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은 2013년부터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연 4~6회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선정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담아 전달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 청결제, 핸드크림 등
의료기기 스타트업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기대감을 표시하면서도 동시에 식약처 등 담당 부처는 소극적인 행정이 여전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분당서울대병원을 방문해 의료기기와 관련한 낡은 규제를 혁파해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홍종학 장관이 직접 주재해 ‘
롯데지주는 2013년부터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연 4~6회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선정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면서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담아 전달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 청결제, 핸
장애인 금융서비스 개선은 2008년 장애인차별금지법(장차법) 시행 이후 더디게 성장했다. 각 금융회사는 점자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등을 도입했고, 금융당국도 매년 장애인 금융 관련 간담회를 열어 개선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애인 금융서비스를 비장애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정부와 금융
금융당국이 사람 중심의 경제와 ‘포용적 금융’이란 기치를 내 걸었지만, 장애 때문에 넘을 수 없는 '금융서비스 문턱'은 여전하다. 금융사는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사명(社命)으로 삼고 있지만, 250만 명·전체 인구의 5%에 해당하는 장애인은 여전히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들은 가장 기초적인 계좌개설부터 보편화된 △모바일 뱅킹 △간편 결제 △증권
교보증권 김해준 대표는 2008년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선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른 증권사와 달리 전국 권역별로 30여 개의 지정 복지단체를 선정, 희망하는 봉사 주제와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은 ‘드림이 정기봉사활동’, ‘창립기념 드림이 특별주간 봉사활동’
SGA는 최대주주가 은유진 등 12인에서 주식회사 보이스아이 등 13인으로 변경됐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은유진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중 600만주(지분율 6.48%)를 보이스아이에 양도했다.
보이스아이는 정보저장량이 세계 최대인 2차원 바코드 기술 기반으로 국내·외 ‘점자·음성변환용 코드’를 공급하고 있다. 이는 시각 장애인이 스마
△지엘팜텍, 이장호 사외이사 중도퇴임
△대경기계기술, 143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체결
△다스코, 36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체결
△셀바스헬스케어, 점자 단말기 관련 특허 취득
△진바이오텍, 계열사 뉴트라퍼마에 담보제공 결정
△슈프리마, 영상분석 기반 출입통제 시스템 관련 특허 취득
△바른손, 8억 원 규모의 영화 '뎀프시롤' 제작 및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늘을 국민안전의 날로 정한 것은 온 국민이 세월호 아이들에게 한 약속, 미안하다고, 잊지 않겠다고, 또 반드시 대한민국을 안전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ㆍ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은 안전한
셀바스헬스케어는 시각장애인용 점자 단말기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발명은 시각장애인용 컴퓨팅 장치에 관한 것으로 휴대 가능한 점자 표시 장치의 전력 소모를 줄여 점자 표시 단말의 사용 시간을 늘리고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면서 “향후 점자정보단밀기 제품 성능 고도화에 특허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은 양말 바닥면에 점자를 부착한 ‘점자 양말’이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을 덜어 주고, 비장애인들도 양말구매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는 내용의 특별 캠페인(7days braille socks) 영상을 1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최고 경쟁률 90.7대1을 기록한 디에이치자이 개포 아파트 당첨자 윤곽이 나왔다. 시세 차익이 6억~7억원 가량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이 아파트는 대부분 청약 가점제 적용 대상이어서 당첨 커트라인이 세간의 관심사였다.
29일 금융결제원의 당첨자 현황을 보면 유명세에 걸맞게 당첨 가점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가점
오는 11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EBS 연계율이 지난해와 같은 70% 수준이 유지된다. 영어영역은 2018학년도부터 도입된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교육부와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2019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
나는 누구든지 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푸근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보기와 달리, 조금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이다. 이런 성격은 낯선 이들과 함께하는 상황이나 반가움을 나타내는 가벼운 스킨십을 어려워할 때 유독 뚜렷하게 나타난다.
청주 맹학교에 처음으로 봉사 활동을 갔을 때의 일이다. 나는 겉모습이 다른 맹학교 사람들에게 이질감이 생겨 쉽게 다
셀바스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했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한 1억5948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1% 증가한 295억7577만 원, 당기순손실은 92.5% 줄어든 11억1611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지난
한국은행이 시각장애인의 지폐 인식을 도와주는 플라스틱 카드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지폐 구분이 어려운 시각장애인의 애로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보다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13일 금융당국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등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시각장애인용 플라스틱 카드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시각장애인연합회와
카드사들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지만 일부 카드는 시각장애인이 읽지 못하는 등 부실하게 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를 제외한 7개 카드사들은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4개까지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KB국민카드의 경우 모든 신용·체크카드를 점자카드로 발급하고 있다. 고객이 요청하면 카드에 점자를 입히는
올 상반기 중 사회적 기업에 대한 대출심사 가이드라인이 마련된다. 그동안 ‘주먹구구’ 식으로 진행됐던 대출심사가 보다 체계적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융당국과 상호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사회적 경제조직에 대한 대출심사 가이드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는 신용협동조합과 신용보증기금, 그리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SGA솔루션즈가 고밀도 2차원 바코드 솔루션기업 보이스아이를 인수하며, 사물인터넷(IoT)과 블록체인 등 4차 산업 기반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보이스아이는 단위 밀도당 정보 저장량이 세계 최대 수준인 2차원 바코드 핵심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덴소웨이브가 개발한QR코드보다 5배 이상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2차원 바코드를 지난
롯데지알에스는 한국제과제빵협동조합, 동반성장위원회와 3자 간 ‘햄버거 빵 동반성장 상생 협약’을 체결, 상생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지알에스는 상생 협약을 통해 제빵조합의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햄버거 빵을 롯데리아 매장으로 납품받기로 했으며, 지속적인 품질 지도와 물류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매 경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돕겠다는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