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만큼만 알뜰하게 구입하고, 용기를 재활용할 수 있어 계속 이용하게 될 거 같아요.
21일 마포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월드컵점 제로마켓에서 만난 전진선(24) 씨는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았다"며 "대형마트에 제로마켓이 들어와서 쓰레기 줄이기에 쉽게 동참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곳 홈플러스 월드컵점에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대형 유통매장
서울시가 일회용 포장재를 사용하지 않는 제로웨이스트 상점인 ‘제로마켓’을 백화점, 체인형 슈퍼마켓(SSM),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등 10곳에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형 유통매장 내에 제로웨이스트 상점을 운영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
제로마켓은 세제, 샴푸, 화장품 등 리필이 가능한 제품을 구매할 때 필요한 만큼만 무게를 재서 살 수 있는 친환경
홈플러스는 ‘ESG(사회ㆍ환경ㆍ지배구조)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간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 ESG 위원회가 이달 첫 선을 보인 ‘홈플러스 올 포 제로(Homeplus All For Zero) - 함께 나누고 함께 줄이고’는 ESG 캠페인 브랜드로 운영된다.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유통회사’ 비전과 ‘친환
쿠팡 마켓플레이스가 패션 소상공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지난달 15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패션 카테고리 신규 판매자를 대상으로 ‘패션 스튜디오 공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년 1월 말까지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신규로 가입해 의류, 잡화 등 패션 카테고리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라
2019년 이후 사업대상지 총 20곳으로 늘어"2027년까지 2만 가구 신규 주택 공급 계획"
서울시가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을 고밀·복합개발하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 신규 대상지 4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4곳은 마포구 합정역, 영등포구 당산역, 동작구 이수역, 강남구 논현역 주변이다. 선정된 대상지에는 618가구의 신규
'With·Act' 이준석과 함께 밀창 행보 'Expansion' 연일 충청·호남 끌어안으며 외연확장 'Victory' 정권교체로 귀결
20대 대통령 선거가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후보들은 이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행보의 키워드는 'W·A·V·E'로 With(함께), Act(행동), Victory(승리), Expan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명동 상가가 절반 가까이 빈 반면, 강남과 판교의 오피스 상권은 활황으로 나타났다.
7일 상업 부동산 플랫폼 알스퀘어가 ‘2021년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8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했다.
알스퀘어가 꼽은 이슈는 △위드 코로나에도 회복 불능, 리테일 상권 △오피스 거래액 사상 최대 △K프롭테크의 해외 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유통업계의 주도권이 온라인으로 급속히 옮아가면서일각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의 쇠퇴를 점치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자 유통업계는 오히려 오프라인 매장 변화에 힘을 실으면서 새판을 짜는 모습이다.
6일 홈플러스는 다음 달 중 인천 간석점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17개 점포를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유통업계가 전통주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통주의 유통망 확대는 물론 협업을 통한 굿즈로 전통주 저변 확대에 나선 것이다.
마켓컬리는 전통주 제조사와 협업으로 전통주 상품을 입점시키고 샛별배송을 통해 고객들이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주류의 온라인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나 전통주만은 예외로 허용된다.
마켓컬리에
GS25가 특화형 매장을 확대한다. 최근 편의점업계에 상권 별로 새로운 인테리어와 상품 구색을 적용한 뉴 콘셉트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달 25일 뉴 콘셉트 플래그십 스토어(이하 플래그십 스토어)로 오픈한 합정프리미엄을 시작으로 다양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온라인 커머스가 확대되고
서울 성북구 길음역(지하철 4호선) 주변에 85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10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길음동 일대 신길음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길음구역은 지하철4호선 길음역 북동측 삼양로와 동소문로에 접한 준주거지역이다. 시는 주거비율을 90%까지 완화하면서 공공임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운데)가 28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세아타워에서 열린 '경장포럼'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장포럼은 김 전 부총리의 정책과 비전을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조직한 싱크탱크이다. (왼쪽부터) 조정훈(시대전환 국회의원), 이영주(전 검사장), 윤종록(전 차관), 김동연 , 최진석(교수), 이재열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강승윤·이승훈·송민호·김진우) 멤버 전원과 5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위너 멤버들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일찌감치 자신들의 행보를 결정했다. 전날 데뷔 7주년을 맞아 서울 합정동에 있는 YG 신사옥에서 오랜만에 의기투합, 재계약을 하기로 뜻을 모은 것이다.
위너는 소속사를 통해 “항상 우리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