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연말연시 시각장애아동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7번째 U+희망도서관을 건립했다.
LG유플러스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시각 장애아동의 지식정보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광명학교에 U+희망도서관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U+희망도서관’은 전국 맹학교에 최신 ICT 기기를 지원해 시각장애 청소년이 도서관을 불편함 없
오뚜기가 이달 2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2022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민간기업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한국장애인인권상’은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뚜기는 지난해 신설된 민간기업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애인인권헌장과 장애인
시청각장애인 위한 법적보호 전무한 수준공적 지원 부족해 참정권 행사도 어려워헬렌켈러센터 통해 투표 참여 지원 나서
“우리 사회에 시각과 청각의 장애를 동시에 겪는 분들이 5000명에서 많게는 1만 명 정도로 추정되지만 이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는 전무한 실정”이라며 “계속해서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이분들을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형석 밀알복지
내달 전국에서 3만8000가구가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서울은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으로 꼽히는 둔촌주공이 분양하면서 월별 기준 최대 물량이 쏟아진다.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전국에서는 55곳·5만7588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3만8449가구다. 수도권 일반
하나증권은 탄소 중립 이행 체계를 구축하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앞장섰다.
하나증권은 지난 4월 방글라데시 6개 주에 태양광을 활용한 정수시설 보급 사업에 참여했다. 이는 국내 증권사가 최초로 자발적 탄소배출권 프로젝트를 추진한 것이다. 사 측은 “저탄소 경제 선도를 위함”이
‘함께 멀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이다.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미래 세대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기업만이 100년을 넘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이 담긴 말이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취임 41년의 기간 동안 변함없이 국민과 고객의 행복과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갑각류의 갑(甲)이 우리 흔히 표현하는 (갑을관계의) ‘갑’과 같은 글자거든요. 1등, 출세를 상징하는 것으로 (과거시험을 준비하는) 선비들의 문방구류에 많이 사용됐습니다.”
15일 국립민속박물관 특별전 ‘그 겨울의 행복’ 큐레이터로 나선 이주홍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새우와 게 등 갑각류가 그려진 벼루 전시품을 가리키며 “출세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미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으로 여겨지던 메타플랫폼(옛 페이스북)이 6년 전 주가로 추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개인정보 강화 등 규제 환경 변화와 신사업 부진이 맞물려 실적이 쪼그라들자, 결국 수천명의 직원을 내보내기로 했다.
시총 10위권 빅테크 옛말
미국의 금리 인상 여파에 대부분 기업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메타의 하락은 특히 심상치 않
LG유플러스는 시각장애인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고 점자 문맹률 개선을 위해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제작한 ‘점자 동화책’을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 활동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LG유플러스의 사회공헌 활동인 ‘U+희망도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점자 동화책 제작에는 임직원 200명과 가족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회사로부터 전달받은 휴대용 점자
시각ㆍ청각장애인 전담 상담사 상주해 TVㆍ가전 등에 접근성 향상 기능 적용 전자업계 “디지털 격차 해소 차원 노력”
전자업계가 사회적 약자들이 가전제품 사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제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최근 장애인을 비롯한 시니어, 아동 등의 접근성을 높인 제품ㆍ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제
1종 점자 스티커로 모든 LG가전서 사용직관적 아이콘과 점자ㆍ가이드라인 구성고객센터ㆍ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서 신청
LG전자가 제품 접근성을 확대를 위해 가전에 붙여 사용하는 ‘공용 점자 스티커’를 무상 배포한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점자 스티커 1종을 모든 제품에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공용화했다. 그동안 LG전자는 작년부터 약 20개 제품 대상
㈜한화 건설부문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비대면 점자 동화책 만들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봉사활동은 ㈜한화 임직원 60여 명이 배송된 점자 동화책 장비를 자녀들과 함께 제작해 서울시 장애인복지지시설협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직원 가족은 점자 스티커를 인쇄할 수 있는 ‘휴대용 점자 인쇄기’를 활용해 동화책을 완성했다.
포스코1%나눔재단이 포항에서 장애인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일 희망날개 사업의 일환으로 포항시 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120명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같은날 희망공간 사업의 결실인 포항 카리타스 보호작업장과 복지시설 민들레공동체 시설 리모델링 준공 현판식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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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금융그룹은 19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10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시각장애인 점자정보단말기는 글자를 점자로 변환해 주는 기기로 시각장애인의 학업과 직업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기기다. 하지만 고가 장비다 보니 실제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은 많지 않은 상황이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장벽 해소를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분야 자회사인 민팃은 14일 서울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민팃은 지난해부터 여의도 샛강공원에 4000여 그루의 묘목을 심고 ‘민팃 숲’을 조성 중이다. 올봄에는 고객들에게 스위트 바질 씨앗을 제공해 ‘일상 속 새싹 심기’를 이끌었다. 민팃은 이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한화그룹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달력 4만 부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흰지팡이의 날’인 15일부터 한 달간 신청을 받아 12월 중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 및 단체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세계 시각장애인연합회가 지정한 날이다.
점자달력은 올해로 제작 23년째를 맞이하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를 지난 10여 년 간 함께 해 온 오랜 유저 김상헌 시각장애 피아니스트의 독주회를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김 피아니스트는 지난달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드래곤 플라이트’가 2012년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청각과 촉각만으로 꾸준히 게임을 플레이해왔다. 라인게임즈는 그와 협업해 게임의 대표 인기 BG
경동나비엔이 시각장애인의 편리한 보일러 사용을 돕고자 업계 최초로 시각장애인 지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경동나비엔은 음성 안내를 지원하는 룸콘과 제어 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점자 스티커, 제품의 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점자 안내문 및 음성 매뉴얼로 시각장애인 지원 인터페이스를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점자로 보일러의 기능을 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개방된 청와대에서 첫 행사가 열렸다.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2층에서는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라는 주제로 장애예술인 특별전이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총 50명으로 발달·지체·청각 등 장애가 있는 예술인들이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해당 축제는 코로나
JW그룹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은 하트-하트재단과 공동으로 장애 예술인들을 위한 2022년 하반기 ‘JW 유니버설 디자인 창작 공간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를 비롯해 나이, 성별 등으로 시설이나 서비스 이용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사용공간을 개선하는 디자인을 뜻한다. 장애인을 위한 이동용 경사로, 점자 보도블록 설치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