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리더스는 면역증진 건강기능식품 ‘면역엔 피지에이케이(PGA-K)’가 지난 28일 NS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면역엔 PGA-K는 바이오리더스가 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 ‘폴리감마글루탐산’을 기반으로 만든 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제조는 바이오리더스의 계열사인 네추럴에프앤피(086220)가 담당한다.
GC녹십자랩셀은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의 미국 현지 개발을 위해 설립된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7800만 달러(934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아티바는 지난해 CAR 및 양산 기술을 포함해 GC녹십자랩셀의 NK세포치료제 파이
GC녹십자랩셀 계열사인 미국의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7800만달러(약 9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아티바는 GC녹십자랩셀이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의 미국 현지 개발을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GC녹십자랩셀에 따르면 이번 아티바의 시리즈A에는 '5AM'을 필두로
뷰노는 미국암학회(AACR 2020) 연례 학술대회에서 대장암 임상 병리 관련 초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세계적인 암 전문기관 미국 텍사스 대학 MD앤더슨암센터의 이선영 교수 연구팀과 뷰노 병리 연구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암 조직 슬라이드 내 종양미세환경의 종양과 기질의 공간적 분포를
GC녹십자셀은 용인 셀센터에서 81억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탁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GC녹십자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아티바)'와 녹십자랩셀이다.
먼저 아티바와는 제대혈 유래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인 'AB-10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총 81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GC녹십자셀은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세포치료제 연구법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아티바)와 제대혈 유래 NK(자연살해)세포치료제 ‘AB-101’의 미국내 1/2상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탁생산 계약기간은 2020년
GC녹십자랩셀이 NK세포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의 자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GC녹십자랩셀은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NK(자연살해)세포의 배양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NK세포는 체내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즉각적으로 공격하는 선천면역세포이다. 고순도 배양이 어렵고 활성 시간도 짧아 효율적인 대량생산과 동결보존 기술이 상용화의 핵심이다
녹십자랩셀은 18일 T 세포를 이용한 자연살해세포의 배양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현재 공정에서 원료의 일부분이 NK 세포 배양에 필요한 지지세포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 기술 개발로 원료의 100%를 모두 NK 세포 배양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동결이 가능한 자연살해세포를 지금보다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어, 세포치료제로서의 상용화
엔케이맥스는 코로나19 치료시기 및 방법 결정에 NK뷰키트를 활용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NK뷰키트를 사용중인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The University of Ottawa Hospital) 연구진이 지난주 공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의 초기 면역반응(선천면역)은 치료효과 판단에 중요한 요인이기에 NK뷰키트를 통한 NK세포 활성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클러스터에 모여 기술력을 쌓아가면서 병원과의 협력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연계와 폭넓은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대전, 부산 등 주요 바이오클러스터의 기업들이 병원과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들 가운데 다수는 국
경남제약은 10일 롯데홈쇼핑에서 건강기능식품 ‘면역부스터’ 홈쇼핑 최초 런칭방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런칭방송은 10일 오전 7시15분부터 8시15분까지 60분간 방송된다. 홈쇼핑 방송 게스트로는 탤런트 이현영이 참여할 예정이다.
온 가족의 면역력을 챙길 수 있는 최대구성, 6개월분 (6개)과 18개월분 (18개)으로 준비했으며 방송
◇GC녹십자, 코로나19 치료제 전면 무상 공급 결정 =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를 국내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제약사가 코로나19 치료제의 전면 무상공급을 결정한 것은 처음이다.
GC5131A는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혈장(혈액의 액체 성분)에서 다양한 유효 면역 항체를 추출해서 만드는
에이프로젠KIC가 급성백혈병 치료용 인간화 항체에 대해 미국 물질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항-CD43 항체 및 이의 암 치료 용도(Anti-CD43 Antibody and Use Thereof For Cancer Treatment)’이다.
해당 항체는 에이프로젠KIC가 2018년 다이노나로부터 양도받은 것으로 백혈병 원인인 미
엔케이맥스는 8일 미국 투자은행 ‘파이퍼 샌들러’에서 발행한 세포치료제 산업 리포트에 엔케이맥스 아메리카와 슈퍼NK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엔케이맥스에 따르면 파이퍼 샌들러의 바이오인사이트에서는 기존 Car-T치료제 중심의 시장을 넘어, 고형암부터 자가면역질환, 감염성 질환 치료까지 확장성이 좋은 기성품 형태의 세포치료제를
엔케이맥스는 표적항암제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면역세포치료제 슈퍼NK(SNK01)와 병용 투여하는 임상1/2a상 임상시험계획(IND)신청서를 미국 FDA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면역세포치료제 슈퍼NK와 병용 투여하는 표적항암제는 허셉틴 또는 얼비툭스다. 이번 신청건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게되면 엔케이맥스는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파이프
한바이오가 지난 23일 에프엠가정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승엽 원장은 한바이오의 의료기술자문을 맡게 된다. 전 원장은 향후 한바이오가 연구ㆍ개발하는 NK세포 및 줄기세포 등의 활성도 검사, 보관 및 배양 등 분야에서 공동 연구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또 올해 8월 시행 예정인 '첨단재생의료 및
차바이오텍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자가 NK세포(Natural Killer Cell·자연살해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면역세포치료제 'CBT101’의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IND)을 27일 신청했다.
이번 임상 1상에서 차바이오텍은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CBT1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해 최대 투여용량 및 임상 2상 권장용량을 결정한다.
녹십자웰빙이 개인 맞춤형 고기능 화장품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24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웰빙은 나노소포체인 ‘NK 엑소좀’을 활용한 제약회사 이미지에 맞는 진단과 증거(evidence)에 근거한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의약품 수준의 개인 맞춤형 고기능성화장품’으로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녹십자웰빙은 현재 NK세포배양액을 활용해
코로나19 국내 누적 확진 환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감소 추세이긴 하나 수십 명의 당일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사태가 단기적으로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로서는 직접적인 치료 방법이 없고, 치료제나 예방 백신 개발에도 상당 기간이 필요해 코로나19와의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지배적이다.
순천향대 부
엔케이맥스는 캐나다 항암임상협회의 스폰서쉽으로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환자 대상 대규모 임상에 엔케이뷰키트(NK Vue kit)가 사용된다고 16일 밝혔다.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이 속한 CCTG는 캐나다 전역 80개의 의과대학과 병원이 회원으로 등록됐다. 2100명의 연구인력이 전세계 40여개국에서 매년 500회 이상의 임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