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1일 울트라 와이드 QHD(Ultra wide QHD) 34인치 커브드 모니터 SE790C (모델명 S34E790CS)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SE790C는 세계 최고 수준의 3000R(반지름이 3000mm인 원의 휜 정도) 곡률을 적용해 모니터 시청 시 보다 편안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사람의 안구 구조에서 모티브
LG디스플레이에서 이달 초 새롭게 신설된 OLED 사업부가 일본 기업과 기술협약을 맺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폭 넓히기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재료업체인 이데미츠코산과 ‘OLED기술 상호 협력 및 관련특허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데미츠는 1997년 당시 세계 최고 휘도인 OLED용 청색 발광재료를 개발한 기
LG디스플레이는 OLED 재료업체인 이데미츠코산과 ‘OLED기술 상호 협력 및 관련특허 라이센스 협약’을 체결하고 OLED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데미츠는 1997년 당시 세계 최고 휘도인 OLED용 청색 발광재료를 개발한 기업.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분자설계ㆍ유기합성 기술을 토대로 최첨단 OLED재료 및 다양한 디바이스 기술개
LG전자는 배터리를 내장해 휴대성을 극대화한 ‘초경량 미니빔 TV(모델명 PH250)’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LG ‘초경량 미니빔 TV’는 배터리를 내장했음에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430g의 무게로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과 비슷하다.
이 제품은 HD(1280×720) 해상도와 최대 300안시루멘 밝기, 10만대 1 명암비의 밝고 선명한
삼성전자가 27인치 커브드 모니터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 ‘SD590C’는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미국 UL과 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커브드 모니터로는 세계 최초로 색, 휘도, 균일도, 시야각, 계조 표현, 몰입감, 곡면 명암비, 시야각 등에 대한 커브드 화질에 대한 성능을 인증받았다. 특히 화면 중앙과 측면의 시청 거
유양디앤유가 LED 투광등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휘도의 반사장치 및 최적화된 광원의 배치를 이용함과 더불어, 방열판의 재질을 변경함으로써, 광효율이 우수하면서 특히 500w이상의 대형과 경량 및 소형화된 LED 투광등에 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갤럭시탭S 슈퍼아몰레드가 ‘최고의 태블릿 디스플레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탭S 슈퍼아몰레드(WQXGA급 2560×1600)가 미국의 디스플레이 전문가 그룹 디스플레이메이트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엑셀런트 A’ 획득하며 디스플레이 중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마존의 e북 단말기 ‘킨들 파이어
일본 샤프가 LCD패널을 자유자재로 설계·제조할 수 있는 기술로 부활을 노리고 있다.
샤프는 18일(현지시간) 오사카에서 신형 LCD패널인 ‘자유형 디스플레이(FFD)’ 사업화 계획을 발표했다고 19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샤프는 잘못된 시장 전망으로 대형패널에 과도하게 투자했다가 경영위기에 휩쓸렸다. 샤프는 이번에 전장을 중소형 패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해상도인 10.5인치, 8.4인치 태블릿용 슈퍼아몰레드(WQXGA급·2560×1600) 양산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태블릿용 디스플레이 최초로 미국 인증기관 'UL'에서 화질 우수성을 공인 받았다.
WQXGA 해상도는 16대 9인 QHD(2560×1440)와 가로 픽셀수가 같고 세로 픽셀수는 160개 더 많은 1
LG디스플레이가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SID 2014’ 전시회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대거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울트라HD 해상도와 곡면형 디자인의 OLED 및 LCD TV 라인업을 공개한다. 또한, 초고해상도의 IT·모바일 제품 및 상업용 디스플
하이투자증권은 26일 엘엠에스에 대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
정원석 연구원은 “최근 모바일 기기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327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함을 보여줬다”며 “특히 1분기가 계절적인 최대 비수기임을 감안할
LG디스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5.5인치 스마트폰용 QHD(쿼드HD) AH-IPS LCD 패널이 세계적 인증기관인 유럽 넴코로부터 국제인증을 획득,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500ppi(인치당 화소 수)급 스마트폰용 QHD LCD 양산에 들어감에 따라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 초고해상도 화질 경쟁이 가속화될 것
LG전자는 자사 UHD TV(모델명:55UB8500)가 세계 최초로 글로벌 규격 인증기관 ‘UL’과 ‘독일 전기기술자협회(VDE)’로부터 UHD TV 3D 화질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인증기관은 UHD TV의 색정확도, 명암비, 휘도 등을 평가했다. 특히 3D 영상 시청 시, 양안 기준 3840×2160개의 화소가 모두 표현되는지를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S5 풀HD 슈퍼아몰레드가 미국의 디스플레이 전문 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 평가에서 종합평가 ‘엑설런트 A’ 등급을 획득해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사의 평가 항목은 반사율, 밝기와 명암비, 색깔과 강도, 시야각, 소비전력 5가지다. 현재까지 디스플레이메이트에서 평가한 제품 중 ‘엑설런트 A’ 등급은 갤럭시S
삼성전자가 이번달 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막하는 ‘조명건축박람회 2014’에서 초소형 플립칩(Flip Chip) LED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플립칩 LED란 금속 와이어와 같은 연결구조 없이, LED칩의 전극을 바로 기판에 부착한 것으로 금속 와이어 연결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크기를 줄일 수 있는 LED 패키지다.
삼성전자
키오스크코리아는 동대문 디자인 파크&플라자(DDP)에 디지털이미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DDP는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축물로 내ㆍ외부가 모두 곡면으로 이뤄져 서울을 표현하는 상징물로 지난 21일 개관됐다. 키오스크코리아가 구축한 DDP 내 ‘멀티비전’은 전시회장인 배움터 4층에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하
중국 OLED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피며 국내 기업을 위협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한국의 OLED 독주 시대가 조만간 막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해화휘광전·에버디스플레이 등은 4.5세대(730×920㎜) OLED 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상반기 내에 대량 생산 돌입한할 예정이다. 상해화휘광전은 2012년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용 하우징, 소켓 및 기타 부품 제조에 적합한 신소재‘포칸 TP 555-001’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칸 TP 555-001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기반의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특수첨가제와 유리섬유로 강화된 소재다. 탁월한 광 반사율을 자랑하며, 빛과 열에 장시간 노출 시 노랗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3의 풀HD 수퍼아몰레드 패널이 미국 디스플레이 평가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
2일 미국 유력 디스플레이 전문평가기관 디스플레이메이트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풀HD 수퍼아몰레드는 종합평가 등급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이 기관은 “야외시인성, 시야각, 소비 전력에서 동일 해상도의 LCD대비 뛰어난 성능을 보였으며 전작
지난해 LED에 쓰이는 봉지재용 실리콘 수지 시장은 연간 420t 규모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월 30~35t에서 추이하고 있다. kg당 금액은 백라이트유니트(BLU)용이나 일반조명용 등이 탑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르지만 수년 전에 비해 크게 하락하지 않은 만큼 기능에 따라 평가를 얻고 있는 것 같다.
이 시장은 일본에서 도레이다우코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