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또 한번 홈쇼핑 패션의 도약을 꾀한다.
GS샵은 11일 서울 양평동 GS강서N타워에서 `2018 G패션 나이트` 행사를 열고 SJ와니(SJ WANI)와 쏘울(SO,WOOL), 모르간(MORGAN), K by 김서룡 등 4대 패션 브랜드 리뉴얼 상품을 공개했다. 패션 고급화에서 나아가 `고객의 결정적 순간과 함께 하는 패션`이라는 새로운 화
올 상반기 TV홈쇼핑에서는 올해 소비트렌드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특히 이미용품과 패션 부문에서 이 같은 소비패턴이 두드러졌다.
11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히트상품을 집계한 결과 가성비는 물론이고 가심비까지 뛰어난
봄을 앞두고 홈쇼핑업계의 패션 브랜드 론칭 경쟁이 뜨겁다. 업계는 새로운 자체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는가 하면 기존에 인기를 끌어온 자체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꺼내 들기도 했다. 날이 풀리기 전 상반기 패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대홈쇼핑은 최근 신규 패션 브랜드 ‘밀라노 스토리’를 론칭했다. 지난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라씨엔토’
미디어 환경 변화로 모바일을 통한 쇼핑 행태가 보편화하면서 TV홈쇼핑 업계도 모바일 전용 생방송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생방송의 특성을 살려 소비자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이달 말부터 모바일 생방송 콘텐츠를 처음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앞으로 30~40대
GS샵은 ‘왕영은의 톡톡톡’(이하 왕톡) 프로그램이 29일 방영 1주년을 맞는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년 간 왕톡은 누적주문 1400억 원을 달성해 GS샵 21년 역사 상 1년 간 최다 매출을 달성한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기록됐다. 매주 1회, 단 2시간의 방송만으로 달성한 대기록이라는게 업체 설명이다.
방영 1주년을 맞은 기념으로 29일 오전 8시
GS샵은 24일 하루 동안 ‘릴레이 핫딜’ 10시간 특별 방송을 편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역시즌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제품은 꼼빠니아 코펜하겐 밍크코트 198만원, 투스카로라 다운재킷 6만8000원, 스튜디오보니 듀얼라인 오리털코트 4만9000원 등이다. 또 지난 겨울 인기를 끌었던 아디다스 아우터 재킷과 터틀넥 3종을 5만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