘다. 이어 교보증권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식사를 함께하며 직장생활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와 사회생활에 대한 고
    2026-08-28 13:25:03
  • [오늘의 증시일정] 교보증권·한국가스공사·디오 등
    [상호변경] MDS스피어 [주주총회] 디오, NEW, 테라뷰, 이월드, 교보증권, 미래에셋맵스리츠, 한국가스공사, 경인전자, 아이엠지티
    2026-08-27 07:39:38
  • [오늘의 IR] 현대자동차ㆍ삼양컴텍ㆍ케이엔제이 등
    △고영, 한국투자증권(KIS) Emerging Leaders Conference 2026 참가 △현대자동차, 2026 CEO Investor Day 개최 통한 현대자동차 주요 전략 설명 △HLB이노베이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국내 기관투자자 기업설명회 진행 △SK아이이테크놀로지, 합병설명회 △지투파워, 액침냉각(I-ESS) 신제품발표 행사(Showcase)·투자자 및 애널리스트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제고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합병 결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 △
    2026-08-26 07:27:56
  • '손에 잡힐 듯' 7000선…외풍·기관 매물에 또 미끄러졌다
    외국인·개인 '사자'에도 5일 연속 상승 피로감 확산 2거래일 연속 장중 7000선 터치 후 6800대 후퇴 반도체 투톱 수급 희비 교차...증권가 "단기 숨고르기" 코스피 지수가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도 불구하고 2거래일 연속 7000선 안착에 실패했다. 전 거래일에 이어 장 초반 7000선을 터치한 뒤 6800선대로 뒷걸음질 쳤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외풍과 기관의 거센 차익 매물이 만들어낸 수급 벽을 넘지 못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11포인트(1.55%) 내린
    2026-08-18 17:33:24
  • [인사] 교보증권
    ◆ 선임 △헤지펀드운용본부 홍성진
    2026-08-18 10:29:48
  • '실적쇼크·재계약·입대' 삼중고 JYP엔터…증권가 "신인 키워야"
    트와이스 재계약·스키즈 군 입대 앞두고 목표가 줄하향 하나證 5만8000원까지↓, 고연차 의존 구조 탈피 시급 하반기 스키즈 컴백·월드투어로 단기 실적 반등 전망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과 간판 아티스트 계약 및 군대 입대 리스크로 JYP엔터테인먼트를 바라보는 증권가의 눈높이가 일제히 낮아졌다. 하반기 스트레이 키즈 대규모 월드투어로 단기 실적 회복세는 가시화되겠으나, 실적 의존도를 분산할 신인 아티스트 육성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JYP엔터테인먼트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
    2026-08-16 06:00:01
  • 교보증권, 코스피200 기초자산 원금지급형 ELB 공모
    교보증권이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이달 10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3년 만기 '하이파이브 원금지급형' ELB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코스피200 지수가 최초 기준가격의 90% 이상일 경우 연 7.40%(세전) 수익과 함께 원리금이 조기 상환된다. 만기 평가 시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 미만으로 하락하더라도 만기 시 원금은 전액 보장된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E
    2026-08-07 14:11:29
  • “홍콩 ELS 재발 막자”…금감원, 파생결합상품 제도 개선
    상품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증권사 자율책임 강화 낙인 근접 알림 도입…자율점검 주기 분기 단위로 단축 금융당국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자 손실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파생결합상품 제도 개선에 나선다. 상품 설계와 심사, 판매 후 관리 단계까지 증권사의 자율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이 핵심이다. 금융감독원은 5일 금융투자협회, 주요 증권사 임원과 함께 ‘파생결합상품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서재완 금감원 금융투자 부원장보는 최근 홍콩 H지수 ELS 투자자 손실 사례와 시장 변동성 확대를 언급하며 “투자
    2026-08-05 10:00:04
  • 불타오르던 애국주, 일주일만에 반토막…개미는 '도망' 외국인은 '줍줍'
    모나미·한성기업 일주일 새 50% 폭락 차익 실현 나선 개미들 대거 순매도세 한때 뜨겁게 달아올랐던 '애국주' 테마가 불과 일주일 만에 급격히 식어버렸다. 주가가 급락하자 '애국심'을 외치며 매수세를 끌어올렸던 개인 투자자들은 대거 순매도로 돌아섰고, 이들이 던진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코스피 시장 주가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 중 무려 4개가 대표적인 '애국주' 테마로 꼽히는 종목들이었다. 이 기간 모나미는 무려 52.95% 폭락했으며,
    2026-07-30 08:00:27
  • "단기 주가 부진으로 퇴출 안돼…코스닥 '질적 심사' 정밀화해야" [시총 200억 데드라인의 덫-④]
    우량주 자금 집중은 정책 수순, 패시브 ETF 기대 혁신 기업 상장 유지 돕는 구체적 구제 장치 필요 금융당국이 이르면 9월, 늦어도 4분기 내 '코스닥 승강제' 세부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제도 도입에 따른 파급효과와 구체적인 프리미엄 리그 편입 기준에 주목하고 있다. 올 3월 IBK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주요 증권사들이 관련 리포트를 쏟아냈지만, 대부분 단순 정책 해설이나 특정 섹터 한정에 그쳤다. 반면 정상휘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은 국내 증권가 최초로 일본 도쿄증권거래소(TSE) 개편안을 벤치마킹해
    2026-07-30 06:00:19
  • 폭락장 딛고 뛸 주도주는?…증권가 "AI 반도체 등 명확한 이익 모멘텀에 답 있다" [中 반도체 공포 덮친 증시]
    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증권가 "반등장 회복 속도 차별화" 이익 확실한 'AI·반도체' 반등 주도 선방했던 방어주·이익하향주 교체 국내 증시가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되는 폭락장을 맞이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향후 진행될 반등 장세에서 '명확한 실적 모멘텀'을 갖춘 핵심 주도주부터 가장 빠르게 주가를 회복할 것으로 진단했다. 급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는 펀더멘털과 이익 가시성이 높은 종목으로 빠르게 수급이 쏠릴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29일 본지가 국내 주요 증권사 5곳(미래에셋·NH투자·삼성·대신·교보증권)
    2026-07-29 06:30:14
  • 교보증권, 전사 임직원 대상 AI·DX 역량 강화 교육 시행
    교보증권이 임직원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며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실습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임직원이 현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1단계 과정으로 AI 핵심 역량을 내재화하는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2개 트랙으로 나누어 직무별 맞춤 실습과 전문가 피드백
    2026-07-24 14:32:25
  • 교보증권, 2026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
    교보증권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와 금융 보안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 모집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디지털지원본부와 정보보호본부 두 곳이다. 선발된 인턴십 참가자들은 디지털 서비스 개발 및 정보보호 관련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2027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다. 장애인 및 취업지원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실무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2026-07-20 10:07:08
  • '평균 133%' 뛴 대형 건설주…정부 원전 추가 방침에 랠리 이어갈까
    원전·SMR 도입 검토 수혜주 꼽혀 대우건설 연초 대비 300% 넘게 올라 국내 대형 건설주들이 올해 들어 탄탄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신규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도입 검토 소식이 전해지면서 향후 추가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원전 시공 능력을 갖춘 대형 건설사들이 장기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 3곳(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의 연초(1월 2일) 대비 이날까지의 평균 주가 상승률은 132.92%로 집계됐다.
    2026-07-16 17:00:05
  • 교보증권, 삼전·닉스 기초자산 '연 10.05%' 월지급식 ELB 공모
    교보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10.05% 수준 월지급식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선보인다. ​교보증권은 이달 16일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B 441회'를 총 1종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만기 3년 '하이파이브(Hi-five) 원금지급형 월지급식' 구조다. 매월 수익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세전 월 0.8375%(연 10.05%)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평가일 기준 어느 한 자산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2026-07-13 10:55:47
  • 200억 적자 클라우드의 반전...NHN, AI 인프라 대장주 넘본다
    클라우드 법인 올해 BEP 달성 전망 정부 공공 AI 사업 점유율 75% 선점 인프라 추가 임차로 27년 성장 동력 확보 과거 게임 중심이었던 NHN이 AI와 클라우드 중심 고부가가치 기업으로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200억원 적자를 기록했던 클라우드 부문이 흑자 전환을 눈앞에 둔 가운데 본격적인 GPUaaS (서비스형 GPU) 매출 발생으로 '실체 있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는 모양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NHN 주가는 7월 들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8거래일 중 6거
    2026-07-10 16:06:07
  • 교보증권,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새 비전 '고객과 동반 성장' 제시
    교보증권이 새로운 미래 도약 청사진을 담은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하반기 경영 전략 마련에 나섰다. 교보증권은 이달 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및 비전 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부·점장 12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영업 성과와 재무 현황을 점검하고, 각 사업 부문별 핵심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특히 임직원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박성혁 AI 비즈니스 전문가를 초청해 '
    2026-07-10 12:29:17
  • “심텍, SOCAMM 수혜 본격화…목표가 16만원”
    교보증권은 10일 심텍에 대해 하반기 SOCAMM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패키지 기판 물량 호조가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높아지기 시작했다”며 “SOCAMM 초도 물량도 6월부터 본격 출하되며 실적 기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한 4561억원, 영업이익은 579.3% 늘어난 504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률은 11.1%다. 공급 중인 기판의 판가
    2026-07-10 08:49:23
  • [특징주] 코스피 8000선 회복에 증권주 급등세⋯실적 기대에 삼성증권 10%ㆍ키움 9%↑
    장 초반 730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 지수가 강력한 반등 장세를 연출하면서 증권 업종이 일제히 급등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시 29분 기준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0.10% 오른 1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키움증권(9.92%), NH투자증권(8.12%), 대신증권(7.73%), 교보증권(6.87%), 한국금융지주(6.65%), SK증권(6.46%), 유안타증권(6.26%), 미래에셋증권(5.73%), 신영증권(5.71%), 유진투자증권(4.86%), 현대차증권(4.78%) 등 증권주 전반이 빨간 불을
    2026-07-03 14:44:51
  • 30돌 코스닥 승강제 시동...체질 개선 vs 시장 양극화
    7월 1일 '동전주 퇴출' 카운팅 돌입 '시총 3000억' 우량주 압축 가능성 부각 소외 중·소형주 수급 공동화·양극화 우려 코스닥 시장에서는 하반기 도입이 추진되는 '코스닥 승강제' 수혜 기대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피에스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7.60%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심텍은 5.78% 상승한 15만7300원, 테스는 2.40% 오른 21만3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비츠로셀은 2.96% 상승한 4만1700원, 엘앤씨바이오는 0.33% 오른 9만70
    2026-07-01 18:00:01
  • [인사] 교보증권
    ◇ 선임 △경영기획실 서보건 ◇ 승진 △WM전략 전인봉 △WM지원부 구향자 △투자컨설팅파트 한정숙 ◇ 이동 △그룹시너지 정원일 △디지털PB센터 정능환 △디지털글로벌서비스부 김현석 △사당동지점 윤정미
    2026-06-30 10:31:49
  • 숏감마에 갇힌 개미들에게...전문가 "레버리지 줄이고 주도주·종목 채워라"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변동성 장세 심화, 레버리지 쏠림에 흔들리는 증시 "장중 널뛰기 현혹 금지, 원칙 매매로 안정성 높여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개인 자금이 대거 몰리면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AI 반도체 열풍으로 관련 주가가 급등하자 더 높은 수익을 노린 개인들의 추격 매수가 이어졌다. 문제는 하락장에서의 '숏감마(Short Gamma)' 부작용이다. 주가가 내릴 때 매도세가 더해져 낙폭을 키우는 악순환으로 인해, 최근 연속 하락장에서 관련 상품들은 기초자산 낙폭의 2배 수준인 평균 36.9% 급락했다. 26일
    2026-06-26 06:05:41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車·반도체 집중된 외인 매도세 23·24일 양일간 8.8조 팔아치워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4거래일 동안 11조7000억원어치를 내던졌다.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에 매도세가 집중된 가운데, 코스피 시장은 23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폭락세를 딛고 하루 만에 반등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부터 24일까지 4거래일 연속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폭탄이 이어졌다. 이 기간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총 11조7602억원에 달한다. 일별로는 19일 3555억원, 22일 2조5466억원에 이어 23일과 2
    2026-06-25 06:00:17
  • 교보증권, KB금융 기초자산 월지급식 ELB 공모
    교보증권이 KB금융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 교보증권은 이달 25일까지 원금지급형 월지급식 상품인 'ELB 436회'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만기는 3년이다. 'ELB 436회'는 매월 수익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월수익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이상일 경우, 세전 월 0.45%(연 5.40%)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평가일 기준 최초기준가격 80% 미만으로 하락하면 해당 월 수익은 지급되지 않는다. 조기상환 기회는 6개월마다 주어진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
    2026-06-22 11:19:31
  • 교보증권, 미래세대 위한 '드림이 홈케어링' 활동 실시
    교보증권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소외계층 아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드림이 홈케어링'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림이 홈케어링'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한 학습공간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이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은 13일 영등포구 일대의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책상
    2026-06-15 14: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