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은 로만밀(Roman Meal)의 통곡물로 만든 ‘내몸愛’빵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문 기업 로만밀사의 통밀, 호밀, 아마씨 등이 들어있어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B, 비타민E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또한 입안에 톡톡 씹히는 통곡물이 식감을 높여준다.
로만밀(Roman Meal)은 힘의 상징 로마병사들이 통밀과 호밀을 매일
연이은 한파로 동장군의 기세에 몸도 움츠러들고 기력도 떨어져가는 요즘엔 좋은 음식이 보약이다. 그리고 지금껏 맛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맛’은 추위를 잊고 기분 전환까지 되는 색다른 원천이 된다. 올 2월 서울 시내 특급호텔은 해외 유명 셰프를 초청해 전 세계 맛의 향연을 펼친다.
롯데호텔서울의 중식당 ‘도림’은 대만 최고의 특급호텔 셰프를 초청해 정통
정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재정투입과 세제혜택을 통해 총 54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발표된 액수에 비해 2조9000억원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의 FTA 피해 지원액 규모는 2007년 49조9000억원, 2011년 51조1000억원, 2012년 54조원으
동서식품은 기존의‘포스트 오곡 코코볼’에 코끼리, 악어, 사자 등 동물모양의 코코볼이 섞여있는‘포스트 오곡 코코볼 정글탐험대’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신제품 ‘포스트 오곡 코코볼 정글탐험대’은 기존 제품보다 코코아 함량을 강화했으며, 옥수수·통밀·현미·보리·호밀 등 통곡물 함량이 32%를 차지해 바삭바삭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최근 몸짱 열풍이 부는 것은‘건강’에 대한 현대인들의 열광과 상관관계가 있다. 그런데 사람만 건강해야 되는 것이 아니다. ‘빵’도 건강해야 인기다.‘맛’을 넘어 건강한 먹을거리가 돼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베이커리 업계 1위 파리바게뜨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로컬 푸드, 프리미엄 원재료 등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를 활용한 건강제품 출시에 힘
자연주의 베이커리 전문점 브레댄코는 가을을 맞아 난브레드 2종을 비롯해 달콤한 크림빵류와 치즈볼 등 5종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난브레드는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빵 난(naan)에 착안한 것으로 밀가루와 호밀가루를 믹스한 반죽을 손으로 직접 밀어서 만들었다. 갈릭버터 난브레드와 더블치즈 난브레드등 2종이며 가격은 각각 1700원~1
SPC의 파리바게뜨는 저렴한 가격으로 식빵을 만나볼 수 있는‘브레드 데이(13일)’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달에 이어 ‘저온숙성 56시간 부드러운 토스트’를 이달의 제품으로 선정해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제품은 토스트 했을 때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돋보이는 식빵이다. 고온의 끓는 물로 반죽하고 저온에서 56시간을 숙
감자와 사료용 근채류를 낮은 관세율로 수입할 수 있는 쿼터가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29일 기상 변화와 자연 재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국내 공급이 부족한 감자․호밀종자․사료용 근채류에 대해 낮은 세율로 수입할 수 있도록 2010년도 시장접근물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장접근물량은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당시 1988~19
러시아가 연말까지 계획했던 곡물수출 중단 조치를 내년 수확시즌까지 연장한다는 소식에 효성오앤비가 상한가에 진입했다.
효성오앤비는 3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14.95%, 830원 오른 6380원을 기록중이다.
효성오앤비는 자연성분으로 제조한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주로 농협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창사 이래 유
러시아는 대규모 피해를 입히고 진화됐던 산불이 남부에서 재연됨에 따라 곡물 수출을 내년까지 금지할 방침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2일(현지시간) TV로 방영된 내각회의에 참석해 "올해 연말까지로 계획했던 곡물수출 중단 조치를 2011년 수확 때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푸틴 총리는 구체적인 수출금지 일정에 대해서는
파리바게뜨는 식빵 18종을 20% 가벼운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브레드 데이'에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레드데이는 파리바게뜨가 매달 13일로 지정,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적용되는 식빵 18종은 스테디 셀러인 후레쉬식빵, 두께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우유식빵 3종, 생크림소프트, 건강에 좋은 견과
세계 3위 곡물 수출국인 러시아의 폭염과 가뭄으로 밀을 포함한 곡물 가격이 크게 뛰기 시작했다. 밀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기업과 가계는 비상이 걸렸다.
러시아 정부는 5일(현지시간) 극심한 더위와 가뭄으로 수확량이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는 15일부터 연말까지 곡물수출을 전면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블라디미드 푸틴 러시아 총리는 이날 회의를 열
국제 밀 가격이 2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러시아가 밀을 포함한 곡물 수출을 전면 중단키로 하자 곡물 공급부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밀 값이 폭등세를 보인 것이다.
5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BT)에서 9월 인도분 밀 가격은 거래소가 정한 1일 최대 변동폭인 60센트(8.3%)가 올라 부셸당 7.857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아모레퍼시픽의 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프리메라는 유기농 발아식물 추출 성분의 '프리메라 베이비 퓨어로션' 외 베이비 케어라인 6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프리메라 베이비 퓨어로션’은 프랑스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은 영유아 스킨케어 제품으로, 발아호밀, 유기농 오일, 자일리톨 등 99.9% 천연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외식시장에 글로벌 푸드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이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베트남 쌀국수, 커리, 샌드위치 등 해외 외식 아이템을 내세운 전문점들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것. 이같은 글로벌 열풍에 따라 다양한 세계 음식 전문점들이 고객의 입맛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고객을 확보하기
파리바게뜨, 삼립식품, 샤니 등을 운영하는 SPC그룹이 최근 제분업체의 잇따른 밀가루값 인하로 인해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SPC그룹은 20일 "주식으로 자리 잡은 식빵류를 중심으로 제품가격을 오는 25일 출하분부터 4~10% 인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하되는 제품은 총 18종류의 제품으로 파리바게뜨의 대표 제품인 식빵류 4종(에브리데이
연일 계속되는 연말 모임으로 피부관리를 소홀히 할 수밖에 없는 여성들 사이에서 부위별로 맞춤식 집중 관리가 가능한 '뷰티패치'가 인기다.
뷰티패치는 고민되는 피부의 부위별 집중관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눈가와 입가, 턱선, 목, 손과 발 등 피부의 사각지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입술, 발꿈치 등 겨울철 고민 부위를 언제 어디서나
경기 불황에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창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20대의 경우 극심한 취업난으로 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30, 40대 이상의 직장인들은 빨라진 정년퇴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결혼 후 재취업 가능성이 낮아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이 창
최근 신종플루와 기습한파 등으로 소비자들의 건강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면역력을 높이는 천연재료와 웰빙재료를 이용한 외식업계의 건강메뉴 출시가 잇다르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육회전문점 '유케포차'는 고단백 저지방 한우육회를 이용해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인삼과 벌꿀을 곁들인 '인삼벌꿀육회'는 면역력 증강에 좋으며, 밀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마린브랜드 리리코스는 건조한 바디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꿔주는 '마린 퍼펙트 바디 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건조하기 쉬운 바디 피부에 강력한 보습효과를 부여하고 탄력있고 매끄러운 바디 피부로 가꿔준다는 점이다.
상어의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소듐콘드로이친설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