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전, 구미, 광주 캠퍼스에 이은 다섯 번째 캠퍼스연간 200명 부울경 지역 청년 대상 교육·취업 활동 지원
삼성전자는 9일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부산에 ‘삼성청년SW 아카데미(SSAFY) 부울경 캠퍼스’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서울, 대전, 구미, 광주 캠퍼스에 이은 다섯 번째 캠퍼스다.
‘삼성청년SW아카데미’는 삼성이 2018
롯데글로벌로지스는 8일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롯데택배 서울북부지점에서 ‘전기택배차 신규 현장 배치 및 전기차(EV) 충전소 오픈’ 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날 서울 구로, 경기도 군포와 남양주, 천안, 대전, 울산, 제주 등 9개 배송 현장에 전기택배차 18대를 추가 투입했다.
이번에 도입된 전기택배차는 현대자동차 포터2 일렉
코오롱그룹은 26일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6기 온라인 해단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여파로 프로그램 대부분이 온라인ㆍ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40명의 멘토와 멘티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동일한 배경의 대학(원)생
KB증권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고객 패널 ‘KB star 메신저’를 선정해 고객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KB증권은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들은 후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 패널 제도인 ‘KB star 메신저’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KB
SK하이닉스가 초고속 D램 시장에서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한 기술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신제품 양산을 시작한 데 이어, 차기 제품의 일부 예상 사양도 공개했다.
13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최근 업데이트된 SK하이닉스의 HBM(High Bandwidth Memory) 2E 제품 소개 상세페이지엔 HBM3에 대한 일
삼성전자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의 일환인 '삼성청년SW아카데미' 4기 수료식이 개최됐다.
삼성전자는 9일 서울 강남구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고용노동부 박화진 차관,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최윤호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청년SW 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SSAFY)' 4기 수료식을 열었다.
롯데월드타워가 탄소중립에 앞장서기 위해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다.
롯데물산은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 단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차를 소개하기 위한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전기차 충전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6대(아이오닉5 2대, 넥쏘 2대,
IBK기업은행은 25일부터 이틀간 IBK파이낸스센터에서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6기·구로5기·부산4기의 통합 데모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데모데이는 창업 육성프로그램 IBK창공의 마지막 과정으로 기업들이 제품, 사업모델 등을 투자자·스타트업 유관기관에게 소개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행사다.
IBK창공 육성기업 중 30개 기업이 피칭에 참여하고,
이지스자산운용이 2021년 제6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경력분야는 투자, 자산관리, 경영기획 등이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으로 9월 입사가 가능한 경우는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전공 제한은 없으며,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어학 우수자는 우대한다.
입사 지원은 이지스자산운용 채용사이트(igis
한미가 해외 원자력발전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로 합의했다. 전통 원전 강국인 미국과 원전 진출의 손을 잡으면서 체코,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원전 수주 가능성도 한층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한미 정장은 21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원전사업 공동참여를 포함해 해외원전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최고 수준의 원자력 안전·안보·비확산 기준을 유지하기로 합의”
"'만화적 상상'을 하자."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취임 이후 꾸준히 직원들에게 하는 말이다. 만화에 나올 법한 장면으로 미래를 그리고 이에 맞춰 해야 할 일을 역순으로 정하는 방식이다. 이 구청장은 "한계를 벗어나자는 취지"라며 "직원들이 뜻을 잘 이해해줬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3일 동작구청에서 만난 이 구청장은 '직원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랑스
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아트’ 사내벤처를 출범하고, 첫 사업으로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6월에 열리는 ‘The Preview 한남 with ShinhanCard’는 신한카드 사내벤처인 아임벤처스(I’m Ventures) 6기로 선발된 ‘아트플러스(Art+)’가 주축이 돼 진행된다.
신한카드 아트 사내벤처인 ‘아트플러스(Art+)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8일 천대엽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국회 인청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친 뒤 이같이 의결했다.
천 후보자는 마무리 발언에서 "대법관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게 됐다"며 "지나온 제 삶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 김 대법원장
한국은 수소차 보급률이 세계 1위지만, 충전 인프라는 열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전 여건 미흡으로 수소차 산업의 발전 속도가 지체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2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올해 3월을 기준으로 세계 수소차 중 33%가 운행 중인 수소차 보급률 1위 국가다. 반면, 충전기 1기당 차량 대수는 180대
서울 동작구는 골목길 중심에 자리 잡아 주민들에 불편을 끼치던 통신주를 정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설한 통신주는 본동 49-14 좁은 골목길 중심에 설치돼 있어 보행 불편은 물론 차량통행까지 막아 인근 주민들이 민원을 꾸준히 제기했었다.
이에 구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KT와 긴밀히 협의해 통신주 이설 추진에 나섰다.
기존 통신주는 골목
비와이엔블랙야크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블랙야크청년셰르파 Y.A.K.(You. Are. Keepers)’ 6기 단원을 선발하고 온ㆍ오프라인 공익 활동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 진행 중인 재단의 ‘Y.A.K. 프로젝트’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회 및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쿠부치사
현대자동차그룹이 초고속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14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E-pit’ 개소식을 개최한 현대차그룹은 15일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서 충전소 운영을 시작한다.
E-pit 충전소는 장거리 운전 고객의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현대차
15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20분 충전으로 3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국내 전기차 보급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연내 초급속 충전기를 123기 이상 확대 보급할 방침이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화성휴게소(목포방향)에서 박진규 산업부 차관과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공영운 현대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