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점자 표기 의약품 2.7% 불과…부광약품이 품목 절반 차지법안 발의 최혜영 의원 6일 국감서 식약처에 진행사항 질의 예정
#시각장애인 김성민 씨(가명)는 전봇대에 이마를 부딪혀 상처를 입었다. 집에 있는 연고를 며칠간 발랐는데 알고 보니 상처에 바르는 연고가 아닌 입술 보습제였다.
#시각장애인 이주연 씨(가명)의 연례행사 중 하나는 ‘유통기한 지난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서 주택과 토지에 대한 9월분 재산세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9월에 부과한 재산세는 주택분과 토지분으로 지난해 9월보다 4794억 원 증가했다. 주택분 1조6412억 원, 토지분(상업 건물 부속토지 등)은 2조4860억 원이다.
자치구별 재산세 부과는 강남구가 8848억 원으로 가장 많고, 가장 적은 구는 도봉구(3
성수기 서울·경기 등 대단지 분양총 5만1429가구 작년比 58%↑
9월 전국 분양시장에 대어급 단지들이 줄줄이 쏟아질 전망이다. 새 아파트 대부분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로또 분양으로 공급되는 데다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 심화하고 있어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적지 않은 청약통장이 쏟아질 전망이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전국에
삼양식품, 오뚜기 등 식품업체가 점자표기 컵라면을 속속 선보인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화두가 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의 취식편의성과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삼양식품은 점자 표기 용기면 제품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제품은 시각장애인의 용기면 구매 및 취식 불편함 해소를 위해 개발됐다. 그동안 시각장애인
SK텔레콤이 누구나 투자 부담없이 인공지능(AI) 연구 개발에 참여하는 생산자가 될 수 있고, AI의 혜택이 모든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방법을 모색한다.
SK텔레콤은 ‘HUMAN. MACHINE. EXPERIENCE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매년 개최하는 ‘ai.x 콘퍼런스’를 올해는 ‘AI For Everyone(모두를 위한 AI)’을 주제로 9월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제2벤처붐의 지속적인 확산을 통해 글로벌 벤처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K+벤처(제2벤처붐 성과와 미래)' 행사에 참석해 "20여년 만에 제2벤처붐을 일으켜 한국 경제에 역동성을 더하고 있다"고 창업ㆍ벤처인들을 격려하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위기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리는 ‘K+ 벤처(제2벤처붐 성과와 미래)’ 행사에 참석한다.
청와대 임세은 부대변인은 2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부터 혁신 창업국가를 핵심 국정과제로 삼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임 부대변인은 "‘K+ 벤처’는 한국 경제에 벤처의 혁신성과 모험정신이 더해져 우리 경제의 역동적인 성장이
제로웹은 국토교통부(국토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에 부산시와 제로웹을 포함한 총 9개의 컨소시엄 기업이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2020년에 진행했던 예비사업에서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을 대상으로 장애물 없는 교통환경 구현을 위해 예비사업을 진행하여 그 성과를 인정받아 본사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스마
인공지능, 음성기술 기업 셀바스AI는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2017년 이후 4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돌파했다.
연결 기준으로도 매출액 110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대폭 성장했다.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이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 1순위 청약이 평균 경쟁률 199.7대 1로 마감됐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세종자이 더 시티 1순위 청약 결과 110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2만842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19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가구 모
통합심사로 심사시간↓·제품화 속도↑
다기관 임상시험이 하나로 통합돼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등 의약품의 제품화가 빨라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의약품 개발 촉진과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으로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의 근거가 마련되면서 의약품 임상시험 심사 시간이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도로ㆍ보도 위 등에 불법 주정차 된 공유 전동킥보드 견인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15일부터 성동구, 송파구, 도봉구, 마포구, 영등포구, 동작구 6개 자치구에서 불법 주정차 공유 전동킥보드 견인을 시작한다. 나머지 자치구로 차례대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견인된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에 견인료 4만 원과 보관료(30분
10블록 'e편한세상 강일' 전용 84·101㎡ 593가구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인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가 다음 달 분양시장에 나온다. 서울 분양시장이 사실상 분양절벽인 데다 주변 시세보다 낮은 '로또 분양'이 될 전망이어서 고가점자 청약통장이 적지 않게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10억 로또’로 불리던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 단지) 청약에서 만점(84점)짜리 청약통장이 나왔다. 올해 첫 만점 통장이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 래미안 원베일리 청약 당첨가점이 최저 69점, 최고 84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만점은 전용면적 74㎡B형에서 나왔다. 이 주택형은
하이투자증권은 환경·사회적 책임·신뢰 확산을 통한 기업의 지속 가능 실현을 위해 ‘생활 속 ESG 경영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하이투자증권은 ESG 경영 세부 전략 방향으로 친환경 미래로의 금융, 상생과 협업의 열린 문화, 윤리와 투명성을 통한 신뢰를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SG 경영과 관련된 사항이
LG전자가 고객에 대한 세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고객가치를 창출한 혁신 활동을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사내에 전파했다.
LG전자는 최근 상품기획, 연구개발, 영업, 서비스, 디자인, 생산 등 사업 전반의 밸류 체인(Value Chain)에서 고객가치를 높인 우수 사례를 선정해 ‘고객경험 혁신상(The CX(Customer eXperience) In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의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소득 수준, 장애 정도 등을 고려해 우선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삼성전자가 시청각 장
롯데칠성음료가 '착한 패키지'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미술 영재를 지원하기 위한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 캠페인에 이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패키지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 캠페인은 미술 영재 학생들의 작품을 패키지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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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능형 라이프스타일 촉진, 탄소 중립 및 순환경제 실현, 더 나은 사회 구현이라는 중·장기 관점의 3대 지향점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주요 제품인 가전을 중심으로 접근성 높이기에 속도를 낸다. 모든 고객들이 제품을 LG전자 가전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최근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