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2일 전 대통령 전두환 씨의 사망 소식에 "아무런 사과도 없고, 진실규명에 대해 왜곡만 하고 반성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한 것에 대해서 화가 난다"고 밝혔다.
조오섭 원내대변인은 이날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전 씨의 사망 소식에 "역사의 진실을 밝혔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원내대변인은 "반성하고 사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9일 3차 인선을 발표하며 장관 겸직을 제외한 모든 의원의 배치를 끝냈다.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인선을 보면 우선 중앙선거대책본부의 각 부본부장급에 초·재선들이 참여하며 선대위 골격이 완성됐다.
총광선거대책본부는 정태호·고영인·이성만·이형석 의원이, 전략기획본부는 강득구·민형배·장철민 의원이, 정책본부에는 양이원영
與野, 일제히 추모 메시지국힘 "애도, 과오는 어떤 이유로도 덮지 못해"민주 "역사의 죄인이지만 전두환과 달라"정의 "참회 없이 생 마감…암울한 시대 기억"
26일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에 여야는 일제히 애도를 표했다. 정치권은 최근 전두환 씨 논란으로부터 노 전 대통령이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공과 과를 구분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송영길 더불
조오섭ㆍ윤영덕 "전두환과 5ㆍ18 진압한 범죄자…국가장 안돼"청와대 "국가장, 절차 거쳐야 해"…대통령 결정 따른 국무회의 의결 필요민주당, 중립적 입장 "노태우, 죄인이지만 전두환과는 달라"
노태우 전 대통령이 26일 별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국가장 반대론이 나오고 있다.
광주광역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조오섭·윤영덕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
서울시 부동산 불법증여 의심 사례가 최근 4년간 805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최근 4년(2018년~2021년 9월)간 불법증여가 의심돼 국세청에 통보된 서울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위반 건수는 8055건으로 집계됐다. 올해(9월 기준)에만 4097건이 신고됐다.
위반 건수는 2018년 649건이었지만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최근 5년간 미승차에 따른 환불수수료가 93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환불된 수수료는 쌈짓돈처럼 잡수입으로 결산 처리되고 있어 역사 서비스 품질 개선 등에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북구갑)이 코레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
지난해 고속도로 하이패스 미납액이 518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패스 이용량이 증가하면서 미납금액도 커지고 있지만, 한국도로공사의 징수와 미납예방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광주북구갑)이 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하이패스 미납액은 2016년 348억 원(14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층간소음 민원도 갈수록 늘고 있다. 하지만 정작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해야 할 정부부처들이 내놓았던 정책은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소음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가 광주 철거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재차 고개를 숙였다.
권 대표는 18일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질의에 참석해 “불의의 사고로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분과 가족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권 대표는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원인 규명과는 별도로 유족과 다치신 분, 그 가족에게는 최선을 다해서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민평련)가 3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통합과 화합을 위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적극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내 모임인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민평련) 소속 의원들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하고도 국민의힘 반대로 전체 회의안건으로 상정되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정부도 경제적 성과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의 고통이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민주당 초선 의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초선 모임 '더민초' 운영위원장인 고영인 의원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대한 해결에서 초선들이 매우 중요하다"며 "혁신성과 역동성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8일 민주묘역을 참배하고 헌화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 이주성 광주-미얀마네트워크 대표, 10여 명의 재한미얀마인, 전남대 총학생회장을 포함한 광주·전남 대학생들, 조오섭, 김회재, 김교흥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정 전 총리는 재한 미얀마인들과의 대화에서 “미얀마에서 희생된 국민이 남의 일 같지 않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ㆍ4 대책 등 주택 공급 정책 추진 의지를 재천명했다.
노 후보자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2ㆍ4 대책 추진 의지를 묻는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발표된 주택 공급 대책은 철저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올 2월 노 후보자 전임자인 변창흠 전(前) 장관 주도로 83만 가구 규모 주택 공급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앞으로 신규택지 발표를 할 때는 사전에 공직자의 땅 투기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이상 없는 지역을 골라서 지정하겠다"고 강조했다.
변 장관은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질의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신규택지 발표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안다. 향후 발표될 신규택지지에서 이번 광명·시흥신도시 땅 투기 의혹이 되풀이되
정부가 서울ㆍ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광명·시흥지구를 6번째 3기 신도시로 선정하는 등 '2·4 공급 대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여당 의원들도 잇따라 관련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힘을 실어주고 있다.
25일 국회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일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에는 역세권이나 준공업지역, 저층주거지 등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들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당내 태스크포스(이하 TF)가 국정과제 4대위원회와 합동간담회를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최고위원(수원시장)과 송재호 국회의원(제주시 갑, 정무위원회)이 공동단장으로 추진하는 ‘지방소멸 대응 TF’와 대통령 직속 국정과제위원회 간의 간담회가 오는 13일 국회 본
민주당 조오섭 의원,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부적격 입주 사례 발표
서울시 공공임대주택에 살다가 소득과 차량 가액 등 자격 기준을 초과해 퇴거당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부적격 입주 사례는 1896건에 달한다.
부적격 입주를 사유별로 살펴보면 주택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가 국유재산법의 입법 취지와 상충하는 시행령과 부실하게 맺은 협약서 때문에 갈등을 빚으며 1000억 원대의 역세권 개발이 8년째 표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갑)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이 2012년 12월 경의선 지하화에 따라 '공덕역 부근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하
126조 원이 넘는 부채를 가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택지용지를 조성해 분양하고도 못 받은 땅값이 2조5000억 원에 달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LH에 대한 국정감사를 열었다.
국토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는 올해 8월 말 기준 3975필지를 업체 567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재난 상황에서는 집주인이 세입자의 계약 갱신을 거부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이 여당에서 발의됐다.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세입자의 임대차계약 갱신을 보호하는 ‘세입자 주거안정 보호법’(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개정안은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재난 상황 등으로 인한 주거 안정 보호기간(대통령령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