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3일 아이씨케이에 대해 IC카드 제조업체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확보한 핀테크 기업으로의 변화를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메탈카드를 통한 해외 VIP 카드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TSM(Trusted Service Management)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한국LPG산업협회는 협회 회원사인 ㈜미래전자와 LPG충전소의 업무효율 증대와 안전성 향상을 위한 ‘LPG충전소의 업무 효율화 및 안전성 향상 사업’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협회-회원사 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업무시스템을 할인 공급하고, 관련된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개선할 것이라 말했다.
네이버 산하 무료 메신저 앱 라인(LINE)이 태국에서 본격적으로 금융서비스를 시작한다.
라인이 성장잠재력이 큰 태국을 무대로 ‘생활 인프라’로의 역할을 강화하는 새 서비스에 나섰다고 29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라인은 금(金) 적립투자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금융 부문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태국은 라인 이용자가 410
7월 마지막 주(24~2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676.60) 대비 23.65%(3.50%) 하락한 652.95를 기록했다. 특히 28일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며 2.03% 급락했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65억 원, 281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4196억 원어치를 홀로 순매수했다.
◇내츄럴엔도텍, 백
코스피지수가 장중 한 때 2400선이 붕괴되는 등 일시적으로 급락했다. 삼성전자(-4.10%) 등 대다수 상장기업들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일부 종목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 때 전날보다 44.18포인트(-1.81%) 내린 2399.06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가 24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1
카카오뱅크가 출범 이틀째 순항하면서 카카오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다만, 카카오뱅크에 투자한 관계사들의 희비는 극명히 엇갈렸다.
28일 오전 9시35분 현재 카카오는 전장 대비 2500원(2.28%) 오른 1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3.79% 오른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다. 장중 11만4000원으로 52주 신고가도 다시 썼다.
예스24가 투자에 참여한 카카오뱅크가 하루만에 가입자 30만명을 가입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39분 전일대비 460원(6.70%) 오른 7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일반인을 상대로 계좌 개설 업무를 시작한 후 이날 오전 8시까지 30만500계좌가 개설됐다.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의 내려받기(다운
스마트카드(IC 카드) 및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유비벨록스는 FIDO 얼라이언스(FIDO Alliance)에서 발급하는 FIDO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FIDO(Fast Identity Online)는 홍채 및 지문, 얼굴 인식, 목소리 등과 같이 신체적 특징을 활용한 인증 시스템으로 스마트폰 지문인식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기존
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 투게더스 및 ‘투게더 POS’ 파트너사 대표 베스트티엔씨와 업무협약을 제결하고 중·소마트를 대상으로 현금카드 결제 서비스 제공을 공동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투게더POS’는 투게더스가 개발한 유통매장용 결제시스템으로 전국 3400여 개의 중·소마트가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투게더스는 투게더POS에서 현금카드
코나아이는 충전식 모바일 결제 플랫폼 ‘코나머니’를 이용해 대학로, 이태원, 연남동, 홍대 등에 있는 식당과 카페들을 엄선해 ‘핫플레이스 코스 카드’ 7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나머니’는 코나아이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개방형 선불 결제 플랫폼이다. 코나머니를 이용하면 국제 결제 표준(EMV)에 부합하는 충전식 모바일 카드를 누구나 발행할 수
NH농협은행은 의약업종 전문 VAN사인 크레소티와 제휴해 전국 2만여 약국을 대상으로 현금카드 결제 시 ‘無PIN’(비밀번호생략)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는 은행 ATM기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IC카드를 직불결제수단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현금카드로 결제하면 약국은 카드 수수료를 1.0% 이하로 낮출 수
미국 애플의 스마트폰 결제서비스 애플페이가 25일(현지시간) 일본시장에 데뷔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기존 IC카드 대신에 애플페이를 이용해 역 개찰구를 통과하거나 소매점이나 택시 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구글도 조만간 일본에서 스마트폰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소니와 NTT도코모가 인프라를 키워온 일본 스마트폰 결제시장이 본격적인
우리은행은 매월 주부, 연금고객, 개인사업자 등 특정고객군을 우대하는 ‘위비웰컴주간(Wibee Welcome Week)’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위비웰컴주간은 타겟고객군별 디테일 마케팅으로 고객만족도 제고 및 리테일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첫 번째로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주부고객(만 25~64세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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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물건을 결제하면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서비스가 이번달 일부 가맹점에서 시범 실시된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물품 결제와 동시에 현금인출을 할 수 있는 ‘캐시백’ 서비스를 내년 1분기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기로 하고, 이에 앞서 이달부터 일부 편의점 가맹점이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 편의점 고객은 은행
#직장인 A씨는 일요일 친구의 결혼식에 낼 부조금을 미리 빼 놓는 것을 깜빡했다. A씨는 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하지 않고, 편의점에서 음료를 구매하면서 현금 10만원을 인출할 수 있는 캐시백서비를 이용했다.
이처럼 내년부터 편의점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현금도 뺄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3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캐시백서비스 도입방안'을 발표했다
이마트위드미는 10월부터 위드미 매장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캐시백 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3일 밝혔다.
위드미는 캐시백 서비스가 고객 쇼핑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상반기부터 금융감독원과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약 8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시범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캐시백 서비스는 올해 2월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제2차 국민체감 20대
애플의 신작 아이폰7 시리즈와 애플워치2가 16일(현지시간) 미국과 일본 등 1차 출시국에서 판매가 시작된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기대했던 혁신보다는 기능 개선에 그쳤다는 전문가들의 평가와 달리 호주 시드니에서부터 중국 상하이에 이르기까지 1차 출시국에서는 애플의 신작을 구매하려는 고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고 전했다. 그
애플이 7일(현지시간) 발표한 신제품을 둘러싸고 일본 시장을 지나치게 배려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애플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최신 애플워치 ‘시리즈2’를 공개하고, 이와 함께 무선이어폰 ‘에어팟’ 등을 선보였다. 신형 아이폰은 방수형 설계에 카메라 성
일본 게임업체 닌텐도가 모바일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의 흥행 신화를 이어가게 됐다.
닌텐도 미야모토 시게루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에 깜짝 등장해 자사 인기 게임인 ‘슈퍼 마리오’의 신작 ‘슈퍼 마리오 런’을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에 독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올여름 전 세계
애플의 모바일 결제서비스 애플페이가 내년 일본에 상륙한다.
애플은 소니 자회사인 펠리카네트웍스와 손잡고 소니가 개발한 비접촉 IC카드 기술 방식인 ‘펠리카(FeliCa)’ 지원을 시작으로 일본에서 애플페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
앞서 신문은 한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새 아이폰으로 일본에서 결제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