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당내 대선 기획단 발족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권 행보를 시작했다. 안 대표는 제3지대에서 중도층 표심을 끌어올 전망이라 국민의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안 대표의 영향력이 예전처럼 크진 않아도 대권 가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당 핵심 관계자는 5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대선 기획단)
2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앞에서 국민의당 권은희·최연숙 의원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항의했다. 이에 한준호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뭐가 문제란 겁니까”라며 역정을 냈다.
이날 권·최 의원은 ‘드루킹-김경수 여론조작은 나 몰라라, 언론재갈법은 강행처리! 더불어민주당 각성하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민주당 대표실 앞에서 농성했다.
이들은 민
이태규 대신 최연숙 사무총장으로 인선독자 출마 가능성에 "체제 정비하겠다"김동연에게 손짓…金 측 "계획 없어"차기 대선 후보 조사에서 1.5%로 하락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독자적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을 비쳤다. 안 대표는 이태규 의원이 물러난 사무총장 자리에 최연숙 의원을 앉히며 당내 어수선한 문제를 먼저 수습하겠다고 강조했다. 3지대에서
사무총장 최연숙으로 대체…李 "가다듬는 시간"李, 안 대표 발표 전부터 사무처 출근도 안해권은희 원내대표와 갈등…합당 중에 어려움국민의당 관계자 "안 대표와 갈등 아니다"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이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 국민의힘과 합당 과정에서 역할에도 불구하고 합당이 이뤄지지 못했고 권은희 원내대표와 견해차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국민의당
오세훈표 재개발 규제 완화에…재개발 주민들, 사업 득실 놓고 즐거운 비명
재개발 사업 후보지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사업 방식을 두고 '공공'과 '민간', 선택지가 늘어난 덕이다. 일부 지역에선 방식별 사업 득실을 놓고 계산기를 두들기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옛 '신길16구역'. 이 지역은 재건축 사업을 두고 오랫동안 몸살을 앓았다. 2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왼쪽 두 번째 번째부터)와 디어크 루카트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유럽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현장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연숙 국민의당 의원(왼쪽부터), 안 후보, 루카트 회장, 크리스토프 하이더 사무총장. 국회사진취재단
감염병 발생 시 지자체 조례로 감면 혜택소상공인 손실보상법에 이어 추가 보완책강훈식·오영환 등 민주당 의원도 동참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맞춤 지방세 감면법을 발의했다. 각 지자체 조례를 통해 지방세를 감면해 감염병 발생 시 피해를 보상하겠다는 의도다. 해당 법 발의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의원도 일부
이르면 이달 말부터 백신 접종이 가능할 전망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마 24일쯤, 현재로 봐서는 그렇다"면서 "24일 백신이 들어올 것이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어서 곧바로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
최연숙 "지금 이 상황 원칙에 맞지 않아"추·윤 국정조사 요구서는 "서로 의논해서 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의 청와대 앞 1인 릴레이 시위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안 대표는 앞으로도 국민의힘과 힘을 모아 정부·여당에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안 대표는 1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을 찾아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는 국민의
김종인도 검사 받기로…이낙연ㆍ김태년은 일정 진행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례식장을 취재한 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빈소를 찾았던 정치인들도 줄줄이 진단 검사를 받았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는 4일 오후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도 검사를 받기로 예정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이 화두로 떠올랐다.
27일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의원들은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이정옥 여가부 장관을 향해 '권력형 성범죄' 사건에 대처가 적절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은 "권력형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는 여가부가 울타리가 돼 주기를 바랐을 텐데 여가부는 입장 표명에 3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6일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30분께 같은 당 권은희·최연숙 의원과 장레식장을 찾았다.
안 대표는 빈소를 나서며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오늘은 정당 대표 이전에 새로운 도전과 창업을 통한 혁신을 꿈꾸던 기업가 출신으로서 고인의 삶을 기리러 왔다"며 "고인의
국민의당은 이번 21대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 없이 비례대표만 낸다. 총 35개 정당, 312명 비례후보 중 국민의당은 26명을 냈다.
주요 정당 가운데 국민의당 후보의 평균 재산이 세번째로 많았다. 1위인 미래한국당 33억5841만3000원에 이어 국민의당은 10억1887만6000원을 기록했다. 또, 국민의당 비례 후보 가운데 2명이 최근 5년
4·15 총선에서 35개 정당이 312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의석수는 총 47개로 경쟁률은 6.64 대 1에 달한다.
2016년 20대 총선의 비례대표 경쟁률인 3.36 대 1의 두 배 가량 수준이다. 당시 21개 정당이 158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해 47명이 당선됐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되면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