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국내 산란계 사육마릿수가 지난해보다 200만 마리 적은 수준까지 회복됐다. 육계와 한우‧육우, 돼지는 전년보다 증가했다.
통계청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6일 발표한 ‘2017년 3/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1일 기준 산란계 사육마릿수는 6783만3000마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대비 201만9000마리(2.9%)
[카드뉴스 팡팡] 옥자와 살충제 계란, ‘공장’의 비극
‘옥자’영화 속 상상의 산물이긴 하지만, 순전히 인간의 식량용으로 만들어진 슈퍼 돼지입니다. 옥자와 같은 돼지들이 사는 곳은 공장이나 다름없습니다. 강제로 교미하고 살을 찌우다 도살당하는 돼지들의 울음소리만 가득한 곳이죠.
‘살충제 계란’현실 속 인간의 귀중한 식량원 중
씨티씨바이오는 사료첨가제 '루미나R'이 세계적인 낙농국가인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반추동물용 사료첨가제로 수입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루미나R은 씨티씨바이오의 간판 사료효소제 씨티씨자임의 축우용 제품으로 주원료인 베타-만난아제는 일종의 소화효소 제품이다. 곡물에 들어있는 헤미-셀룰로스를 분해해 사료의 소화효율을 극대화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돼지,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55)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업계에서 ‘성공’이라는 단어에 가장 근접한 기업인으로 평가받는다. 17년 전 회사 설립 자본금을 구하기 위해 진땀을 빼는 평범한 창업자에 불과했지만 회사는 어느 덧 시가총액 3조원(16일 종가 기준 3조3656억원)을 넘어설 정도로 훌쩍 컸다. 정 대표가 보유 중인 주식가치는 6216억원(16일 기준)에 달한
“나비따라 꽃길따라 함평으로!”
‘제19회 함평 나비대축제’가 나비의 고장인 전남 함평에서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10일간 열린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번 함평 나비축제에서는 호랑나비를 비롯해 25종 15만 마리의 나비를 만날 수 있다. 또 나비의 부화 과정을 볼 수 있는 나비·곤충 생태관과 농작물과 야생화가 재배·전시되고 있는 친환경농업관, 15
리그오브레전드(롤)가 29일 오후 1시까지 점검에 돌입한다.
롤 제작사 라이엇게임즈는 이날 자사 홈페이지에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게임 서버 안정화를 위해 서비스 점검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점검은 업데이트가 포함된 패치가 아닌 단순 서버 점검으로 알려졌다.
앞서 22일 실시된 롤 점검 이후 적용된 7.6 패치노트에는 리메이크 갈리오,
리그오브레전드(롤)이 22일 오후 1시까지 점검에 돌입한다.
롤 제작사 라이엇게임즈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소환사 여러분들께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롤점검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7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 시간 동안 게임 접속 및 홈페이지 이용은 불가능하다.
롤점검 내용은 서버
[카드뉴스 팡팡] "내 직업은 모델입니다"
"모델같다"라고 하면 흔히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그러나 아름다움의 영역이란 한계가 없어 보입니다.
체중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사랑받는 모델들도 많죠.여기에 더해 신체적인 결함을 다시 보게하는 모델들입니다.
다운증후군 모델 매들린 스튜어트매들린 스튜어트 "저는 호주에서 태어났어요
정부가 해외 제조업체에 의존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구제역 백신의 원천기술을 내년까지 확보키로 했다. 구제역 백신 생산공장은 2018~2019년 건축해 2020년 가동에 들어간다.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6년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17년까지 백신생산 원천기술(종독주 개
구제역이 추가 의심 사례가 5일 연속 발생하지 않으면서 진정 국면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5일 보은 젖소농가에서 처음 발생한 구제역 의심사례는 13일 보은에서 3건이 한꺼번에 발생한 이후에는 추가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동안 구제역이 발생한 곳은 보은이 7건으로 가장 많고, 전북 정읍 1건, 경기 연천 1건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축산농가가 늘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당국은 최초 발생지역인 전북과 7곳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충북 보은 지역, A형 구제역 바이러스가 발생한 경기 지역의 우제류 타 시·도 반출금지 시한을 오는 20일 0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14일 경기 파주시의 한 축산농가에 젖소가 축사에 갇힌 듯 보인다. 이동근 기자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축산농가가 늘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당국은 최초 발생지역인 전북과 7곳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충북 보은 지역, A형 구제역 바이러스가 발생한 경기 지역의 우제류 타 시·도 반출금지 시한을 오는 20일 0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14일 경기 파주시의 한 축산농가에 젖소들이 축사에 갇힌 듯 보인다. 이동근 기자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축산농가가 늘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당국은 최초 발생지역인 전북과 7곳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충북 보은 지역, A형 구제역 바이러스가 발생한 경기 지역의 우제류 타 시·도 반출금지 시한을 오는 20일 0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14일 경기 파주시의 한 축산농가에 젖소가 축사에 갇힌 듯 보인다. 이동근 기자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축산농가가 늘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당국은 최초 발생지역인 전북과 7곳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충북 보은 지역, A형 구제역 바이러스가 발생한 경기 지역의 우제류 타 시·도 반출금지 시한을 오는 20일 0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14일 경기 파주시의 한 축산농가에서 젖소들이 여물을 먹고 있다. 이동근 기자 f
올해 들어 충북 보은에서만 구제역 확진이 6건으로 늘어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보은의 한우농가 3곳이 추가로 구제역 O형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농장들은 각각 105마리, 26마리, 19마리를 사육 중이다.
이에 구제역 확진은 보은에서만 6건, 전북 정읍과 경기 연천(A형)을 포함해 전국 9건으로 확대됐다. 앞서 보은에서는 5일 젖소농장을
이미 4건의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온 충북 보은에서 구제역 의심 농장 2곳이 추가로 발견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보은의 구제역 발생농장 반경 3㎞ 이내에 있는 한우농가 2곳을 예찰하는 과정에서 구제역 의심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각각 105마리, 19마리를 사육 중이다.
이들 농장에서는 소가 각각 1마리씩 침을 흘리는 의심 증상을 보여 정
소 구제역이 1주일 새 6건으로 늘며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주 보은에서 첫 구제역이 발생하자, 모든 소에 백신을 접종해 구제역 확산을 막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항체율 80%가 넘는 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해 사실상 통제력을 잃었다는 지적이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전날 의심신고가 접수된 충북 보은군 마로면 상장리
구제역 발생 지역이 추가됐다.
12일 충북 보은에서 또다시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와 전국적으로는 6번째로 발생하게 됐다. 이날 오후 충북 보은군 탄부면 상장리의 한우농가에서는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는 소가 추가로 발견됐다.
171마리의 한우를 키우는 이 농장은 올겨울 국내 첫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젖소농장에서 2.4㎞ 떨어진
구제역이 일주일 만에 5건으로 늘며 살처분 두수가 1000마리를 넘어섰다. 백신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던 정부는 이제야 물량이 부족한 'O+A'형 백신 160만 마리분을 이달 말까지 긴급 수입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충북 보은군 마로면 송현리의 한우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O형' 구제역 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5일 이후
충북 보은군의 한우 사육농장의 소에서 구제역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충북 보은군 마로면의 한우농장에서 여섯 마리의 구제역 의심축이 발견돼 정밀검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인됐다. 전국에서 다섯 번째, 보은군에서만 세 번째 구제역 발병이다.
구제역 양성 반응을 보인 농장은 보은군 첫 구제역 발생 농장에서 460m 정도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