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홀딩스, 그룹 통합 ESG 공시 체계 적용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7개 사업회사 데이터 표준화…이중 중요성 평가 통합 도입 투자자·ESG 평가기관 요구 반영해 공시 신뢰성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그룹 차원의 통합 ESG 공시 체계를 적용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결 사업회사의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핵심 ESG 이슈를 그룹 관점에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포스코홀딩스는 25일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엠텍 등 7개 연결 사업회사의 ESG 공시 데이터를 표준화한 지
    2026-06-26 10:08:59
  • 포스코청암재단, 올해 ‘하트세이버’ 20명 포스코히어로즈 선정
    심정지 이웃 살린 시민 영웅 시상…상장·장학금 전달 2024년 이후 하트세이버 61명 발굴…포스코히어로즈 총 156명 포스코청암재단이 위급한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이웃의 생명을 구한 시민 20명을 올해의 ‘포스코히어로즈 하트세이버’로 선정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5일 오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올해 포스코히어로즈 하트세이버로 선정된 시민들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히어로즈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의로운 행동을 실천한 시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사회공헌 프
    2026-06-25 15:14:01
  • 코스피 지배구조 공시 첫해, 평균 준수율 47.8% 그쳐⋯신규 기업 부진 탓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출 대상이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 전체로 확대된 가운데 평균 준수율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공시 기업은 58.9%였지만 신규 공시 기업은 29.2%에 그치며 큰 격차를 보였다. 16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제출한 코스피 상장사 795곳의 '2025사업연도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전수조사한 결과 15개 핵심지표의 평균 준수율은 전년(54.3%) 대비 6.5%포인트 하락한 47.8%로 집계됐다. 보고서 제출 대상이 올해부터 코스피 전 상장사로 확대된 데
    2026-06-16 09:03:18
  • 포스코, 안전인력 정규직화 초강수...장인화 회장 "재발 원천 차단"
    신안산선 전 현장 안전전문인력 정규직화·증원 배치 포스코그룹, 고용부에 재발방지 특별대책 발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신안산선 공사현장 산업재해와 관련해 "안전예산 확보와 관련 투자를 포함한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며 강도 높은 안전혁신을 약속했다. 특히 신안산선 전 공구의 안전전문인력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법정 기준 이상으로 확대 배치하는 특단의 조치도 내놨다. 포스코그룹은 15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열린 '포스코그룹 안전관리 점검 및 재발방지 대책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2026-06-15 14:18:16
  • 포스코 노사, 임단협 상견례 마쳤지만…본교섭 첫날부터 신경전
    12일 포항 본사서 노사 첫 만남 포스코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진행했다. 노동조합은 조속한 본교섭 착수를 요구하고 있지만, 회사가 첫 본교섭에 불참 의사를 통보했다며 향후 교섭 일정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한국노총 산하 포스코노조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11시40분까지 포항 포스코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었다. 노조 측에서는 김성호 위원장 등 교섭위원 13명, 회사 측에서는 이희근 사장 등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했다. 노조는 상견례 이후 이날 오후 2시 1
    2026-06-12 16:14:12
  • 요동치는 증시에 공매도 거래대금도 고공행진
    코스피 지수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 장세를 연출하는 가운데 공매도 거래대금도 고공행진하고 있다. 대차거래 잔고도 하루 만에 14조 원 넘게 증가하며 변동성 장세 속 매도 포지션 확대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코스피 시장 공매도 거래대금은 2조7130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락장에서도 3조 원에 가까운 공매도 거래가 이어지며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최근 5거래일(2~9일) 코스피 시장 공매도 거래대금은 17조1980억원에 달한다. 하루 평균 3조4400억원 수준이다. 전날 급등장에서는 공매도 거래
    2026-06-10 18:00:38
  • 포스코홀딩스, 리튬직접추출 상업화 박차…美 유타서 실증
    앤슨리소시즈와 美 유타주 DLE 데모플랜트 협력 계약 독자 개발 기술 적용…2027년 가동·2028년 검증 완료 목표 저품위 염수 활용 기술로 북미 리튬 공급망 확보 추진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실증에 나선다. 차세대 리튬 추출 기술을 앞세워 북미 리튬 공급망 확보와 글로벌 자원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홀딩스는 1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 DLE 데모플랜트 건설·운영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06-10 15:14:43
  • [단독] 직고용 쉽지않네…포스코, 복지 인프라 개선 TF 신설
    직고용 문제, 채용 넘어 확산 기존 직원·전환 직원 복지 적용 범위 놓고 현장 촉각 포스코 “전 직원 불편 없도록 개선 방안 검토”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직고용 추진 과정에서 현장 복지 인프라 부족 우려가 커지자 별도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한 것으로 파악됐다. 협력사 직원들이 포스코 직원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주차장, 사내식당, 통근, 복지시설 이용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현장 우려를 반영한 조치다. 직고용 문제가 단순한 고용형태 전환을 넘어 제철소 운영 인프라와 복지 형평성 문제로 번지는 모습이다. 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2026-06-08 05:00:41
  • 포스코그룹, 23개국서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돌입…연중 최대 나눔활동 전개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사업장이 위치한 23개국에서 임직원 2만4000여 명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 봉사활동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4일부터 9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열고 산불 예방, 취약계층 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국가와 지역별 특성에 맞춘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5~6월 중 특별 봉사 주간을 지정해 국내외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도 봉사 주간 첫날 경북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그
    2026-06-07 09:23:17
  • ‘수익률 8000%’ 한유진ㆍ쭈니맨은 어떻게 돈 공부했나 [셀럽의 재테크]
    엄마, 어린이날 선물로 삼성전자 사주세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어린이날이면 장난감이나 게임기를 사달라고 조르던 아이들이 이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ETF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부모들은 하루라도 빨리 자녀 명의의 증권 계좌를 만들고, 아이들은 세뱃돈으로 주식을 삽니다. 유튜브로 기업을 공부하고 경제 뉴스를 챙겨보는 어린이도 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불장’의 시대입니다. 코스피지수는 8700선을 넘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빨갛게 타오르는 주식 창을 보다 보면 ‘주식을 모르
    2026-06-01 20:00:00
  • 신한투자증권 “중국 철강 가격 반등은 착시…한국 철강업, 반제품 우회 수출 경계”
    신한투자증권은 1일 철강 업종에 대해 최근 중국 철강 가격 반등을 구조적 업황 회복으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중국 철강업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수요 회복보다 가격 방어 효과에 따른 일시적 개선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 이날 신한투자증권 ‘철강금속-가격은 버티고 수급은 흔들리는 中 철강’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철강재 유통 가격은 일부 품목에서 최근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다만 이는 구조적 수요 회복보다는 4월 가격 반등에 따른 일시적인 손익 개선 효과
    2026-06-01 07:39:54
  • EU 관세 장벽·수출 둔화에 철강주 약세⋯美 수출·AI 데이터센터가 돌파구되나
    최근 유럽의 관세 장벽 강화와 수출 부진이 겹치면서 국내 철강주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대미 수출은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업황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200 철강·소재 지수는 10.57% 하락했다. 같은 기간 POSCO홀딩스(-4.00%), 고려아연(-11.02%), 현대제철(-7.87%), 세아베스틸지주(-14.44%) 등 주요 철강주는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철강주는 그간 중국의 저가 공세와 국내 건설 경기 침체로 부진을 겪다가 올해 초 반등했지만, 최근
    2026-05-22 06:00:19
  • [증시키워드] 삼성전자, 총파업 운명의 날…SK하닉은 삼전 제치고 경평 1위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총파업을 앞두고 막판 노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를 제치고 대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한미반도체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96% 내린 27만5500원, SK하이닉스는 5.16% 하락한 17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18일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때 급락했다가 낙폭을 줄이는
    2026-05-20 08:10:36
  • [증시키워드] 삼전·SK하닉 반도체 반등 속도 둔화에 업종별 순환매 가속…삼전 노사 협상 관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세를 이어갔지만 상승 탄력은 이전보다 둔화한 모습이다. 전력·인프라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는 등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 대형주에서 장비·전력주로도 확산하고 있다.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커진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가 한층 빨라지는 양상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한미반도체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88% 오른 28만1000원, SK하이닉스는 1.15% 상승한 184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급
    2026-05-19 07:59:07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지난주 국내 증시는 한국 반도체의 두 기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둘러싸고 개인과 외국인 간 전쟁이 벌어졌다. 외국인의 거센 매도 폭탄(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18조원)을 개인 투자자들이 고스란히 받아내며 시장의 물량을 소화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최근 5거래일 기준) 국내 증시의 수급 지형도는 극명하게 갈렸다. 개인 투자자는 20조9141억원이라는 기록적인 순매수세를 기록하며 지수 하단을 강력하게 지지했다. 일주일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사자’ 외침을 이어간 결과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
    2026-05-18 06:00:00
  • [증시키워드] 삼전ㆍ하이닉스 ‘널뛰기’…LG전자 신고가·펄어비스 실적 관심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 대형주와 로봇·게임 관련주로 쏠리고 있다. 전날 코스피가 8000선을 목전에 두고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한 가운데, 지수 상승을 이끌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신고가를 쓴 뒤 약세로 돌아섰다. 반면 LG전자는 로봇 사업 재평가에 신고가를 기록했고,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흥행 효과로 실적 기대가 부각됐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POSCO홀딩스, 펄어비스 등이다. 반도
    2026-05-13 08:06:25
  • [오늘의 주요공시] POSCO홀딩스ㆍ미래에셋증권ㆍ한화생명 등
    △POSCO홀딩스, 보통주 1주당 2000원 분기배당 결정...1512억 규모 △케이티, 보통주 1주당 600원 분기배당 결정...1438억 규모 △신세계, 보통주 1주당 1300원 분기배당 결정...113억 규모 △케이티, 1분기 영업익 4827억...전년比 29.9%↓ △미래에셋증권, 1분기 영업익 1조3750억원...전년比 297.2%↑ △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2381억...전년比 28.5%↓ △한화생명, 1분기 영업익 4807억...전년比 29.47%↑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120억...전년比2597.4%↑
    2026-05-12 16:43:34
  • [증시키워드] ‘28만 전자·188만 닉스’ 신고가…현대차·대한광통신도 관심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 대형주와 피지컬 인공지능(AI), 광통신 관련주로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기술주 훈풍에 동반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쓴 가운데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대한광통신은 AI 인프라 수혜 기대가 부각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한광통신, 현대차, 삼성중공업, POSCO홀딩스 등이다. 반도체 대형주는 동반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인 11일 6.33% 오른 28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05-12 08:17:31
  • 포스코 노사, 협력사 직고용 놓고 중노위 조정 절차 돌입
    한국노총 포스코노조, 쟁의권 확보 위한 조정 신청 추진 “로드맵 없이 일방 발표…현장 혼란 커져” 조정 불성립되면 쟁의행위 나설 수 있어 포스코 노사가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조정이 불성립될 경우 한국노총 포스코노조는 쟁의행위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노총 포스코노조는 이날 중 중노위 조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 포스코노조 관계자는 “제반 사항을 준비해 오늘 중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정 신청은 지난 6일 열린 노사공
    2026-05-11 14:55:10
  • [증시키워드] ‘삼전ㆍSK하닉’ 신고가 경신 속 재건주 부상⋯삼성E&A 21%ㆍ대한광통신 19%↑
    코스피 지수가 전날 7490으로 마감하며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은 '삼전ㆍSK하닉'과 재건주로 쏠렸다. 7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이날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대한광통신, 두산에너빌리티 등이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7% 상승한 27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노사 갈등이 변수다.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은 최근 임금협상 상황과 관련해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해달라”며 임직원들에게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
    2026-05-08 08:17:20
  • 직고용 첫 발 뗀 포스코…임금·직군 놓고 의견차 [번지는 노노 갈등]
    파업·직고용 해법 두고 잡음 임금체계·형평성 놓고 의견차 포스코그룹이 국내 대기업 최초로 협력사 근로자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고용 절차에 착수했지만, 직고용 이후 임금과 처우를 둘러싼 갈등은 이어지고 있다. 하청 노조는 기존 정규직과 같은 대우를 요구하는 반면, 기존 정규직 직원들 사이에서는 별도 직군과 차등 임금체계 적용이 불가피하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달 24일부터 일부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업 시너지 직군(S직군) 특별채용’ 안내를 시작했다. 현재 진행 중인 S직군 특별채용
    2026-05-07 15:08:47
  • [증시키워드] ‘삼전닉스’ 신고가 랠리에 칠천피 넘길까⋯포스코홀딩스ㆍ대한광통신에 쏠린 투심
    시총 1·2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일 동시에 고점을 열면서 코스피 지수는 6900선에 안착했다. 이는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반도체 종목으로 쏠렸다. 6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이날 검색 상위에 오른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POSCO홀딩스, 대우건설 등이다. 삼성전자는 4일 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5.44% 상승한 23만25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장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내부적으로는 노사 갈등에 관심이 집중됐다. 신제
    2026-05-06 08:27:57
  • 어린이날 주식 선물도 ‘국민주’로…부모 절반은 삼성전자 골랐다
    삼성전자 비중 56.3%…기아·카카오 뒤이어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모가 미성년 자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국내 주식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와 낮은 주당 가격이 맞물리며, 부모 투자자들의 선택은 ‘국민주’ 삼성전자로 쏠렸다. 5일 KB증권이 자사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만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에게 선물한 국내 주식 종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거래 건수 기준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선물 건수는 미성년자 대상 국내 주식 선물 건수의 56.3%에 달했다. 부모가 자
    2026-05-05 08:39:29
  • "리튬 업고 뛰어" 체질 개선 성공한 포스코홀딩스…증권가 목표가도 줄상향
    포스코홀딩스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내놓자 증권업계가 일제히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의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평가했다. 철강 부문은 원료 가격 상승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포스코이앤씨 흑자 전환과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익 증가 등 비철강 부문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적자폭이 크게 줄어든 점이 전사적인 이익 체력을 방어하는 데 주효했다. 이에 따라 주
    2026-05-04 16:28:56
  • [증시키워드] 삼성전자, ‘상속세 완납’ㆍ‘노사 갈등’ 주목⋯이차전지ㆍ전선株에 쏠린 투심
    삼성가가 상속세를 완납하며 지배구조 불확실성을 털어냈지만 노사 갈등 리스크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시선은 엇갈렸다. 전선주와 이차전지주가 검색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대한전선, 대우건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날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족인 홍라희 명예관장, 이재용 회장,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등 오너 일가가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를 5년에 걸쳐 완납했다. 또 씨티그룹은 전날 보고서를 통해
    2026-05-04 08:21:07
  • 포스코홀딩스, 1.1조 규모 호주 리튬광산 지분 확보 “이차전지소재 공급망 강화”
    호주 미네랄리소스와 7억6500만달러 규모 지분투자 계약 체결 워지나·마운트마리온 광산 합작법인 배분 물량의 30% 수급권 확보 포스코홀딩스가 고품위 광석리튬을 공급받기 위한 호주 리튬광산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차전재소재 원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우량 자원의 선제적 확보로 ‘소재보국’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홀딩스는 호주 미네랄리소스와 약 7억6500만달러(1조1000억원) 규모의 리튬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미네랄리소스와 합작해 세운
    2026-04-30 17:13:01
  • 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익 7070억…전년比 24%↑
    철강ㆍ이차전지소재ㆍ인프라 부문 실적 개선 3개년 성과연동형 주주환원책 발표…환원율 최대 40% 제시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조8760억원, 영업이익 707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24.3% 각각 증가했다. 1분기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됐으나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상업 생샌으로 리튬 사업의 적자가 대폭 축소되며 실적이 개선됐다. 철강 부문의 포스코는 판매량 증가에도 환율 상승에 따른 원료비 부담으로 이익이 감
    2026-04-30 15:01:19
  • [증시키워드] AI발 '전력 전쟁'에 전선주·전력기기 검색 '多'…LS ELECTRIC·대한전선 등 관심↑
    AI 데이터 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공급' 이슈가 시장의 핵심 테마로 급부상했다. 바이오와 이차전지 종목들이 밀려난 자리를 LS ELECTRIC, 대한전선 등 전력 인프라주들이 대거 채웠으며, 삼성SDI와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주 모멘텀을 앞세워 검색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등이다. 삼성전자는 검색 순위 1위를 지켰다. 이미 발표된 1분기 확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57조원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
    2026-04-30 08:26:36
  • [오늘의 IR] 삼성전자 ㆍLG에너지솔루션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LG생활건강,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한미약품,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설명 △SOOP,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유한양행,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중공업,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엘앤에프,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크래프톤,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케이뱅크,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LX세미콘,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BNK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DL이앤씨,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POSCO홀딩스, 2026년
    2026-04-30 07:58:14
  • [증시키워드] 투자자 '관심' 지각변동…대우건설 검색 3위 '껑충' 속 포스코·에코프로 신규 진입
    국내 증시 투자자들이 반도체 투톱의 신고가 행진 속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부동의 검색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10위권 밖에 머물던 대우건설에 대한 검색량이 폭주하며 3위로 올라섰고, 철강과 이차전지 대형주인 POSCO홀딩스와 에코프로가 새롭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을 증명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우건설, 현대차, POSCO홀딩스 등이다. 삼성전자는 검색 비율 10.90%를 기록하
    2026-04-29 08: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