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리퍼블릭은 제이준코스메틱 본사에서 중국 해외직구 플랫폼 ‘양마토우(洋码头) 췐치우여우쉔’과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2009년에 설립된 양마토우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해외직구 플랫폼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싹쓸이 생방(扫货直播) 서비스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엄격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8만 명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게이트 근처로 들어서면 비행기 옆에 함께 서 있는 작은 자동차가 보인다. 바로 토잉카(Towing Car)다.
거대한 비행기 옆에 서 있어 Toy Car(장난감 차)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무려 600톤에 이르는 항공기를 끌 수 있는 작은 괴물 자동차다.
토잉카의 크기는 다양하다. 작은 승용차만 한 것도 있
한국지엠(GM)은 쉐보레 콜로라도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했다.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출시 및 시승 행사에서도 이 정체성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가득했다.
행사장에 들어서 콜로라도와 마주서자 ‘육중함’이 가슴팍을 짓누른다.
여기도 크고, 저기도 크고…눈에 보이는 모든 게 시선을 잡아끈다.
덩치
엑사랩은 지난 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18 블록체인 세계대회에 참석해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채널인 레인칭 360(链擎360, 360 Chain Engine), 띠이렌토우(第一链条, First Chain), 북유럽뉴스(北欧时报,NORDIC CHINESE TIMES) 등과 블록체인 미디어플랫폼 및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의향서(MOU)를 체결
클럽을 바꾸면 스코어가 확 줄어들까.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연습은 물론 앞다투어 새로운 드라이버를 비롯해 골프용품 구입을 크게 늘리고 있다. 시원한 장타, 정확한 아이언, 홀을 잘 찾아드는 퍼터 등 보다 특별한 클럽을 골라보자.
◇ 진화된 장타 클럽 캘러웨이 로그 드라이버 =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캘러웨이 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기업인 간담회에 GS건설과 현대건설 등 26개사가 참여해 우즈벡 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부는 우즈벡 현지에 있는 우리 기업들의 애로점을 해소해 진출 확대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우즈벡 방문 첫 일정으로 타슈켄트에서 비즈니스 다이얼로그를 열고 양국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미국의 퍼터 전문기업 이븐롤(Evnroll)이 2018년 신모델 4종과 함께 설 선물용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븐롤 퍼터는 신개념 ‘스위트 페이스 테크놀리지’ 그루브 기술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놀라운 정확성과 거리 컨트롤을 입증하면서 프로골퍼들이 먼저 찾았다. 선수뿐 아니라 골프용품 관계자들도 테스트틀 해본 뒤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더스틴 존슨(미국), 존 람(스페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의 공통점은?
새해들어 우승한 선수들이다. 또 있다. 테일머메이드 신무기 M4 드라이버로 장타력을 구사하며 우승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스틴 존슨은 새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경기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했고, 존 람은 커리어 빌더 챌린지에서 정상에 올랐다. 토미 플리
쌍용자동차는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세계적인 유명자동차들을 제치고 영국에서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5년 역사의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가 주최하는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4X4 Of The Year Awards)는 매년 영국에서 출시된 사륜구동 승용차 및 SUV를 대상으로 △크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가 ‘괴력의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의 신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클럽은 테일러메이드의 차세대 혁신 기술인 트위스트 페이스를 도입했다.
전통적인 드라이버 페이스 디자인을 재구상한 테일러메이드의 트위스트 페이스 기술은 이 분야의 최초의 기술이다. 새로운 M3와 M4 드
새해 첫 우승한 괴력의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의 신무기는 무엇일까.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에서 우승한 존슨. 최종일 4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여 합계 24언더파 268타(69-68-66-65)로 2위 존
골프장관련 장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한국골프산업박람회(KGIS)를 24~26일,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KGIS 기간 중에는 골프코스관리 국제세미나와 골프장 CEO 전문과정 등 골프장 관리운영 심화교육 프로그램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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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만 잘 됐어도 80타를 깰 수 있었는데. 아마추어 골퍼의 가장 큰 고민은 퍼트. 제일 먼저 골프연습을 할 때 아이언부터 하기 때문에 퍼트하는 방법을 별로 배워 본적이 없다. 이때문에 쉽게 될 것 같았던 퍼트는 생각보다 어렵다. 이때문에 아마추어들은 퍼트 연습보다는 퍼터를 바꾸려고 한다. 퍼터를 교체하면 무조건 퍼트가 잘 되리라는 믿음을 갖고. 골퍼들에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C가 영국에서 올해의 토우카(Towcar)에 선정됐다고 12일 전했다.
코란도 C는 지난달 22일 영국에서 열린 35회 2018 카라반 앤드 모터홈 클럽 올해의 토우카 시상식(2018 Caravan And Motorhome Club Towcar Awards)에서 엔트리 부문(판매가 2만 4000파운드 이하) 올해의 토우
골프명품브랜드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클럽 메이커 중 2018년 형 신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신제품은 718 아이언으로 AP1, AP3, AP2, T-MB, CB, MB 등 모두 6종이다. 이번 제품은 자신의 기량이나 스윙, 체격 등에 맞춰서 쓸 수 있다는 것이 특징다.
타이틀리스트는 2005년부터 미국프로골프(P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인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만 21세 10개월 17일의 나이로 최연소 챔피언을 차지하며 ‘월드 스타’에 합류했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소그래스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만 3개 추가하며
여진구(20)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을 과시했다.
19일 공개된 패션지 '엘르' 5월 호 화보에서 여진구는 상반신을 노출시키며 남성미를 뽐냈다.
여진구는 이너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재킷을 반만 걸쳐 맨몸의 근육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여진구는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청재킷을 살짝 둘러 쇄골 선과 함께 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한국골퍼을 위해 맞춤형으로 개발된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드라이버’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 이 드라이버는 2015년 출시된 기존 모델을 사용하는 골퍼들의 스윙을 분석해 그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클럽제품으로 드라이버 외에도 페어웨이우드
테일러메이드(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프로수준의 골퍼들을 위한 아이언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로핸디캐퍼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P770, P750 투어 프로토 아이언. 이는 세계 최고의 선수과의 협업과 테일러메이드만의 진보된 기술력을 적용해 제작한 것으로 우수한 관용성과 타구감을 더욱 향상시켰다.
P770 투어 프로토 아이언은 독특한 포지드 1025
에버랜드가 사육사, 수의사 등 동물원 임직원들이 참여한 ‘판다 봉사단’이 창단 20주년을 맞았다고 5일 밝혔다.
판다 봉사단은 지난 1997년 3월에 창단했으며 멸종위기 동물의 자연 생태복원, 소외계층과 지역 아동 대상의 생태 교육을 펼쳐 왔다.
이 봉사단은 부상당한 야생동물들을 치료해 자연으로 방사하고 소외계층을 에버랜드에 초청해 자연 체험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