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연세의료원장이 7일 몽골국립의과학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번 명예박사학위 수여는 연세의료원이 몽골국립의과학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을 통한 지난 20년간 몽골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이철 연세의료원장은 “몽골 최고의 의학교육기관인 몽골국립의과학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게돼 대단히 영광스럽다
지난해부터 소비자들의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 거래를 진행해온 티켓몬스터가 여름맞이 쇼핑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선다.
티몬은 자연 친화적 복합 카페 ‘닥터로빈’ 강서·이대·명동·대구TBC방송국 등 전국 7개 지점에서 사용 가능한 전 메뉴 자유이용권을 30%로 할인된 7000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딜의 수익금 일부는 ‘청년
현대인들은 일상 생활속에서 수많은 광고들을 접하지만 TV나 신문, 잡지,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나오는 광고를 쉽게 외면한다.
이에 기발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는 광고매체들이 등장했다.
최근 수도권 내 고급 헤어숍에서 새로운 매체인 ‘매거진TV’가 등장했다.
‘매거진TV’는 헤어숍 고객 거울에 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패션 △뷰티 △영화
국 포장전문점 ‘국사랑’(www.kooklove.co.kr)이 고양시 화정동에 가맹1호점을 지난 1일 오픈했다. 구리시에 위치한 직영점 이후 첫 매장이다. 국사랑 화정점은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 278 세일빌딩 104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 크기는 36.3㎡(11평) 규모다.
이철 점주는 “매장 오픈 후 인근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점점 매
재계에서 안정적인 3세 경영을 이루고 있는 동국제강은 여느 재벌가 혼맥과 차이점을 지닌다.
평범했던 창업주와 달리 2세 경영부터 재계와 학계로 혼맥이 뻗어나간다. 그러나 어느 세대에서도 남다른 불심(佛心)이 서려 있다. 창업주 고(故) 장경호 회장의 뜻에 따라 화려한 혼맥의 이면에는 대부분 불심 깊은 배우자들이 있었다.
◇철사와 못 뽑아낸 조선선재가
국내 최고 암 치료장비 등을 갖춘 ‘울산지역 암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18일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울산대학교병원 울산지역 암센터는 120억 원에 달하는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기와 진단장비 등을 갖춰 암 조기발견 및 최적의 치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 14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서동욱 울산시의회 의
동남권 지역주민을 위한 ‘울산지역 암센터’가 본격 의료서비스에 들어갔다.
17일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울산대학교병원 울산지역 암센터는 120억 원에 달하는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기 trueBEAM과 암 진단장비인 PET-CT, Angio-CT 등을 갖춰 암 조기발견 및 최적의 치료시스템을 구축했다.
trueBEAM은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국내 2번째로 도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Ⅱ’가 올해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지식경제부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윤상직 제1차관, 산업계 인사 및 수상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술대상은 2011년 이후 상용화에 성공한 기술 중 성과가 뛰어나 국내 산업에 비치는 파급효과가 큰 34개 기
SPC그룹은 5일 의료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3억원의 기부금을 세브란스 병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이날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이철 연세대학교 의료원 원장과 사회공헌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병원을 통해 각종 의료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라 생각한다”며 “
세브란스가 중국, 베트남 등 외국으로 병원을 수출하는 첫 발을 내디뎠다.
19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중국 이싱시 인민정부 및 중국 건설회사 강소중대지산그룹, 한국의 IT기업 네패스와 함께 이싱시 실버타운(동궤 양생단지)에 ‘이싱 세브란스 VIP 검진센터’ 착공식을 18일 개최했다.
연세의료원은 이싱시 정부 등과 지난 2월 이싱 세브란스 검진센터 관련
휴브글로벌은 지난 1998년 ‘이스트케미컬’로 출범했다. 휴브글로벌이란 상호는 지난 2004년에 변경한 것이며 현 대표는 허익상씨가 맡고 있다. 1999년 용산에서 구로로 사업장을 이전한 후 5년 뒤엔 문래옥 사옥으로 사업장을 확장 이전했다. 이후 충북 음성(2006년)과 경북 구미(2008년)에 각각 공장을 지었다. 이번에 사고가 난 구미공장은 ‘유진테크
‘제2회 MISS UNIVERSE 헤어스타일리스트 선발대회’가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렸다.
국내 헤어케어 업계의 선두기업인 K&I와 실크테라피의 글로벌 본사인 FAROUK SYSTEM U.S.A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2012 MISS UNIVERSE 선발대회’에 한국 대표 참가자의 헤어스타일리스트
“과거 세브란스 씨의 기부로 지금의 세브란스병원이 생겨났듯 국내 대기업이 기부 형태로 새 병원 건립에 기여하는 방안을 구상해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철 연세의료원장이 지난 2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신축중인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에 기업이 기부를 할 경우 기업과 병원 이름을 따 병원명을 짓겠다고 밝혔다. 의료원측에 따르면 현재 의료기관을 소유하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전국 병의원과 맺은 협력병원 네트워크를 대폭 강화해 전국 어디서나 세브란스와 같은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철 연세의료원장은 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브란스는 병상수, 일일 외래환자수, 중증 환자 치료 성적 등 모든 분야에서 국내 정상일 뿐 아니라 국내 최초 JCI 인증 등을 통해 세계 어느 병원과
병원정보시스템 개발·보급으로 ‘스마트 의료 에코시스템’ 구축…2016년까지 누적 매출 1조 달성
KT가 스마트 의료 에코시스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KT은 25일 “연세대학교의료원과 손잡고 ‘의료-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사업 전문 합작회사 ‘후헬스케어(H∞H Healthcare)’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후헬스케어’는 건강(Health)을 통
강남 최대 상권지 중 하나인 강남역 일대에서 드러그스토어 업계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조짐이다. 지난 7일 강남역 11번 출구 앞에 문을 연 이마트 드러그스토어 2호점인 ‘분스(BOONS) 강남점’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본지기자가 찾은 ‘분스 강남점’은 확연히 눈에 띄었다. 새로 짓은 건물처럼 깨끗한 외벽에 빨간 로고의 간판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
물밑에 있던 민주통합당 내 김두관 지지그룹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14일엔 민주당 영남 출신 전직 국회의원 및 장관급 인사 16명이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대선후보 경선 참여를 촉구했다.
이근식 전 행자부장관 등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민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스토리가 풍부한 김 지사가 경선에 참여하는 것만이 민주당이 대선에 승리하고 정권
KT가 연세대학교의료원과 손잡고 의료-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사업 전문 합작회사 ‘후헬스케어(H∞H Healthcare)’ 설립 계약을 13일 체결했다. 후헬스케어는 건강(Health)을 통해 인간(Human)에게 무한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합작회사의 자본금은 70억 원 규모다. KT가 49%, 연세의료원이 51%를 투자하
연세의료원은 중국 이싱시(市) 인민정부, 중국 건설회사 강소중대지산그룹, 한국의 IT기업 네패스 등과 함께 이싱시 실버타운(동궤 양생단지)에 ‘이싱 세브란스 VIP 검진센터(가칭)’을 합작경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연세의료원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을 운영하며 쌓아온 최신의료시스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싱 세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