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지난해 중국 지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7월 글로벌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간 4조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넥슨은 지난해 전년 대비 5% 증가한 4조 91억 원의 매출을, 영업이익은 8% 감소한 1조 1157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4분기 매출은 7,294억 원을 기록
최근 일본 웹툰 시장이 급성장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웹툰 스튜디오로 자리 잡은 ‘주식회사 넘버나인’(넘버나인)이 있다. 디지털 만화 유통 서비스에서 출발한 넘버나인은 오리지널 웹툰 제작에 집중하며 ‘신혈의 구세주’, ‘나만 최강 초월자’ 등의 히트작을 선보였다. 최근 라인망가를 운영하는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LDF)의 투자
숲(SOOP)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4291억 원, 영업이익 1143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3%, 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176억 원, 영업이익은 2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8% 성장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한국투자증권은 12일 크래프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5번째 분기 만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펍지(PUBG): 배틀그라운드’ 트래픽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0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5% 증가한
펍지 IP 성장에 힘 입어 영업이익 1조 달성…영업이익률 43.63% 중장기 목표 제시…"5년 내 매출 7조·기업가치 2배 달성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흥행으로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출시한지 8년이 지난 장수게임 배틀그라운드가 매출을 견인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매출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 2,362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당기순이익 3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 5년차에도 지속 성장 중인 ‘쿠키런: 킹덤’과 지난해 6월 선보인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이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 이에 전년 대비 매출은 46.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쿠
지난해 매출액 2199억ㆍ영업익 1486억니케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4500억 돌파텐센트, 올해 상반기 니케 중국 출시 예정“니케 중국 흥행ㆍ전체 실적 성장 기대감”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글로벌 누적 매출 10억 달러(1조4496억 원) 돌파 등에 힘입어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했다. 여기에 니케의 중국 흥행 기대감까지 겹치며 올해 실적에도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풋볼 매니저', 그리고 ‘문명 시리즈’를 일컬어 세계 3대 악마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이 중 오늘 소개할 문명은 한번 시작하면
※이 기사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새벽 2시. 뜬눈으로 밤을 새운 이들이 많았을 겁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공포 게임 시리즈 '파피 플레이타임 - 챕터4'(Poppy Playtime - Chapter 4)가 발매되는 날이었기 때문인데요. 한국 시각으론 30일 밤 10시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조금 연기되면서 31일 새벽 2시께
카카오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 47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보다 2.93%(1200원) 오른 4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카카오가 챗GPT 개발사 오픈 AI와 전략적 제휴를 한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전날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공동 간담회를 열고 양사가 AI 사
게임사들이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이머들을 겨냥하고 있다. 방학시즌과 함께 게임업계 최대 대목으로 꼽히는 올해 설 명절은 역대급으로 긴 연휴를 맞이하는 만큼 설 특수가 예상된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모바일·온라인 게임 10종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쓰론 앤 리버티(TL)는 다음달 6일까지 ‘해피 루나 뉴 이어!’ 이
주요 카드사 애플페이 도입 추진ㆍ검토애플 유저 "환영"…수수료 전가 우려도
'애플페이' 서비스 연동을 둘러싼 국내 주요 카드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소비자 유치 효과와 수수료 부담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양새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간편결제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복수의 대형 카드사가 애플페이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데브시스터주의 쿠키런:킹덤이 4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과 유료 결제 이용자 수가 대폭 증가하며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다. 올해부터는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타 게임 IP와의 콜라보 등을 통해 지식재산권(IP) 사업도 확장할 방침이다.
쿠키런: 킹덤 김이환 PD는 22일 서울 강남구 데브시스터즈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4주년
키움증권은 22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신작 경쟁력이 변수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 원에서 1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로 유지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콘솔 플랫폼에서 경쟁력 확보 및 성과 발생 여부가 동사에 대한 중장기투자 포인트의 방향성 측면에서 중요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패스 오
키움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제한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4만7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3만6450원이다.
22일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는 다수 세그먼트별 비즈니스 영위를 통해 수년간 성장성을 확보해 왔지만, 이젠 그로스가 노멀라이즈
올해 2월 일본 서비스 4주년을 맞는 ‘블루 아카이브’가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어 일본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1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블루 아카이브는 17일부터 19일까지 도쿄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에서 4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했다. 일본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수많은 팬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인스타그램이 피드에서 보이는 1대1 '정사각형' 사진 비율을 4대3 '직사각형' 비율로 변경하면서 이용자들의 불만을 자아냈다. 특히 비율에 맞춰 피드를 꾸미는 아이돌, 브랜드 등 계정도 뜻밖의 피해를 입게 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더버지 등에 따르면 최근 정사각형이던 인스타그램 프로필 그리드가 직사각형으로 업데이트
넥슨은 17일 자회사 네오플에서 개발하는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체험판을 공개했다.
체험판은 PC(Steam), PlayStation 5, Xbox Series X/S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및 플레이할 수 있다. 3번의 테스트와 각종 게임쇼에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최적화와 UI 개선이 이뤄져 정식 출시
21일 출시 ‘로그라이크 핵앤슬래시’세로형 UI…손가락 하나로 즐겨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 강점220개 국가 출시…북미 타깃 노력“개발에서 퍼블리싱까지 첫 출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쇼트폼(짧은 길이의 영상 콘텐츠)이 유행하는 가운데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이에 필적할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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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이 15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갓앤데몬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전 세계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8개의 다양한 언어로 글로벌 유저들을 만난다.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모예 테크놀로지(MOYE TECHNOLOGY)가 개발한 ‘갓앤데몬’은 다채로운 영웅을 수집하고 이를 조