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젠은 13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엔세이지(nSAGE)와 유전자교정 세포주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세이지는 2016년부터 툴젠과 다수의 줄기세포 치료제 공동개발을 진행했으며 작년에는 툴젠의 지분참여를 통해 미국 내 자회사 Ngene Therapeutics를 설립하기도 했다. 최근 엔세이지는 스마트 팩토리 전문기업
아일랜드, 전문기관서 매년 4000명 배출
벨기에, R&D인력 원천징수세 80% 면제
제약바이오 산업을 키우는 선진국의 경우 시장의 성장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으로 정부 주도 하에 인재 양성의 토양을 가꿔가고 있다.
가장 탄탄한 교육기관으로 꼽히는 곳은 아일랜드의 국립바이오공정연구교육센터(NIBRT)다.
NIBRT는 글로벌 제약사에 인력
앱클론은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 소재한 토지를 87억 원에 양수하기로 18일 공시했다.
지난해 자산총액 대비 30.31%로, 계약상대자는 신광이다. 계약금은 8억7000만 원으로 12일 지급했다. 잔금은 78억3000만 원으로 양수 기준일인 9월 11일에 정산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의약품 임상 및 생산용 GMP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서 양수했
"지난 21년간 지켜본 한국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많은 연구진과 기업인이 나타나고, 정부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번 '바이오 인터내셔털 컨벤션 2019(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에 70여개국 중 미국, 캐나다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연구자와 기업이 참여했다. 곧 과학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프로젝트가 나올 것이
오디텍이 자회사서 돼지열병 백신 개발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오디텍은 전일 대비 1770원(30.00%) 오른 76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오디텍 자회사 엔비엠은 돼지 열병, 돼지 흉막 폐렴, 구제역 및 광우병에 적용할 경구용 재조합 백신 개발을 마쳤다. 내부적으로 돼지를 대상으로 하는
“셀리벡스(CeliVax) 항암면역치료백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들과 병용 투여돼 표준치료로 자리잡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태권 셀리드 연구소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이투데이 바이오포럼 2019’에서 이 같은 포부를 드러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실을 기반으로 창업해 올해 2월 상장에 성공한 셀리드의 셀
단백질 항체 시약 전문 제조업체 에이티젠이 자체 사업 부진과 관계사(지분 40.71% 보유) 엔케이맥스의 NK세포치료제 개발비용으로 인해 수년간 손실을 보고 있다. 지난해 이어 올해 실적 개선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각에선 최근 진행 중인 합병으로 부실 가속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합병은 앞으로 엔케이맥스의 재무 상태 및 실적을 100
미래병원의 핵심으로 ‘재생의료’가 떠오르고 있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줄기세포, 유전자치료 등 재생의료가 난치성 질환 치료제의 새로운 희망으로 급부상하면서 병원들은 재생의료 관련 센터를 만들고 볼륨을 키워가고 있다. 전문병원들도 재생의료를 특화시키는 등 재생의료 분야 강화에 나서면서 병원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삼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찌감치 재생의
디에스케이 자회사 프로톡스는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제제 개발을 위해 전날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에서 프로톡스 임직원 및 외부인사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오 생산 공장은 2017년 5월 착공해 2년여 만에 완공됐다. 총 사업비 약 32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227㎡(약 18
“하반기 신공장에 대해 GMP 시설 허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연내 신약 60여 개를 개발해 품목 허가를 받는 게 목표다. 새롭게 영업조직을 강화해 국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하겠다.”
백병하 한국유니온제약 대표는 22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한국유니온제약은 치료제 전문약(ETC)을 생산하는 제조사
건강기능식품업체 노비스바이오는 체지방 감소와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쓰리미닛다이어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전자피 식이섬유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로 만들었다.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체내흡수시 40배 이상 팽창해 장을 자극하고 체내에 쌓여 있는 독성 물질을 배출시킨다.
또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
메디포스트는 주주가치 제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당하는 100%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자사주를 제외한 보통주 774만여 주에 대해 이뤄지며,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4월 1일, 신주 상장은 4월 15일 예정이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1월 무릎 연골결손 치료제 ‘카티스템®’의 월별 판매량이 사상 최고
메디포스트가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400억원을 줄기세포치료제 임상과 생산라인 증설 등에 집중 투입한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8일 서울투자파트너스사모투자합자회사제2호를 상대로 4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을 결정한 바 있다. 오는 26일 납입이 완료된다.
메디포스트는 15일 "(이번 전환사채 자금으로) 차세대줄기세포기술인 스멉셀을 이용한 주사형 퇴행
제넥신이 경북 포항에 환자 맞춤형 치료용 DNA 백신 생산 GMP 시설을 구축한다.
제넥신은 포스텍(POSTECH)과 DNA 백신 GMP 시설을 포항의 포스텍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센터(BOIC)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포스텍 내 4층 규모로 건립될 BOIC에는 제넥신과 포스텍의 합작회사인 에스엘포젠이 GMP시설을 구축해 자체 개발한 D
캔서롭은 ‘제 18회 JP모건 코리아 컨퍼런스(JP Morgan Korea Conference)’에 참가해 면역세포치료제의 전망과 CAR-T 세포치료제의 임상적 관점에 관한 발표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달 21~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다. 코리아 컨퍼런스는 JP모건의 아시아 컨퍼런스 중 하나로 올해 18회차를 맞
국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셀리드가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6년 회사 설립 이후 약 13년만에 기업공개에 성공한 강창율 대표(서울대 약대 교수)는 "면역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셀리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강창율 셀리드 대표, 오태
에이티젠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자회사인 엔케이맥스의 인수합병을 결정하였다고 18일 공시했다. 두 회사의 합병 후 법인명은 엔케이맥스가 된다.
에이티젠은 선천면역세포인 NK세포 활성을 기반으로 체내 면역력 확인 및 검사가 가능한 진단 키트인 ‘NK뷰키트’를 개발해 판매해왔다. 에이티젠은 이 제품을 미국과 캐나다의 지사를 통해 북미지역에 판매 중이며, 태
파미셀이 인도 ILBS(Institute of Liver and Biliary Sciences)와 간질환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공동 임상연구 및 사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파미셀은 ILBS와 간질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임상연구를 수행한다. 향후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을 위한 G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