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신한카드X제주농산물 우리먹거리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하우스감귤, 미니단호박 등 제주도 농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먹거리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되는 상생 콘셉트로 마련됐다.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농식품 물가가 3월을 정점으로 하락하는 모양을 보이고 있다"며 품목별로도 그렇고 앞으로 더 괜찮아 질 것"이라고 말했다.
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물가 상황에 대해 "양배추와 토마토, 수박 등 주요 품목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좋은 신호로 본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하이트진로가 베트남 대학생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현지 미래 인재 육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12일(현지시간) 하노이국립외국어대와 하노이대 학생 20명에 총 4억 동(약 2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인당 장학금은 2000만 동(약 108만 원) 수준이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장인섭 하이트진로 전무, 조성균 하이트진로 베트남
글로벌 슬로건 '편하게 한 잔, 한 잔 후 가깝게' 제시맥주만큼 대중적 술, '진로' 브랜드 독보적 경쟁력 구축과일소주로 진입장벽 낮추고 우선 공략국 8→17개로 확대스포츠ㆍ페스티벌로 소통...글로벌 소주 1위 브랜드 목표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가 대한민국 대표 술, 소주를 세계인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술로 키워낸다는 비전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6월 제철 농산물인 초당옥수수와 감자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초당옥수수와 감자는 고물가 속 제철 농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못난이’ 상품으로 선보인다.
GS25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껍질을 손질한 ‘못난이초당옥수수 2입’ 상품을 49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20일부터는 노지감자인
식품 가격이 상승해 소비자의 가격 부담이 커지는 푸드플레이션(food+inflation)이 일상화된 가운데 이상기온으로 인한 프루트플레이션(fruit+inflation)도 심화하고 있다. 소비자물가 중 특히 과실 물가가 폭등하면서 ‘金사과, 金귤, 金딸기’는 유행어가 될 정도다. 소비자 시름을 덜기 위해 주요 유통사들은 일제히 과일값 낮추기에 총력을 기
신세계백화점은 16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신세계푸드마켓 도곡 등 10개 점포에서 ‘언프리티 프레시’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언프리티 프레시는 백화점의 까다로운 외형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맛과 영양, 신선도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10종의 과일·채소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애플수박(1입) 7900원, 머스크 멜론(1입) 990
신세계백화점은 11일부터 16일까지 본점과 강남점, 신세계푸드마켓 도곡 등 10개 점포에서 ‘언프리티 프레시’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일명 못난이 농산물로 분류돼 백화점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지만 맛과 영양, 신선도는 뒤떨어지지 않는 10종의 과일 · 채소를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애플수박(1입). 머스크 멜론(1
이른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CU가 1~2인 가구를 겨냥해 5kg 내외 수박을 내놓는다.
CU는 5kg 내외 사이즈의 수박을 기존 2만9000원에서 가격을 낮춰 2만400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CU는 빨라진 여름 더위에 맞춰 올해는 작년보다 한 달 가량 빨리 수박을 내놨다. 특히 수박 원물 시세가 낮아진 만큼 상품 판매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카페조합)과 함께 '2024년 여름시즌 상생음료 전달식'을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3월 동반위·스타벅스·카페조합 간 체결된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생음료 프로그램은 스타벅스 음료개발팀이 신규 계절 음료를 자체 개발해 소상공인 카페에 무상으로 공급하는 상생협
스타벅스ㆍ투썸ㆍ이디야 등 가격 인상 계획無과일음료ㆍ디저트 강화해 수익성 개선 움직임
김 원초, 올리브 가격이 폭등하면서 가공식품 물가가 요동치는 가운데 국내 대다수 카페업체는 원두값 인상에도 제품가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카페업계는 수익성이 악화한 커피 대신 과일 음료 또는 디저트 품목을 강화해 이익 보전에 나선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카페들의 매출 원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광장 일대에서 ‘5월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열고, 사흘간 부산지역 중소·소상공인 제품 및 농·축·수산물 판매전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막행사는 28일까지 진행되는 2024년 5월 동행축제의 첫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1일 개막행사에는 770만 중소기업·소상공인과 60여 개 민간 유통사들
순식간에 훅 지는 벚꽃은 구경할 날짜를 잡다 보면 어느새 ‘끝물’이 된다.
이 봄을 놓치면 다시 내년 벚꽃을 기다려야 한다. 수원 곳곳의 벚꽃 동산들은 TV에 나오는 전국 벚꽃 명소에 뒤지지 않는다. 수원에는 이미 ‘하얀 사월’이 펼쳐져 있다.
4일 수원특례시는 벚꽃철을 맞아 가볼 만한 벚꽃 명소 5곳과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등을 소개, 수원의 아름다운
오리온은 국내 대표 젤리 브랜드인 마이구미가 글로벌 연 매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마이구미는 초코파이, 포카칩, 오!감자, 예감, 고래밥 등과 함께 매출 1000억원이 넘는 오리온의 9번째 메가 브랜드가 됐다.
마이구미의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전년 대비 56% 성장, 1300억 원을 넘어섰다. 국가별 매출 비중은 중국 64%
웅진식품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는 ‘더 빅토리아’로 브랜드를 리뉴얼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단장하는 더 빅토리아는 기존 빅토리아 엠블럼의 입체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단순하고 평면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더욱 간결하고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메시지에 ‘빅토리아 폭포’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해 보다 세련된 제품
오리온은 장수 브랜드를 스핀오프(spin-off:파생 제품)한 ‘초코파이하우스’, ‘마이구미 알맹이’, ‘오트 다이제’가 2030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스핀오프 제품의 인기 비결은 장수 브랜드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원료부터 맛, 식감, 모양까지 획기적으로 바꾸는 등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2월 선보인 초코파이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대표 와인 '디아블로'가 아시아 최초로 데블스 카나발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레드, 소비뇽, 카베르네, 스위트 4종으로 출시한다.
데블스 카나발은 다양하게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만들었다. 복잡한 페어링, 오프너와 잔 등 격식을 갖춰 마시는 것이 아닌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접근했다.
수 많은 K팝 히트곡을 남긴 작곡가 겸 프로듀서 고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이 영면에 든다.
신사동호랭이는 23일 자신의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1세. 구체적인 사인은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알려지지 않았다.
티알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 비통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참담한 심정이다. 신사동호랭이가 이날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그룹 트라이비가 故 신사동호랭이의 비보 속 흰 리본과 함께 컴백 무대에 올랐다.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트라이비가 신곡 ‘다이아몬드(Diamond)’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트라이비가 1년 만에 내놓은 ‘다이아몬드’는 신사동호랭이가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한 곡으로 지난 20일 발표됐다.
이날 트라이비는 흰색 리본을 달고 무대에
☆ 로맹 롤랑 명언
“산다는 것, 그것은 치열한 전투이다.”
대하소설의 선구가 된 ‘장크리스토프’ 작품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프랑스의 소설가·극작가·평론가다. 그는 베토벤과 롤랑 자신의 정신을 이상화한 독일 태생의 천재 음악가 장크리스토프의 고난과 파란 많은 생애를 10권에 감동적으로 표현했다. 아내와 헤어진 그는 8년간 집필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