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철판, 용접과 함께 조선산업 부가가치 창출의 3대 요소로 꼽히는 도장표면처리 전문시험기관이 설립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선박 보호 도장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울산시와 함께 조선·해양 도장표면처리 시험센터를 설립하고 25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251억 원을 투입해 1만 6530㎡ 부지
롯데홈쇼핑은 지난 19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파트너사 품질 검사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롯데홈쇼핑 파트너사 대상 품질 시험ㆍ분석 비용절감 및 기술 컨설팅 제공 △중소기업 시험 비용 최대 70% 지원 △품질 관련 교육, 세미나 개최 등이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화장품과 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인증비용 등을 지원하는 ‘중국인증 집중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KTR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중국강제인증(CCC), 중국위생허가(CFDA) 등 중국 규격인증 획득을 위해 시험·인증, 기술컨설팅, 책임회사등록, 상표등록 등 수출 준비 전과정을 한번에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3
국내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 등의 중국 인허가 획득이 손쉬워질 전망이다.
19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 따르면 KTR는 이달 17일 중국 절강성 질병예방공제중심(ZJCDC)과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및 상호 발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R와 중국 ZJCDC는 중국 진출을 모색하는 한국 화장품, 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중소기업청과 함께 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최대 1억 원까지 인증 비용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중국인증 집중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CCC(중국강제인증), CFDA(중국위생허가) 등 중국 규격인증 획득을 위한 시험ㆍ인증비용, 기술컨설팅, 책임회사 등록대행 등 규제 대응 전과정을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ㆍ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자사 제품의 품질 및 안전을 위해 국가공인시험기관과 국내외 검사기관에 끊임없이 테스트를 의뢰해 눈길을 끈다.
먼저 2016년 기준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KOTITI시험연구원을 통해 각각 7회, 5회 총 12회를 진행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FITI시험연구원을 통해 1년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내 최초로 러시아선급(RMRS) 지정 시험기관 자격을 얻었다.
KTR은 러시아선급으로부터 선박도장 등의 내빙성(Ice Resistant Coating) 시험 기관으로 지정돼 관련 인증시험ㆍ평가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R은 러시아선급에서 직접 승인하는 것과 동일한 효력의 성적서를 발행할 수 있게 됐다.
한국과 중국 양국 인증기관간 전기전자분야 시험성적서 상호인정확대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국내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시험성적서로 내년부터 중국 강제인증(CCC: 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 대상 전자제품 전체 품목 104종에 대한 CCC 인증이 가능해진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0일 서울에서 개최된 ‘한ㆍ중 FTA 1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변종립(55) 전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14일 신임 원장으로 취임한다고 13일 밝혔다.
변 신임 원장은 지식경제부 투자정책관,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국장 등을 거쳤으며 2013년부터 올해까지 에너지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변 원장은 취임사에서 “사람 중시 경영, 비즈니스 마인드 제고, 청렴ㆍ공정경영, 소통 활성화라는 네
최근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C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성분과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일부 영유아용 물티슈 제품에서 검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물티슈에 대한 논란은 과거 물티슈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다는 성분 및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대두되어 왔다. 이에 따라 지난
2016 생활화학 안전주간이 열린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관계자가 환경유해성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와 국민안전처가 '화학으로 소통'을 주제로 화학물질과 화학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화학안전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리나라 전기전자제품이 처음으로 중국의 대표적인 비관세장벽으로 꼽히는 강제성 제품인증(CCC)을 획득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중국 인증기관인 CQC(품질인증센터)가 지난 18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발급한 국내산 TV 대해 국제공인시험성적서(IECEE CB)를 인정해 CCC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21일 밝혔다.
CCC는 전기전자제품,
인터넷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국내 방위 산업체 분야 대기업들이 무기를 수출하는 과정에서 조세회피처의 유령회사(페이퍼 컴퍼니)와 거래한 계약서를 발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삼성테크윈(현 한화테크윈)은 지난 2001년 터키에 K-9 자주포를 수출하는 과정에서, 현대로템은 2009년 터키에 K-2 흑표전차를 수출하는 과정에서, 각각 조세회피처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베트남 하노이에 지원을 열어 수출기업을 현지에서 도울 수 있게 됐다.
KTR 최형기 원장은 26일 베트남 표준계량품질총국(STAMEQ) 본사(하노이)에 베트남지원을 개원하고 동남아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현지 거점을 확보했다.
베트남지원은 정보기술(IT) 및 소재부품, 승용차를 비롯해 화장품, 생활가전 등 소비재 품목을 중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이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중국 내륙지방에 지원을 개원했다.
KTR는 24일 중국 충칭미용건강산업단지에서 최형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칭지원 개원식을 열고 수출 중소기업 지원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TR 충칭지원은 충칭 인민정부의 유치 노력과 중국 내륙 진출을 어려워하는 우리기업을 현지에서 돕겠다는 KTR의 전략
삼성전자의 소형 전문 세탁기 ‘아가사랑 세탁기’가 13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아가사랑 세탁기 국내 판매량이 60만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출시 이후 매일 하루 120대 이상 팔린 셈이다.
아가사랑 세탁기는 2002년 삶음 기능이 있는 3kg 소형 전자동 세탁기로 국내 시장에 첫 출시되며 ‘세컨드 세탁기’라는 새로운 개념을 최
화학물질 공동 등록을 위한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화학물질 공동등록 컨소시엄인 ‘석유화학 공동등록 컨소시엄’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이 올 1월부터 시행되면서 등록대상인 기존 화학물질의 공동등록을 위해 구성됐다. 발족식에는
원전정비기관인 한전KPS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 4곳이 관련 시험성적서를 위변조한 사실이 적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납품업체가 구매 계약체결을 위해 공직유관기관에 제출한 3934건의 시험성적서를 확인한 결과 39건(24개 업체, 258억원)의 위변조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변조된 시험성적서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61개에 달하
최근 물티슈에서 기준치의 3만9000배나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물티슈의 안전성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유아용 물티슈는 연약한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이니만큼 소비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물티슈 가운데 어떤 것을 골라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까? 성분을 하나 하나 따져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