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내서 기업 사고 이자 내느라 허덕…인수 기업마다 ‘본업 경쟁력’ 상실[사모펀드의 늪]
    MBK의 차입매수 방식에 대한 비판 여론 차입금 상환 부담 피인수 기업에 전가 투자금 회수에만 혈안…경쟁력 약화 ‘악순환’ 대형마트 업계 2위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 이후 최대주주 MBK파트너스(MBK)를 향한 책임론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홈플러스 외 네파, 모던하우스, 딜라이브(옛 씨앤엠방송), 영화엔지니어링 등이 비슷한 부침을 겪은 터라, MBK가 문어발식 인수로 ‘본업 경쟁력’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어 보인다. 1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MBK는 차입매수(LBO)를 활용, 기업을 인수하는 전략을
    2025-03-17 18:30:00
  • LS증권 "트럼프 시대, ESG 명분 감소…기후 재난 테마 주목"
    LS증권은 10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해 전지구적 수혜와 미래세대의 보호라는 명분은 설득력을 잃었기에 기후 완화의 강제성보다는 자연스러운 리스크 관리의 영역인 기후 적응이 부각될 시기라고 분석했다. 황산해 LS증권 연구원은 "올해 ESG 시장은 큰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트럼프의 파괴적 등장과 글로벌리한 우경화는 기존 ESG 시장과 친환경 산업을 흔들고 있으며, 전례 없는 규모의 기후 재난들은 관련 대책의 시급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국제연합(UN)과 각국 정부들은 이미 한발 앞서 기후
    2025-02-10 07:52:11
  • [종합]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수익 변동성 줄였다"
    화재·증권 포괄적 주식교환 결의 1주년 자본 효율성 개선·계열사 간 커뮤니케이션 강화·실적 상쇄효과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고금리 기조하에 메리츠화재가 메리츠증권 당기순익 감소를 상쇄하고 있다”며 “두 회사의 지주 연결재무제표가 통합되며 전체 수익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13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다음 주가 되면 포괄적 주식교환을 발표한 지 1주년으로 자본 재배분의 효율이 개선됐다”며 “각 계열사의 이해 상충 관계가 해소돼 계열사 간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됐고 이에 따라 의사결정의 질과 속도가 빨라졌
    2023-11-13 18:00:32
  • 1월 車보험 손해율 79.8%...흑자 수준 유지
    지난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계절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흑자 수준을 유지했다. 전년과 비교해선 소폭 개선된 수치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4대 손보사의 지난달 손해율은 각각 삼성화재 81.6%, 현대해상 79.9%, KB손해보험 78.9%, DB손해보험 80.0%로 나타났다. 전년동월 대비 현대해상이 5%포인트(p), DB손보가 4.1%p, KB손보가 2.2%p 개선됐다. 삼성화재는 손해율이 전년보다 각각 0.4%p 상승했다. 이들 손보사의 평균 손해율은 79.8%로 전년(81.8%) 대비 2.0%p 개선됐다. 시장점유율 5%가량
    2023-02-20 16:01:19
  • '은행 돈 잔치 불똥' 금융당국, 보험·카드사도 성과급 점검
    삼성카드 연봉 50%·삼성화재 47%·삼성생명 23% 아직 성과급 지급 안한 보험사, '줄어들면 어쩌나' 금융당국이 최근 '성과급 잔치'라는 비판을 받은 은행에 이어 보험회사와 카드회사의 성과 보수 체계의 적정성을 점검한다. 이들 금융사들은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내고 배당금까지 늘려 건전성 감독 또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일부 보험사를 대상으로 성과 보수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이익 대비 과도한 '성과급 잔치'를 벌였는지 살펴보겠다는 것이다. 우선 이익이 많은 보험사 일부가 대상으로 꼽혔다.
    2023-02-17 09:08:33
  • 금감원, 보험권 검사 첫 타깃은 '흥국생명ㆍ메리츠화재'
    지난주 두 곳에 사전자료 제출 요구 부동산PF 대출 등 리스크관리 방점 금융감독원이 올해 보험권 정기검사 첫 타깃으로 흥국생명과 메리츠화재를 확정했다. 금감원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등 건전성 악화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16일 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올해 보험권 정기검사로 상반기에는 흥국생명과 메리츠화재를 선정, 지난주 사전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금감원은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내달 사전 점검 이후 본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신한라이프와 코리안리를 유력하게 검토
    2023-02-16 16:39:12
  • “형제는 강했다”, 메리츠증권·화재 영업익 ‘1조 클럽’ 입성
    메리츠금융그룹 두 형제(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를 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고, 메리츠증권은 사상 촛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조9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281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8%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매출액은 57조375억 원으로 145.4% 늘었다. 메리
    2023-02-02 17:14:50
  • [종합] 메리츠화재ㆍ증권, 작년 영업익 나란히 첫 1조 원 돌파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이 나란히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 사상 최대실적 경신과 더불어 '1조클럽'에 함께 이름을 올리게 됐다. 2일 메리츠화재가 공시한 개별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8683억 원으로 전년 6631억 원에 비해 2052억 원(30.9%) 증가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0조301억 원에서 10조7193억 원으로 6892억 원(6.9%), 영업이익은 9108억 원에서 1조1787억 원으로 2679억 원(29.4%) 늘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은 6609억 원에서 8548억 원으로 194
    2023-02-02 17:03:32
  • 메리츠화재, 작년 당기순익 8683억 원 '역대 최대'…전년비 30.9%↑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863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9% 성장한 것으로 역대 최대 성과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조 7193억 원, 1조 178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9%, 29.4% 증가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성장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양호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보험 본질 이익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16:21:58
  • [오늘의 증시] 메리츠금융지주ㆍ현대해상ㆍBNK금융지주 등
    [결산실적공시 예정]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BNK금융지주, 메리츠증권, LX하우시스
    2023-02-02 07:50:00
  • [베스트&워스트] 제주은행, 은행주 배당 확대 기대감에 35.97% 올라
    1월 넷째 주 3거래일(1월 25~27일) 동안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88.76포인트(3.71%) 상승해 2484.02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490억 원, 5067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3조304억 원 순매도했다. 제주은행, 은행株 배당 기대감 속 ‘급등세’ 28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제주은행(35.97%)이다. 최근 국내 은행을 중심으로 배당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제주은행에도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은갑 IBK투
    2023-01-28 09:00:00
  • [종합] 코스피, 2484.02 마감…외인 ‘사자’에 5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37포인트(0.62%) 오른 2484.02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743억 원, 2263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조1878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운수창고(3.01%), 의료정밀(1.48%), 서비스업(1.43%), 통신업(1.42%) 등이 올랐다. 철강금속(-0.22%), 증권(-0.15%)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HMM(6.88%), 현대중공업(4.81%), SK바이오사
    2023-01-27 15:44:30
  • [종합] 코스피, 장중 2485.49…외인 매수세에 0.68%↑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강보합세다. 27일 오후 1시 4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84포인트(0.68%) 오른 2485.49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017억 원, 2129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9065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운수창고(3.58%), 건설업(1.39%), 비금속광물(1.27%), 의료정밀(1.27%) 등이 오름세다. 철강금속(-0.37%), 증권(-0.10%)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HMM(8.03%), 현대중
    2023-01-27 13:48:20
  • 국민연금, 올해 주총서 의결권 행사 모두 ‘찬성’
    메리츠금융·메리츠화재, 완전 자회사 편입건도 ‘찬성’ 작년 주주총회 717회 중 475회서 반대표 던지기도 국민연금이 이달에 열린 주주총회에서 모두 ‘찬성’ 의결권을 행사했다. 25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이달 열린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전력기술의 임시주주총회에서 모두 ‘찬성’ 의결권을 행사했다. 회사별로 보면 국민연금은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두 회사간 포괄적 주식교환계약 승인에 관한 안건에 대해 찬성 의사를 밝혔다. 메리츠금융은 지난해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023-01-25 15:53:10
  • '빅테크 중개 플랫폼' 내주 보험업계 회의…메리츠만 또 다른길?
    금융위, GA업계 이어 26일에는 생손보사와 마지막 회의 보험업계 내 이견 포착…"플랫폼과 자유로운 제휴 원해" 네이버와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의 보험 중개업 진출과 관련한 규제방안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엇박자가 또 다시 포착되고 있다. 자동차보험 제외 등 강력한 플랫폼 규제를 원하는 삼성화재와는 달리, 메리츠화재는 플랫폼사와 자유로운 제휴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 생명 손해보험협회와 주요 보험사들을 모아 온라인 중개 플랫폼 논의를 진행한다. 앞서
    2023-01-20 09:13:16
  • [종합] 코스피, 美 연준 긴축 우려 재부상에 0.04% 하락 출발...2367.42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하락 출발했다. 19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4%(0.99포인트) 하락한 2367.42를 나타내고 있다. 유가증권에서는 외인 홀로 1155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2억 원, 1014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60원(0.04%) 하락한 12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2023-01-19 09:38:47
  • '역대급 실적' 손보사들 성과급 잔치 예고…작년보다 10%p 더 받는다
    주요 손보사, 1~3월 대규모 성과급 지급 예정 역대급 실적에 작년보다 10%포인트 더 받을듯 국내 손해보험사 ‘빅5’가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등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호실적에 힘입어 성과급 잔치도 역대 최대치를 예고하고 있다. 대부분의 손보사가 작년보다 10%포인트 가량 증가한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1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화재·DB손해보험·메리츠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 등 5개사의 지난해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3조 645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미 전년 동기 2조 8
    2023-01-16 14:30:00
  • [특집]메리츠화재, 간담췌 질병 진단비 개발 '소화계질환보장보험'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10월 소화계질환을 폭 넓게 보장하는 ‘무배당 메리츠 속편한 소화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해당 상품은 현대인의 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소화계질환 관련 보장을 확대했다. 특히, 최근 비만·음주·흡연 인구의 증가로 인해 꾸준하게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는 간농양, 특정담낭·담관염, 급성췌장염 등과 같은 간담췌 관련 질병들을 보장하는 진단비를 업계 최초로 만들었다. 또한 최근 비만과 더불어 급증하고 있는 지방간으로 인해 추후 발병할 확률이 높은 간경화 및 간세포암 등 중증질환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
    2023-01-17 06:00:00
  • [종합]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속 강보합 마감…2365.10
    코스피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57포인트(0.24%) 오른 2365.10으로 장을 마쳤다. 개인은 518억 원 팔며 오후에 순매도세로 돌아섰고, 기관은 4372억 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4861억 원 사들였다. 국내 증시는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감에 상승했다. 미국 증시가 금리 하락과 대형 기술주 위주로 상승 마감했던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장중 발표된 중국의 CPI 발표도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감 확대를 견인했다. 전기차주는 현대, 기아차의
    2023-01-12 15:51:45
  • [특징주] 메리츠금융지주, MSCI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메리츠금융지주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 편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회사 주가가 오름세다. 12일 오후 3시 2분 기준 메리츠금융지주는 전날보다 8.54% 오른 4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다음 달 10일 MSCI 2월 리뷰 발표가 예정됐다. 증권가에서는 MSCI 지수에 편입될 유력 종목 중 하나로 메리츠금융지주를 꼽고 있다. 현재 메리츠금융지주는 MSCI 스탠다드 지수 비구성종목이나,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은 구성 종목이다.
    2023-01-12 15:07:31
  • [종합] 코스피, 2360대 강보합세…개인ㆍ외국인 순매수세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 2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92포인트(0.34%) 오른 2367.45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6억 원, 893억 원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866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기계(1.71%), 운수장비(1.40%), 증권(1.24%), 보험(1.20%), 의약품(1.08%), 의료정밀(1.09%) 등이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씨에스윈드(10.30%), 메리츠금융지주(7.24%), 메리츠증권(5.61%
    2023-01-12 11:35:41
  • [종합] 코스피, 상승 출발…2370대 올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92포인트(0.34%) 오른 2367.45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7.19포인트(0.73%) 오른 2376.72에 개장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36억 원, 98억 원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52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미국 증시 상승, 높아진 물가 하방 압력 등이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는 소비가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기대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대형 기
    2023-01-12 09:24:33
  • 메리츠화재 “반려견 보험금 지급액 1위는 슬개골 탈구”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보험금 지급액 1위는 '슬개골 탈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메리츠화재는 국내 최초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출시 4주년을 맞아 반려동물보험 분석자료를 11일 공개했다. 메리츠화재는 '정확한 의료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펫퍼민트의 취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2018년 10월 출시 후 약5만8000여 마리가 가입한 반려견의 가입 품종 순위는 토이푸들, 포메라니안, 말티즈 순이었다. 2019년 4월 출시 후 약6700여 마리가 가입한 반려묘의 경우는 계속해서 코리안
    2023-01-11 16:39:09
  • [종합]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1.12% 상승한 2289.97 마감...환율 1268.60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32포인트(1.12%) 상승한 2289.97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5669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3160억 원, 2443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80원(0.06%) 하락한 1268.60원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0%), NAVER(-0.54%), 카카오(-0.87%)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특히
    2023-01-06 16:11:25
  • [종합] 코스피, 장중 외인·기관 ‘사자’에 1.12% 올라 2289.93...삼성전자 1.37%↑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반 1%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1시 5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25.28포인트) 상승한 2289.93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11억 원, 1505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며, 개인 홀로 2491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57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08%(1.00원) 하락한 1268.4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우(-0.19%), 카카오
    2023-01-06 12:07:34
  • [종합] 코스피, 0.25% 내린 약보합 2259.90 개장...삼성전자 0.17%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약보합 출발했다. 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5포인트(0.21%) 하락한 2259.90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인 홀로 429억 원어치를 사들이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5억 원, 307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70원(0.21%) 오른 12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와 경기 불확실성 확대 영향 속에서 삼성전
    2023-01-06 09:22:28
  •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 "올해 車보험 경쟁사와 차이 벌려라"
    장기인보험 시장 이어 올해는 車보험 공격 영업 예고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디마케팅 전략을 펼쳐왔던 메리츠화재가 올해 공격 영업을 예고했다. 장기인보험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을 확보한 메리츠화재가 자동차보험 시장에서도 같은 영업 방식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일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은 직원들에게 보내는 올해 첫 CEO 메시지에서 "자동차보험은 2017년 이후, 2019년 한해를 제외하고는 지속 흑자를 시현 중이며 지난해는 역대 최대이익"이라고 밝혔다. 또한 "손해율은 73.8%로 2017년 이후 손해
    2023-01-03 15:47:25
  • '계묘년' 도약할 금융권 토끼띠 CEO는 누구?
    이승열 하나은행장 내정자 등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금융권 ‘토끼띠’ 최고경영자(CEO)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경기 침체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토끼띠 금융권 CEO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권에는 이승열 하나은행장 내정자(현 하나생명보험 대표)와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1963년생 토끼띠다. 보험업계에는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 조지은 라이나생명 대표가 있다. 카드업계에는 정완규 여신협회장과 김
    2023-01-01 08:39:24
  • 코스피200종목 70% 연초 대비 하락…내년 반등 가능할까
    올해 코스피 주요 종목들의 3분의 2가 연초 대비 주가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3형제를 비롯해 게임주와 반도체 주 등의 하락세가 컸다. 반면 방산주들은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31일 본지가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코스피200 종목 가운데 편출, 인수합병 종목 9개 제외한 191개 중 72.7%(150개) 연초 대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지난해 하락한 코스피200 종목이 182개 중 47.8%(87개) 기업인 점 고려하면 하락 종목이 대폭 늘어난
    2022-12-31 17:09:59
  • 검찰, ‘LH보험계약 입찰담합’ 삼성화재‧한화손보‧메리츠화재 기소
    검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보험계약 입찰담합 사건과 관련해 보험사 3곳과 보험대리점 1곳, 임직원 6명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이정섭 부장검사)는 22일 삼성화재해상보험(삼성화재)과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해상보험(메리츠화재)과 보험대리점(공기업인스컨설팅주식회사)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삼성화재 직원 2명과 한화손해보험 직원 2명, 메리츠화재 직원 1명과 공기업인스컨설팅 대표 박모 씨도 함께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공기업인스컨설팅과 삼성화재해상보험,
    2022-12-22 17: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