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10만 고객 감사 및 산양유아식 탄생 2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배냇 순(純)산양유아식’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 한해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대대적인 가격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아이배냇 순(純)산양유아식은 산양전용 전용목장에서 사계절 자연목초로 집유한 산양원유로 직접만들어 원유의
정부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영연방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대비해 내년부터 10년간 농축산업 분야에 2조10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한ㆍ영연방 3개국 FTA 추진에 따른 농업분야 국내 보완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한ㆍ호주 및 한ㆍ캐나다 FTA가 내년 발효될 경우 2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지난 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14 행복나눔N’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행복나눔 N은 기업이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N 마크를 부착하고 고객이 해당 제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0년 4월부터
대표적인 건강식품은 바로 우유다. 매일유업은 갓 짠 우유의 신선함과 건강함을 고객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해법은 젖소부터 특별하게 관리하고, 우유가 목장에서 고객에게로 유통되는 단계를 최소화하는 것. 이렇게 나온 결과물이 바로 가정배달 전문 프리미엄 우유 ‘새벽목장’이다.
매일유업 새벽목장 우유는 목장에서 공장까지 원유가 이동하는 시간을
용인동부경찰서는 뇌물수수 및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용인시청 공무원 김모(51·5급)씨와 이모(52·6급)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 돈을 건넨 생균제 제조업체 대표 민모(54)씨를 뇌물공여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이씨는 2008년 6월 민씨로부터 한우농가에 한정돼 있던 반추위활성 생균제 보조사업 대상을 다른 반추동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9일 동아프리카 우간다에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젖소 인공수정용 정액 4000개를 처음으로 수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우간다 낙농개발사업으로 진행하는 낙농기술전문가 양성 및 우량 젖소 생산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우간다를 포함한 케냐ㆍ에티오피아 등 동아프리카 국가는 연평균 5~7%의 빠른 경제성장
고전을 이어가던 식음료 업체들이 최근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한숨을 돌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원유 생산 급증으로 재고량이 늘던 우유업체들이 최근 열흘 가량 30도가 웃도는 폭염으로 생산량이 줄어들며 하반기 기대감을 높히고 있다.
우유 시장 1위 서울우유는 최근 하루 집유량이 2000톤 초반대로 내려앉았다. 4~5월 집유량이 평균 2100톤
월드컵 특수로 치킨 등 닭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감에 올해 2분기 닭 사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식용 닭인 육계 사육 마릿수는 1억359만3000마리로 전분기보다 2571만4000마리(33.0%)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69만5000마리(8.0%) 증가한 수치다.
반면
살아있는 젖소 송아지가 강물에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8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쯤 익산시 춘포면 만경강 상류에서 젖소 송아지 한 마리가 물에 떠 다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고무보트와 줄을 이용해 송아지를 구했다. 송아지는 현재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전북지회 보호소에 있으며 생명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최근 사모펀드 윈펑캐피털을 이용해 중국 최대 유가공업체 ‘이리’의 자회사인 축산기업에 20억 위안(약 3260억6000만원)을 투자했다고 8일(현지시간) 중국신화망이 보도했다.
신화망은 “최근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마윈의 ‘이리축산기업’ 투자소식은 중국 낙농업이 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
최악의 공급 과잉사태를 맞고 있는 우유업계에 괴담 수준의 소문과 웃지 못할 촌극이 끊이질 않고 있다. 원유 공급 과잉으로 우유 재고가 급격히 쌓이면서 우유업계 1위 서울우유가 직원들의 월급 일부를 탈지분유로 대체할 수 있다는 소문이 그것이다. 이미 서울우유는 2001년 공급 과잉 당시 30만원 상당의 탈지분유를 월급으로 지급한 전력이 있다.
한 대형
저는 올 1월부터 삼성전자 인도법인에서 대외협력 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단기 현장전문가로 파견 중이죠.
한창 인도 생활에 적응 중이던 지난 1월 30일, 현지 조간 신문에서 놀라운 기사를 접했습니다. 인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조사기관이 현지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도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1위는 타타그룹이 아니라 ‘삼성’이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사료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500조원 규모의 글로벌 사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CJ제일제당은 25일 서울 중구 동호로 사옥에서 ‘제2회 CJ제일제당 R&D 세미나’를 열고, 글로벌 사료 시장 공략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경쟁력을 바탕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 사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
동물복지 인증 기준에 따라 생산된 유정란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 PB(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나왔다.
롯데슈퍼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양계 농가에서 생산된 ‘바이오L 동물복지 유정란’과 ‘바이오L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을 26일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등 270여개 직영점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은 농림축산검역
국제동물보호단체 페타(PETA)가 11일 공식 페이스북에 젖소의 공장식 축산을 고발하는 충격적인 사진을 올렸다. 페타는 "젖소도 다른 포유동물과 마찬가지로 임신과 출산을 해야 젖이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문구와 함께 젖소의 상황을 사람이 연출한 사진을 게재했다.
남아도는 우유
올해 따뜻한 날씨로 우유 생산이 증가하면서 유가공 업체의 우유 재고가 넘쳐나고 있다는 소식에 남아도는 우유 처리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3월과 4월 전국 총 원유생산량은 각각 19만4326t과 19만2261t이었다. 지난해 3월의 18만2950t과 4월의 18만2249t보다 각각 6.2%, 5.5% 증가했다.
따뜻한 날씨로 우유 생산이 증가하면서 유가공 업체의 분유 재고가 넘쳐나고 있다.
8일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3월과 4월 전국 총 원유 생산량은 각각 19만4000여톤과 19만2000여톤으로, 지난해 3월과 4월보다 각각 6.2%, 5.5% 증가했다
남은 원유를 말려서 보관하는 분유의 재고량도 11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증가는 예년보다
지난해 한우 수소를 키워 판 농가는 마리당 연간 57만3000원의 손해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 역시 공급과잉으로 한마리를 키우면 평균 2만8000원의 손실을 떠안아 축산 농가의 적자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통계청이 30일 내놓은 ‘2013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우 수컷 한 마리를 판매했을 때 농가는 평
롯데마트는 다음달 1일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창립 16주년 통큰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1년 전부터 총 4000여개, 2000억원 물량 상품을 기획하고 연중 가장 선호하는 500대 대표 상품을 선정해 평소보다 3배 큰 규모로 행사를 진
홈플러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우유 및 유제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기간 동안 홈플러스는 파스퇴르 후레쉬우유(930㎖), 남양 맛있는우유 GT클래식(1ℓ), 매일 좋은우유(1ℓ), 서울 신선함이살아있는저지방우유(1ℓ) 등 주요 우유 품목 9종을 2개 구매하면 최대 35% 할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