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의상디자이너 한민석씨 그는 의상 디자인 의뢰가 들어오면 몇날 몇일을 작업실에서 보내야 한다. 그의 집은 수원, 작업실은 강남이라 작업이 연이어 이어지는 날에는 잘 씻지도 못하고 제대로 된 밥도 먹지 못한다고 했다.“한번 의뢰가 들어오면 3, 4일씩 밤 새는 건 기본이구요. 집에 갔다 오는 것도 빠듯해 못 씻고 음식은 시켜먹기 일쑤에요. 이참에 작
1~2인 가구 증가와 전세난 등으로 소형주택이 활황기를 맞으면서 관련 사업에 대한 대형건설사의 진출이 늘고 있다.
GS건설은 최근 소형 주택 평면 5건 저작권 등록을 마치고, 도심지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소형 주택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이번 저작권 출원을 시작으로 소형주택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며, 당사를 비롯, 타 건설업체들의 소형주
건설사업관리(CM) 업체인 한미파슨스는 서울 관악구 청룡동(옛 봉천동)에 짓는 '서울대역 마에스트로' 오피스텔을 내달 초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대역 마에스토로는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15~41㎡의 오피스텔 208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84가구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3.3㎡당 900만~1200만원 선이며, 2012년
서울 은평구 신사1구역이 재건축돼 이곳에 아파트 404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39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은평구 신사동 170-12 일대 '신사제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역지정 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구역면적 2만3260㎡, 용적률 249.96%이하, 건폐율 19.02%이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