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박유천
배우 최민식과 박유천이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ㆍ신인상을 수상해 관심을 모은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4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대상 수상자로 영화배우 최민식을, 신인예술인상에 박유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매년 가장 뛰어난 활약을
최민식 박유천
배우 최민식 박유천이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주최하는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을 받았다. 최민식은 대상, 박유천은 신인예술인상을 받았다.
2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오는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는 아름다운예술인상에는 대상 최민식과 신인 박유천을 비롯해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원로 영화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주최하는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대상 수상자로 영화배우 최민식을 선정했다.
오는 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는 아름다운예술인상은 대상을 비롯해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원로 영화배우 엄앵란, 연극예술인상 부문에 ‘단테의 신곡’ ‘나는 너다’ 등에
배우 김옥빈과 열애 중인 배우 이희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이희준은 연극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오다가 2007년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희준은 2012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천재용 역으로 배우 조윤희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이희준은 드라마 ‘전우치
영화 ‘코리아’, ‘해무’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한예리가 EBS 다큐프라임 ‘가족쇼크8부-청춘, 고독사를 말하다’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평소 EBS 다큐프라임의 애청자라고 밝힌 한예리는 이번 ‘가족쇼크-청춘, 고독사를 말하다’의 내레이션 제의를 단번에 수락했다.
한예리가 내레이터로 참여한 EBS 다큐프라임 ‘가족쇼크-8부 청춘, 고독
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부산영평상)의 최종 수상 결과가 발표되었다.
2013년 10월부터 2014년 9월까지 한 해 동안 개봉된 모든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 소속 심사위원단 8명이 총 4차례(예심 3회, 본심 1회)에 걸쳐 심사를 실시하였다.
예년과 다름없이 올해도 부산영평상의 가장 중요한 심
2014년 피날레를 장식할 영화시상식, 제35회 청룡영화상이 후보작(자)을 발표했다.
오는 12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27일 발표된 후보작(자)는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이다.
지난 1년 동안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계
배우 라미란(39)이 “이정재와 키스신을 찍고 싶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이정재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선 라미란은 “이정재씨 팔짱을 끼고 들어가니까 결혼식 들어가는 것보다 더 떨린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줘서”라고 말했다.
라미란은 “나도 이정재와 함께
대종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임지연이 주목받고 있다.
임지연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차지했다.
임지연은 '인간중독'으로 지난달 3일 부일영화제 신인여자연기상을 받은데 이어 지난 13일 열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종상영화제에서도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신인상 트리플
“북한산에 감사한다”는 유해진의 입담은 어느 정도일까.
유해진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후보자 곽도원, 김인권, 이경영, 조진웅 가운데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유해진은 수상소감으로 "'해적' 감독님과 스태프들께 감사드린다. 생뚱맞지만 내가 늘 외로울 때 찾아가는 국립공원 북한산에게도 감사한다"는 재치 있는
‘명량’ 김한민 감독을 제친 김성훈 감독의 영화 ‘끝까지 간다’는 어떤 작품일까.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은 ‘명량’의 김한민 감독을 제치고 영예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날 감독상 후보에는 김성훈 감독 외에도 ‘타짜-신의 손’ 강형철 감독, ‘명량’ 김한민 감독, ‘소원’ 이준
걸그룹 에이핑크가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축하공연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열린 ‘대종상 영화제’ 2부 축하무대에서 신곡 ‘러브 (LUV)’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핑크 무대를 본 배우 유해진, 양동근, 김인권 등은 ‘아빠 미소’를 지었다. MC 신현준은 “영화제에 오니깐 에이핑크도 가까이 볼
영화 '봄' 배우 박용우가 김서형에게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박용우와 김서형은 시상자로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용우는 "마드리드 국제영화상에서 '봄'을 통해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축하한다"고 말했고, 김서형은 "상대역인 박용우 덕분이다"고 밝혔다.
김서형은 이어 "해
영화 ‘명량’과 ‘변호인’이 나란히 4관왕을 기록하며 1000만 영화의 위용을 과시했고, ‘명량’의 배우 최민식과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배우 손예진이 남녀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올해 대종상영화제에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제 51회 대종상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은 최민식에게로 돌아갔다.
제 51회 대종상영화제가 21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배우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은 최민식이 수상했다. 그는 "'변호인'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보석같은 배우 송강호에게 박수를 달라. 항상 같이 작품하고
배우 손예진이 대종상의 꽃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손예진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으로 영예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손예진, ‘수상한 그녀’ 심은경, ‘소원’ 엄지원, ‘집으로 가는 길’ 전도연, ‘한공주’ 천우희가 올라
영화 ‘명량’의 최민식이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민식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명량’으로 영예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군도: 민란의 시대’ 강동원, ‘제보자’ 박해일, ‘변호인’ 송강호, ‘신의 한 수’ 정우성, ‘명량’ 최민식이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최
배우 유해진이 남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유해진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남우조연상 후보에는 ‘변호인’ 곽도원, ‘신의 한수’ 김인권,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유해진, ‘제보자’ 이경영, ‘끝까지 간다’ 조진웅이 이름을 올렸다.
유해진
영화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 감독상의 영예를 안으며 이변을 일으켰다.
김성훈 감독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끝까지 간다’로 영예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날 감독상 후보에는 ‘타짜-신의 손’ 강형철 감독,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 ‘명량’ 김한민 감독, ‘소원’ 이준익 감독, ‘제보자’
영화 ‘명량’이 대종상 기획상을 거머쥐었다.
‘명량’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기획상의 주인공이 됐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 영화다. 역대 최고의 오프닝, 평일, 일일 스코어 등 개봉과 동시에 신기록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