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지방의원 후보 공천자 30% 이상을 청년·여성에게 배정하기로 했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6일 회의를 열어 6·1 지방선거에서 기초·광역 의원의 30% 이상을 청년(만 39살 이하)·여성에 의무 공천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조오섭 민주당 대변인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방의원 30% 여성 의무공천과 30% 청년 의무공천을
더불어민주당과 새로운물결이 7일 합당합의문 서약식을 갖는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오섭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양당은 그간 실무추진단을 통해 합당 협상을 벌여왔다.
앞서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는 지난달 30일 "민주당의 합당 제안을 수용한다"며 민주당과의 합당을 공식화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의상 비용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김 여사의 공식 행사 의상에 특수활동비가 사용됐다는 주장은 근거 없음이 명명백백해졌다"고 말했다.
조오섭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청와대가 김 여사의 의류구입은 특활비 등 국가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사비로 부담했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
이준석, 전장연 시위 비난 계속민주당, 간담회 열고 '대신 사과'"정치인 책임, 장애인에게 뒤집어씌워"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진행 중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만나 장애인 차별 해소를 위한 신속한 입법 지원을 약속했다. 정치권 안팎에선 연일 전장연 때리기에 나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갈등과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는
"1주택 보유세 상한액 하향이나 연 증가율 제한 검토""서울 10%인 공시가 11억 초과 주택 보유세 경감도""고령자 종부세, 양도·증여·상속 시점까지 납부유예"이재명 부동산 공약과 같은 내용…패배에도 약속 지킨다는 의지방향 선회 시사했던 상임위원장 연석회의 때와 달라중진 "연석회의서 종부세 늘어난 지역 대선 득표 적던 것 토로해"
더불어민주당은 18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윤호중 위원장이 이끄는 현 체제로 유지될 전망이다. 윤 위원장이 17일 마친 선수(選數)별 간담회에서 사퇴 요구가 잦아들어서다.
윤 위원장은 앞서 중진 의원들과 만난 데 이어 이날 국회에서 초·재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지난 11일 의원총회에서 약속했던 선수별 의견 수렴을 마쳤다.
먼저 재선 간담회 직후 고용진 수석대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의 역할론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구심점을 잃은 민주당이 10만 신규당원의 열기를 이어받아야한다는 의견이 분출하는가 하면 등판론은 시기상조라는 신중론도 나온다.
대선이 끝난 후 엿새 동안 더불어민주당에 11만명이 넘는 당원이 신규 입당한 것으로 16일 파악됐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조오섭 대변인은 이날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신임 정책위의장에 재선 김성환 의원을 임명했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광주시당에서 열린 현장 비대위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오섭 대변인이 밝혔다. 김 의원은 윤호중 원내대표 체제에서 기획 담당 수석부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비대위는 고용진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임명했다.
고 수석대변인은 송영길 대표체제에서 수석대변인을
"이재명ㆍ윤석열 모두 추가 지원금 약속했으니 추경 협의하자"윤석열 방역지원금 1000만원 논의엔 "실현가능한 방안인지 봐야"예산 편성권 정부에…3ㆍ4월 국회 처리하려면 문재인 정부가 편성해야"여야 합의하면 文정부 편성 가능"vs"尹인수위가 짜고 취임 뒤 제출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을 조속히 합의하자고 국민의힘에 촉구했다. 다
‘대장동 특검안’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대선 기간 내내 주요 변수였던만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특검을 최대한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국민의힘 측과의 힘겨루기를 예고했다.
법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년 의원은 이날 민생개혁법안 실천을 위한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연석 회의에
현재 기술 중심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를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사람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마트미래도시포럼은 7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문가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를 주제로 창립세미나를 개최했다. 포럼은 안용한 교수(한양대 건축학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
"추경 위한 2월 임시국회 추진""손실보상, 두텁고 넓게 지원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하루 전인 다음 달 14일을 목표로 코로나 손실보상 등을 위한 추경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1월 25일께부터 2월 임시국회를 진행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與 "정부안 준비되면 바로 논
▲연재호(코스콤 시장업무부 차장) 씨 별세 = 2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02-860-3500
▲조희순 씨 별세, 곽환진·환기(오름 에프씨 대표) 씨 모친상, 최용희·이경화 씨 시모상=3일, 서울 우신장례식장 2호실, 발인 1월 5일 오전 10시, 장지 무주 선영. 02-838-4444
▲조청애 씨 별세, 박종원·혜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해 정부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의에서 "민주당은 정부와 적극 협력해서 선 지원이 돼서 충분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윤호중 원내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과 협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제안으로 제기된 양도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종부세) 등 부동산세 완화가 숱한 논란에도 추진되고 있다. 민주당은 21일 필요성을 언급하며 거듭 의지를 밝혔다.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공시지가 당정협의를 언급하며 “공시가 상승은 비단 부동산 거래만 한정되는 문제가 아니라 재산세와 건강
21일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2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기존에 예고했던 소상공인 지원법 개정에 더해 세종시에 대통령집무실을 설치하는 안도 당론으로 채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직후 조오섭 원내대변인은 “소상공인 지원법과 감염병예방법을 당론으로 채택해 (소상공인 코로나19 피해) 선(先)지원과 감염병긴급대응기금 설치를 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6일 '대장동 방지 3법'의 핵심인 개발이익환수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나머지 2개 법안인 도시개발법과 주택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다수결대로 처리하라는 것이 민주주의"라며 민생 개혁 입법을 촉구한 데 따른 조치다. 다만 △국회의원 면책특권 제한 △전두환 재산 추징법 △농지투기방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0일 내년도 예산안 관련 협의를 진행했으나 불발됐다.
민주당 예산결산특별위원인 조오섭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 협의 후 기자들에게 "아직 서로의 입장만 확인한 정도"라며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에는 민주당에서 윤호중 원내대표와 박완주 정책위 의장 등이 자리했으며, 정부 측에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