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계란, 소시지 공포 “채식 해볼까?”
‘살충제 계란’ ‘간염 소시지’…고영양 식품인 데다 저렴하고 맛있는 국민 식재료 ‘계란’.조리도 간편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탁 단골 메뉴 ‘소시지’.
친숙한 식재료의 배신(?)은 더욱 충격이 컸습니다.
그 충격은 계란과 소시지를 넘어 먹거리 전체에 대한 공포로 번
이마트가 자체 식품 브랜드 ‘피코크’의 글로벌 푸드 상품군을 강화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마트는 17일 이탈리아에서 직접 소싱한 ‘피코크 베지터블 라자냐 (350g·4980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피코크 5치즈 라자냐의 후속 제품으로 고기를 빼고 채소를 넣어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다. 특히 기존 5치즈 라자냐에서
저비용항공사(LCC)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해외 여행객 수도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여객기 이용자 수가 처음으로 1억 명을 돌파했다. LCC 경쟁으로 여객 공급이 늘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내려가면서 일본(24.2%), 중국(20.5%), 동남아시아(20.2%) 등 중·단거리 여행객이 증가했다. 이처럼 해외 여행 접근성이 쉬워지면서 휴가철 공항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의 인천국제공항 유일 할랄 인증 레스토랑 ‘니맛’(Nimat)이 자체 개발한 할랄 인증 특제 소스를 적용한 신메뉴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니맛은 아워홈이 ‘2015 광주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후원사로서 할랄 급식 진행을 통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내세운 국내 외식 대기업 최초 할랄 인증 레스토랑이다. 외국인 관광객의 왕래가 가
◇ '김종규와 열애설' 구새봄 아나운서 누구?
구새봄 아나운서(30)와 농구선수 김종규(26.창원 LG 세이커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구새봄 아나는 지난 2013년 SBS CN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듬해 MBC 스포츠 플러스로 옮겨 활약을 펼쳤다. '남부의 하버드'로 불리며 명문으로 꼽히는 에모리대학교 출신인 그는 학창시절 빼어난 미모로 5
'섬총사' 태항호가 러블리한 매력으로 강호동을 매료시켰다.
태항호는 29일 방영된 tvN '섬총사'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남자 배우가 섬에 깜짝 방문했다'라는 PD의 말을 듣고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는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희선은 "소지섭이 온 것 같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태항호가 머물고 있는 집은 찾은 세 사람은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등 국내 위탁급식 빅5 업체들이 해외 진출에 나서면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들 업체는 올해로 5조 원 규모인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다다른 만큼 해외 시장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급식·식자재 유통업체들은 중국, 베트
'효리네 민박' 스태프로 아이유가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안주인 이효리와 아이유의 케미에 쏠린 관심이 높다.
19일 '효리네 민박' 제작진 측은 "아이유가 민박 스태프로 취업해 함께 민박집을 운영한다"라며 "아이유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일하며 민박객을 맞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이유의 '효리네 민박' 출연은 친분 관계로 성사된 것이
“우리 몸은 아직 원시시대이다.” 이 한 문장에 건강 유지를 위한 비밀이 들어 있다. “우리 마음 또한 원시시대에 잘 적응한 채 남아 있다”라는 문장에는 사회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들어 있다. 현대인들은 아침마다 넥타이를 매고 출근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장구한 세월 동안 자연에 적응한 결과물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음을 알 수 있다.
미국의 대형 유기농 마켓인 홀푸드가 실적 부진을 겪으며 경영 전략을 변화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더는 ‘유기농’이 홀푸드만의 특색으로 작용하지 않아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 자나파트너스는 지난 10일 홀푸드의 지분을 8.8%로 확대하면서 경영 변화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자나파트너
임수정이 공개한 건강 식단이 눈길을 끈다.
임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소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봄이 느껴져요. 모두 건강한 식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추와 깻잎 등 초록 채소와 구운 버섯 등 건강식 위주의 식단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외도 임수정은 양배추
서울 용산구의 한 유명 디저트 카페가 손님을 비판하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은 이 카페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서 비롯됐다. 이 카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럴 거면 왜 오는 거지? 못 사가는, 못 먹는 사람도 많은데 진짜. 콘셉트를 이해하고 왔으면 좋겠다. 이 사진 보고 화낼 사람 수두룩하다"며 손님이 먹다 남은 절반가량의 케이크 사진을
[카드뉴스 팡팡] '생활의 달인'에 나온 '달인들의 빵집'
-서울 마포구 '홍미당2017.1.9 생활의 달인 방송수제버터로 맛을 낸 '페이글(페이스트리+베이글)'로 유명세.모든 빵에 들어가는 버터를 불가리아 전통 가공방식으로 만들어.소금로얄식빵이나 크루아상을 비롯한 데니쉬 빵이 대표 메뉴.
-서울 용산구 '교토마블'2016.9.12 생활의 달인
'비디오스타' 김형석이 이효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이효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귀르가즘! 비스레터'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대중음악 대표 작곡가 김형석, 싱어송라이터 자우림의 김윤아, R&B 여신 화요비, 명품 발라더 나윤권 등이 출연한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김형석은 이효리의 근황에 대해 입을
건강을 위해 도시락을 먹는다고 하면 의아할 것이다. 도시락은 편리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지만, 그만큼 맛과 영양은 부실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저 가볍게 한 끼 때우기 식사가 아닌 내 건강상태까지 고려한 맞춤 도시락이라면 어떨까? 물론 가장 중요한 ‘맛’을 빼놓을 수는 없다. 프리미엄 도시락 전문점 ‘바빈더박스’에서 찾은 맛과 건강, 그리고 KBS 다큐멘
롯데제과가 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 균주 특허를 취득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롯데제과는 10일 김치에서 유래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LP 5193 균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유산균은 김치로부터 분리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채식 위주로 장이 긴 한국인의 장내 환경에 적합하다. 또 내산성 및 내담즙성이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이 '한국시인협회 명예시인'으로 추대됐다고 11일 밝혔다.
대산문화재단과 광화문글판 등을 통해 한국문학의 세계화와 시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한국시인협회가 명예시인으로 추대한 것이다.
신 회장은 1993년부터 25년째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을 맡으며 한국문학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대산문화재단은
올해 가장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책은 한강의 ‘채식주의자’와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었다.
23일 온ㆍ오프라인 서점에 따르면 올해 1∼11월까지 판매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교보문고와 알라딘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한강의 ‘채식주의자’, 예스24는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집계됐다.
한강의 ‘채식
수학에 천부적 재능이 있었으나 꿈을 펼칠 수 없었던 인도 빈민가의 라마누잔과 그를 유일하게 알아준 영국의 수학자 하디 교수, 이들은 5년간 함께 연구하며 ‘분할함수’ 등 수많은 공식과 이론을 증명해냈다. 두 뇌섹남의 특별한 우정 ‘브로맨스’는 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2015), 연극 ‘사라지는 A’(2009) 등으로 소개됐다.
남인도 에로데에서 브라만
올해는 어떤 해로 기억될까?
올해의 대표적 이슈 메이커는 트럼프와 알파고였다. 트럼프는 정제되지 않은 언어 표현에도 불구하고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와 백인 인종주의 강화를 정책적 지향으로 제시하면서 차기 대통령 자리를 거머쥐었다. 실제 득표에서는 힐러리 클린턴에 밀렸지만 연방국가 특유의 선거제도 덕분에 근소한 차이의 승리를 거둔 것이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