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짠디야산(Candiyasan)' 마을에서 공유가치창출(CSV)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짠디야산은 164세대, 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농가 마을이다. 한정적인 수입으로 자립도가 약한 곳이다. 특히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을 정도로 교육환경이 열악하다.
BC카드는 해당 마을에 단순
LG CNS는 JB금융그룹 광주은행에 차세대 금융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주은행 차세대 시스템에는 은행 핵심업무인 계정계, 정보계, CRM, 재무 · 관리회계 등의 영역에서 IT업계에서 주목 받는 모델기반개발 방식(MDD, Model Driven Development)이 적용됐다. 지난해 7월에 작업에 착수한 후 약 16개월 만의 개
롯데마트가 10일 인도네시아 44호점인 ‘빠꾸원몰(Pakuwon Mall)점’을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빠꾸원몰점’은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의 수라바야시에 위치하며, 쇼핑몰, 아파트, 호텔이 들어서는 대형 복합쇼핑몰인 ‘수라바야 빠꾸원몰’지하 1층에 5740㎡(영업면적 기준)의 크기로 들어선다.
‘빠꾸원몰점’은 인도네시아에 들어서는 15번째
석유수출국기구(OPEC) 내 2위 산유국인 이라크가 원유 감산 합의에서 자국은 제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산유국의 최종 합의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모양새다.
이라크의 자바 알 루아이비 석유장관은 2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라크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전쟁 중인 상황에 있기 때문에 감산 합의에서 면제돼야
고용노동부는 삼성·SK·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마사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이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청년 2000여 명을 선발하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SK그룹은 오는 24일부터 웹ㆍ편집디자인, ICT(반도체) 등 25개 과정 1000명을, 삼성그룹은 이달 말부터 전기전자, 자바프로그램 등 7개 과정에서 480명을
탐앤탐스는 필리핀의 대표 관광지 세부에 2호점 ‘더 그리너리(The Greeneryㆍ사진)’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필리핀의 세부는 수려한 경관과 함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모두 갖추고 있는 전세계인들의 대표 휴양도시다. 탐앤탐스 그리너리점은 세부 중심가에 자리한 동명의 ‘더 그리너리(The Greenery)’몰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형 번화가
[카드뉴스 팡팡] 요즘 뜨는 스타벅스 ‘비밀메뉴’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에스프레소는 너무 진할 것 같고, 카페모카는 달고...”
그렇다면 내 맘대로 주문하는 커피~
스타벅스에선 취향대로 재료와 토핑으로 만들 수 있죠.
메뉴판엔 없는 요즘 뜨는 스타벅스 '비밀메뉴'들을 모았습니다.
◆ 슈렉 프라푸치노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 국영 정유회사 퍼르타미나(PT.Pertamina)사가 발주한 약 1억 4000만달러 규모의 LPG 플랜트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인도네시아 국영건설회사 위카(PT. WijayaKarya)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가, 수주에 성공했다. 총 계약금액은 1억 4000만여달러로 이 중 절반인 약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 제 2 도시 수라바야(Surabaya)에 첫 점포를 열고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브랜드 확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2011년 인도네시아에 진출, 수도인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그간 23개의 점포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수라바야 갤럭시몰(Galaxy Mall)점의 개설로 현재 24개의 점포를 보유하게
자바 프로그램의 지적재산권을 둘러싼 구글과 오라클의 소송에서 미국 배심원단이 구글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의 배심원단은 26일(현지시간) 나흘간의 심의 끝에 구글이 모바일 운영체제(0S) 안드로이드를 개발할 당시 자바 코드 중 일부를 사용한 것은 미국 저작권법상 “공정 이용(fair use)”에 해당, 구글이 오라
손정의가 이끄는 소프트뱅크의 인간형 로봇 ‘페퍼’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를 채택한다고 19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마운틴뷰에 있는 구글 본사에서 개막한 연례 개발자회의 ‘구글 I/O 2016’을 맞아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널리 보급된 OS를 채용해 페퍼용으로 더
신한은행은 지난해 인수한 뱅크메트로익스프레스(BME)의 명칭을 '신한인도네시아은행'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지난 4월 전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자카르타에 위치한 인터내셔널파이낸셜 제2센터에 본점을 새로 마련하는 등 현지영업 준비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연말께 신한은행의 또
국토교통부는 16~17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공동으로 비행조종 능력 강화(UPRT) 워크숍을 개최한다.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는 유엔 산하 항공전문 국제기구다.
UPRT(Upset Prevention and Recovery Training)는 비행 자동화에 따른
투비소프트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 포커스와 전략적 협약(SA)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전략적 기술제휴를 체결한 양사는 이후 지속적으로 기술 융합을 추진해왔다. 1세대 프로그래밍 언어 '코볼(COBOL)'을 HTML5, 자바 스크립트 등에 맞도록 현대화시킨 마이크로 포커스의 '비주얼 코볼(Visual COBOL)’에 투비소프트
르포형 칼럼을 개척한 칼럼니스트 장상인의 장편소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이 출간됐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은 묘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의 생생한 대화를 통해 ‘커피 상식’과 커피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사랑, 성장의 스토리를 담았다. 2009년 단편 ‘귀천’으로 문학저널에 등단한 장상인은 칼럼니스트로서 커피에 대한 사실적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1982년, UNC 대학농구팀을 전미 챔피언으로 이끌었던 역전 결승골의 주인공은 전 세계 농구의 전설이 된 마이클 조던이었다. 또한 예술로 불렸던 ‘스카이훅 슛’을 앞세워 UCLA 대학농구팀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NBA 통산 최다득점 기록을 세운 선수는 카림 압둘자바였다. 굳이 농구 팬이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이 전설적인 선수들은 바로 3월의
최근 바둑 기사 이세돌 9단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의 바둑대결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총 5국으로 진행된 이번 대결은 알파고가 이세돌을 상대로 4승 1패를 기록, 인공지능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 혁신적인 사건으로 기록됐다.
알파고는 구글이 소유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해상에서 2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당국이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가 해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이 이날 인도네시아 시간으로 오후 8시 50분께 발생했으며 진원은 수마트라섬 파당에서 남서쪽으로 804km 떨어진 곳의 약 24km 지점”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완
“한국 커피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다. 아시아를 비롯한 한국 커피시장 규모를 키우기 위해 시너지 있는 프랜차이즈 인수합병(M&A)에도 관심이 크다.”
최근 방한한 파스칼 헤리티에(Pascal Heritier) 세가프레도 자네티 에스프레소 대표(CEO)는 이투데이와 지난 29일 삼청동 세가프레도 매장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현재 그는 세가프레도
미국 스타벅스 본사에서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안내 메일입니다. 단골 우대차원에서 실시하는 포인트(별) 적립제도 방식을 바꾸겠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4월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현재 스타벅스는 고객들에게 ‘음료 1잔=별 1개’를 적립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4월부터는 ‘1달러(약 1230원)=별2’가 쌓입니다. 적립기준이 횟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