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하반기 신입 공채…AI·백엔드 등 기술직 세분화
    백엔드 개발·AI모델개발·최적화 등 전문인재 선발 물류기술 전문성 강화…30일까지 지원서 접수 CJ대한통운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기술 직무를 세분화하며 첨단 물류 기술역량 강화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은 △SCM △백엔드(Backend) 개발 △AI모델개발 △최적화 △패키징연구개발 등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등 글로벌전형으로 진행한다. 이번 채용의 특징은 기술 직무 세분화다. CJ대한통운은 그동안 IT개발과 AI·빅데이터 등 기술인재 채용을 확대해왔
    2026-09-17 09:13:42
  • CJ,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6600억원 조기 지급…지난해 2배
    중소 협력사 7400여곳 대상…기존 지급일보다 2주~한달 앞당겨 2015년부터 명절 전 조기 지급…상생펀드·판로 확대 등 지원 지속 CJ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66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740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15일 CJ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한다. 각 계열사는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결제 대
    2026-09-15 09:01:54
  • CJ대한통운, 장애인 소상공인 친환경 물류 지원…택배비·포장재 제공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22개 업체 선정 최대 100만원 택배비·40만원 상당 친환경 포장재 지원 CJ대한통운이 장애인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 물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소상공인 22개 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물류역량 강화 프로그램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그린딜리버리플러스는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덜고 친환경 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생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장애
    2026-09-14 08:47:46
  • “한여름에도 영하 18도 물류 척척” CJ대한통운, ‘안성 B2C 저온센터’로 저온 풀필먼트 승부수
    112개 고객사·2040종 상품 관리 ‘로이스 온도’로 24시간 온·습도 관제 피킹부터 중량검수·포장까지 30분 # 8일 경기 안성시 일죽면 CJ대한통운 안성 B2C 저온센터 냉동 보관구역에 들어서자 한기에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다. 챔버의 문을 열어둔 지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삐빅’ 알림이 울렸다. 영하 18도로 맞춘 내부 온도가 영하 17도로 바뀌자 자체 온·습도 관제 시스템 ‘로이스 온도(LoIS OnDo)’가 이를 즉각 감지한 것이다. 이 같은 실시간 온도 관리 역량은 CJ대한통운이 콜드체인 시장에서 내세우는 핵심 경쟁
    2026-09-10 12:00:00
  • [오늘의 IR] 현대제철ㆍ크래프톤ㆍ티에프이 등
    △GS건설, KB증권 Conference 참가 △데브시스터즈, 회사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한국콜마, Daiwa K-Beauty Insight Tour 참가 △엠케이전자, 기업설명회를 통한 투자자 이해증진 △에이직랜드, NH 2026 Corporate Day △CJ대한통운, '2026 KB 코리아 컨퍼런스' 참가 △한국금융지주, 2026 KB Korea Conference 참여 △크래프톤, 컨퍼런스 및 Corporate Day 참가 △넵튠, NH 2026 Corporate Day 참석 △현대모비스
    2026-09-10 07:36:54
  • CJ대한통운, ‘준법경영’ 체계 인정…ISO37301 6년 연속 인증
    2021년 물류업계 최초 획득 후 인증 유지 직급·업무별 맞춤형 교육…60명 준법 코디네이터 운영 지난해 공정위 자율준수프로그램 평가서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이 준법경영 국제표준 인증을 6년 연속 유지하며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지속성을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한국준법진흥원이 주관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301' 2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물류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후 6년 연속 인증을 유지했다. ISO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기
    2026-09-07 09:22:47
  • [오늘의 IR] 신한지주ㆍ한국석유공업ㆍ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2026년 신한 Premier Corporate Day' 참가 △한국석유공업, 회사 주요 현황 설명을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신한지주, 신한투자증권 주관 '신한 Premier Corporate Day' 참가
    2026-09-04 07:32:07
  • CJ대한통운, 물류현장에 AI 휴머노이드 투입…상용화 ‘첫발’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 포장 공정에 양팔 로봇 2대 배치 자체 제어기술 적용…현장 데이터 기반 피지컬 AI 고도화 피킹·분류·검수까지 확대…범용 물류 휴머노이드 개발 CJ대한통운이 AI 휴머노이드 로봇을 물류센터 운영 공정에 투입했다. 실증을 넘어 고객 물류를 처리하는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적용하면서 ‘피지컬 AI’ 기반 물류 자동화 확대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최근 경기도 용인 양지 올리브영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양팔 로봇 2대를 배치해 상품 포장 공정에 투입했다고 3일 밝혔다. 로봇은 포장 라인에서 박스 내부에 완충재를 넣는
    2026-09-03 09:02:50
  • CJ대한통운, 美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 시작…북미 공급망 거점 확대
    축구장 14개 규모…대형 고객·물동량 증가 대응 철도·고속도로 연계해 美 전역 1~2일 내 운송 FTZ 인증 추진…배터리 등 첨단산업 물류 공략 CJ대한통운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 구축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미국 동부 시카커스에 이어 중서부까지 물류 거점을 확대해 배터리 등 국내 첨단산업 기업의 북미 공급망 수요를 공략한다. CJ대한통운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추진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엘우드센터는 미국 중서부 물류 중심지인 시카고
    2026-09-02 11:18:38
  • CJ대한통운, 택배 많이 보내면 할인…‘보내오네 단짝 챌린지’ 도입
    월 10건 이상 이용 시 다음 달 박스당 1000원 할인 횟수 제한 없이 적용…별도 신청·쿠폰 발급 불필요 오네 앱 MAU 75만명…개인 간 택배 고객 혜택 확대 CJ대한통운이 개인 간 택배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택배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오네(O-NE) 앱의 개인 간 택배 서비스 ‘보내오네’를 월 10건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다음 달 택배 운임을 박스당 1000원 할인하는 ‘보내오네 단짝 챌린지’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한 달 동안 오네 앱에서 ‘보내오네 방문접수’를 10건 이상 이용하면
    2026-09-01 09:06:11
  •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더 큰 성장 위해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美·인도 전략시장 네트워크·고객 기반 확대 국내 경쟁력·수익성 강화…글로벌 성장동력 확보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국내 사업의 시장 지위와 수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인도 등 전략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과 고객 기반을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30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27일 열린 ‘2026 하반기 타운홀미팅’에서 “퀀텀 점프를 위해서는 결국 더 큰 시장인 글로벌에서 새로운 성장의 해법을 찾아야
    2026-08-30 08:39:17
  • CJ대한통운, 오산 오색시장에 배송접수센터…전통시장 물류 지원 확대
    대전 태평시장 이어 두 번째 거점 운영 시장 구매 상품 전국 배송…QR·음성으로 간편 접수 상인 물류 부담 낮추고 방문객 쇼핑 편의 높여 CJ대한통운이 전통시장과 연계한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6월 대전 태평시장에 첫 배송접수센터를 마련한 데 이어 경기도 오산 오색시장에 두 번째 거점을 열고 전통시장 상품의 전국 배송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오산 오색시장에 배송접수센터를 설치하고 시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태평시장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두 달 만에
    2026-08-27 10:40:07
  • CJ대한통운·현대커머셜, ‘더 운반’ 차주 전용 금융 프로그램 출시
    신차 할부·상용차 담보대출·사업자 신용대출 지원 주유비 할인·익일 운임 지급 등 차주 혜택 확대 CJ대한통운이 현대커머셜과 손잡고 운송 플랫폼 ‘더 운반’ 화물차주를 대상으로 신차 구매부터 사업 운영자금까지 지원하는 금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현대커머셜과 ‘더 운반’ 화물차주 회원 전용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상품은 △현대자동차 신차 할부 △상용차 담보대출 △사업자 신용대출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위한 전속 금융 제휴’
    2026-08-20 08:58:28
  • 1422평 가득 채운 한류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참여…행사장 곳곳 인파 성수·홍대·강남·명동 감성 구현…바르고 즐기는 체험형 행사 세포라 ‘올리브영 K뷰티에딧’ 첫선…중소 브랜드 美 진출 발판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OLIVE YOUNG FESTA’라고 적힌 초록색 대형 구조물을 통과하자 곳곳에서 녹색 쇼핑백을 든 관람객들이 눈에 들어왔다. 화장품을 직접 발라보거나 브랜드 부스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는 모습도 이어졌다. 인기 부스 앞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줄이 생겼다. 약 4700㎡(1422평) 규모
    2026-08-17 09:00:00
  • “피부부터 스캔하고 쇼핑”…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은 ‘K뷰티 놀이터’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하루 1500명 방문…비한국인 고객 절반 넘었다 스킨스캔·성분 큐레이션 앞세워 K뷰티 현지화 박차 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 중심 5개점 운영 “K뷰티 하면 ‘클린 스킨’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글래스 스킨이라고 하잖아요. 거울 같은 투명함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에 자리한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시카고에서 온 대학생 브룩과 줄리아는 K뷰티의 매력을 이같이 설명했다. 2년 전 한국을 여행하면서 올리브영을 찾았던 두 사람은 당시 클렌저와 보습제, 시트마스크 등
    2026-08-16 09:00:00
  • “K컬처, 미국 일상으로…한국의 힘은 ‘변화 대응 속도’”[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다문화 익숙한 Z·알파세대…팬덤·플랫폼 중심 소비 확산 K푸드·뷰티로 넓어진 한류…콘텐츠 넘어 생활로 파고들어 김숙영 “코리안니스는 변화 대응력…속도에 깊이 더해야” 김숙영 UCLA 연극영화대학 교수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 타운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K컬처가 다문화에 익숙하고 팬덤과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변화와 맞물려 성장해왔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K팝과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한 한류가 음식과 화장품 등 생활 소비 영역으로 번지면서 이른바 ‘K라이프스타일’로 외연
    2026-08-16 09:00:00
  • 새벽배송 지도 넓어진다…유통업계, ‘비수도권’까지 공략 속도
    컬리, 비수도권 주문량 1년 새 50% 증가 롯데, 부산·경남 이어 내년 대구·울산 거점 구축 SSG·쿠팡도 자체·외부 물류망 활용해 권역 확대 수도권에 집중됐던 새벽배송 경쟁이 비수도권으로 번지고 있다. 지방의 온라인 장보기 수요가 커지자 유통업체들은 물류센터와 기존 점포, 외부 배송망을 활용해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의 올해 상반기 비수도권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컬리는 충청권과 대구, 부산·울산을 비롯한 영남·호남 주요 도시에서 샛별배송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2026-08-14 05:30:00
  • CJ대한통운, 이번엔 '테일즈런너' 채용설명회…Z세대 공략
    CJ대한통운이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를 활용한 체험형 채용설명회를 열고 Z세대 인재 확보에 나선다.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채용설명회에 이어 게임과 러닝을 접목해 지원자가 물류 직무와 조직문화를 직접 경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의 핵심은 러닝과 20여 년간 서비스된 게임 테일즈런너의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한 '미니 게임 챌린지'다. 달리기와 점프, 장애물 통과, 협동 등
    2026-08-12 09:22:08
  • iM證 "CJ대한통운, 물량 성장에 이익 둔화…목표가 11만원↓"
    iM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물동량 성장이 가파르나 단가 인하와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로 이익 반등 시점이 불확실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3800억원, 영업이익은 10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9% 감소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말했다. 배세호 연구원은 "공격적인 영업 전략으로 택배 물동량이
    2026-08-12 08:19:34
  • [오늘의 주요공시] 삼성SDI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ㆍGS 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2분기 영업익 5590억...전년比 58%↑ △GS, 2분기 영업익 171억...전년比 253%↑ △NC, 2분기 영업익 1738억...전년比 1053%↑ △CJ제일제당, 2분기 영업익 2575억...전년比 27%↓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익 281억...전년比 58.5%↓ △CJ대한통운, 2분기 영업익 1015억...전년比 11%↓ △대신증권, 2분기 영업익 3599억...전년比 165%↑ △신세계, 2분기 영업익 1671억...전년比 121%↑ △코스맥스, 2분기 영업익 737억...전년比 21%↑ △
    2026-08-11 18:01:31
  • CJ제일제당, 2분기 매출 4조 돌파…K푸드 글로벌 성장에 10.2%↑[종합]
    영업익 1619억원…고환율·원부자재 부담에 18.4% 감소 식품 매출 2조8441억원…해외 부문에서 매출 10.1% 증가 미주 만두 31%·햇반 49% 성장…유럽·APAC도 두 자릿수↑ CJ제일제당이 올해 2분기 해외 K푸드와 바이오 사업 성장에 힘입어 두 자릿수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다만 고환율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비 부담 등이 겹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올해 2분기 매출이 4조19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619억
    2026-08-11 10:40:05
  • CJ대한통운, 2분기 매출 두 자릿수 증가…영업익 11.9% 감소
    매출 전년比 10.9% 증가…영업익 1016억원 계약물류·글로벌도 외형 성장 지속 CJ대한통운이 올해 2분기 택배와 계약물류(CL), 글로벌 사업의 외형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 다만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투자 확대와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CJ대한통운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3조3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16억원으로 11.9% 감소했다. O-NE(택배)부문 매출은 98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26-08-11 08:44:53
  • [오늘의 증시일정] 신세계ㆍGSㆍNHNㆍCJ제일제당 등
    [결산실적공시 예정] 시프트업, GKL, 펌텍코리아, 레이언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 휴온스, HL D&I, GS, 펄어비스, CJ대한통운, 바텍, NHN, CJ제일제당 [주주총회] 슈프리마, 씨엑스아이, 시지메드텍, 애드바이오텍, RFHIC, 디와이에이, 슈프리마에이치큐, 이스트소프트, 알비더블유 [감사보고서 제출기한] NH프라임리츠
    2026-08-11 07:44:15
  • [오늘의 IR] 현대모비스ㆍ삼성물산ㆍSG 등
    △NC, 2026년도 2분기 실적발표 △서울반도체,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및 2026년 3분기 실적 전망 △GS,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쏘카,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2026년 2분기 실적설명회 △SG, 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더블유씨피,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증진 목적 NDR(Non-Deal Roadshow) 진행 △CJ대한통운,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CJ제일제당,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2026-08-11 07:31:00
  • CJ대한통운, 14~15일 ‘택배 쉬는 날’…“혹서기 재충전”
    공동 휴무 92.3% 긍정 평가 16일부터 배송 순차 정상화 CJ대한통운이 14~15일 이틀간 '택배 쉬는 날'을 운영한다. 전국 택배 배송은 일시적으로 중단되고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상화된다.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단기 보관 상품은 13일부터 집화가 중단되는 만큼 택배 이용 시 배송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쉬는 날을 맞아 전국 약 2만명의 소속 택배기사가 일제히 휴식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휴무 일정과 배송 재개 시점을 고객사와 전국 집배점, 택배기사들에게 사전에 안내했다. 택배 쉬는 날은 개
    2026-08-10 09:25:55
  • CJ대한통운, 자율주행 화물운송 도심까지 확대…대구서 10월 운영
    CJ대한통운이 고속도로 중심으로 운영해온 자율주행 화물운송을 도심 미들마일 구간까지 확대한다. CJ대한통운은 대구광역시, 지능형자동차부품연구원과 협력해 10월부터 대구권 미들마일 구간에서 자율주행 화물운송 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실제 화물을 적재한 11.5톤 화물차가 투입돼 대구권 내 CJ대한통운 서브터미널 4곳을 순환 운행한다. 다음 달에는 운행 스케줄 준수 여부와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실제 화물을 운송할 예정이다. 운행 구간은 신호교차로와 차량, 보행자가 혼재하는 도
    2026-08-06 09:06:19
  • CJ대한통운, 혹서기 맞아 택배기사 지원…커피차·냉방용품 제공
    CJ대한통운이 혹서기를 맞아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열고 택배기사 등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폭염 속 현장 근무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CJ대한통운 경영진은 전 전국 주요 서브터미널을 찾아 택배기사들에게 커피와 음료, 생수 등을 제공하고 쿨토시 등 냉방용품을 전달했다. 폭염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주요 택배 터미널에 선풍기와 제빙기, 식염정 등을 비치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서
    2026-08-05 09:07:13
  • AI로 물류 현장 문제 해결⋯CJ대한통운 '미래기술챌린지' 208개팀 몰렸다
    CJ대한통운이 실제 물류 현장의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할 인재 발굴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물류기술 공모전 '미래기술챌린지 2026' 시상식을 열고 과제별 우승팀 2곳에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총 208개팀, 338명이 참가해 약 1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래기술챌린지는 실제 물류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AI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실전형 경진대회다. 대상 수상팀에는 상금과 함께 CJ대한통운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과 1차 면접을
    2026-08-04 09:27:18
  • CJ대한통운, 대신택배와 손잡고 ‘대형·비규격 상품’ 배송 확대
    CJ대한통운이 대신정기화물자동차(대신택배)와 손잡고 대형·비규격 상품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통합 배송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대신택배와 '이형(異形) 상품 배송 서비스 확대 및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경기 군포시 CJ대한통운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서 열렸으며,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이커머스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배송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전국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사 발굴과 물량 확보를 담당하고, 대신
    2026-07-28 09:27:54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코스피 지수가 한 주 동안 롤러코스터를 탄 끝에 하락했지만 건설과 통신, 전기·가스 등 일부 업종은 상승세를 지켰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원전·전력망 투자 기대, 중동 긴장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반도체에서 인프라와 에너지로 매수세가 분산됐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피 지수는 6820.60(16일 종가)에서 6690.62로 1.91% 하락했다. 20일 4.46% 급락한 뒤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속 상승하며 7000선을 회복했지만, 이날 5.72% 떨어지면서 주간 수익률이 다시
    2026-07-27 06: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